도서 소개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글자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였다. 더불어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였다.
오만한 다아시와 편견이 강한 엘리자베스가 서로의 참모습을 깨닫고 사랑을 확인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이 작품에 담겨 있다. 독자들은 두 주인공이 어떻게 오해를 풀고 사랑을 이루게 되는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면서 끝까지 읽게 될 것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엔 진정한 사랑을 이루려면 ‘오만’과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이 작품의 메시지가 가슴 깊이 들어올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 명작 시리즈 특징'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우리나라 최고 아동 문학가를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엮었습니다.
작품들은 서울대학교 동서 고전 200선, 뉴욕 타임스 선정 문학 및 인문 명작 50대 도서,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도서, 미국 대학위원회 선정 도서들로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들입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글자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였습니다. 더불어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점들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이 책의 내용'
진정한 사랑은 ’오만’과 ‘편견’을 깨뜨린다!이 작품에서 오만과 편견은 남자 주인공인 ‘다아시’와 여자 주인공인 ‘엘리자베스’를 나타냅니다.
‘오만’은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를 뜻합니다. 좋은 가문과 풍족한 재산, 근사한 외모까지 갖춘 ‘다아시’가 오만한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다아시는 겉으로 보이는 그 ‘오만’으로 인해 자신의 참모습을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합니다.
‘편견’은 ‘한쪽으로 치우쳐서 객관적이지 않고 공정하지 못한 생각’을 뜻합니다. 생기발랄하고 지혜로운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의 첫인상이 오만하고 불쾌했기 때문에 편견을 갖게 됩니다. 다아시가 하는 말과 행동, 인간성까지 다 나쁘게 받아들이고 오해는 점점 깊어지지요. 또 다아시는 엘리자베스를 속으로 무척 좋아하면서도 무뚝뚝하고 차가운 경향 때문에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오만한 다아시와 편견이 강한 엘리자베스가 서로의 참모습을 깨닫고 사랑을 확인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이 작품에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두 주인공이 어떻게 오해를 풀고 사랑을 이루게 되는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면서 끝까지 읽게 될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엔 진정한 사랑을 이루려면 ‘오만’과 ‘편견’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이 작품의 메시지가 가슴 깊이 들어올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동서 고전 200선, 뉴욕 타임스 선정 문학 및 인문 명작 50대 도서,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도서, 미국 대학위원회 등이 선정한 꼭 읽어야 할 명작!작가 제인 오스틴은 낭만주의 시대에 살았지만 퍽 사실적이고 실생활을 충실하게 묘사하는 글을 썼습니다. 목사의 딸로 태어난 제인 오스틴은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결혼’이란 주제에 대해 집중해서 이야기를 쓸 수 있었습니다. 긴밀한 구성과 등장인물들의 정확하고 섬세한 성격 묘사, 재기 발랄한 유머는, 지루할 틈 없이 작품에 빠져들게 합니다. 특히 여자 주인공인 ‘엘리자베스’는 작가의 분신으로 바람직한 여성상을 제시합니다.
서머싯 몸이 세계 10대 소설의 하나로 선정할 정도로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과 매력을 갖춘 이 작품은 지금도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져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큰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인 오스틴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교구 목사의 딸로 태어났으며 8남매 중 일곱째였다.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에 심취했던 그녀는 10대부터 꾸준히 습작 활동을 한다.1793년, 서간체 단편 소설인 『수잔 부인(Lady Susan)』을 집필하기 시작해 1795년에 완성한다. 같은 해에 집필한 『엘리너와 메리앤(Elinor and Marianne)』은 훗날 『이성과 감성(Sense and Sensibility)』으로 개작된다. 그녀는 1796년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남자 측 집안의 반대로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다. 그 와중에도 그녀는 『첫인상(First Impressions)』(1797)을 완성해 런던의 한 출판사에 가져갔으나 거절당한다. 훗날 이 작품은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으로 개작되어 출판된다. 이 무렵 『이성과 감성』과 『오만과 편견』은 큰 인기를 얻어 매진 후 재판 인쇄에 들어간다. 연이어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1814)와 『엠마(Emma)』(1815)가 출판되는데, 이 작품들 역시 매진 사례를 기록한다. 1817년, 그녀는 『샌디션(Sandition)』을 집필하기 시작한 후에 건강이 악화된다. 결국 그녀는 1817년 7월 18일, 4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다.
목차
네더필드 저택의 새 주인 8
빙리 씨를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 13
첫 번째 파티에서 일어난 일 17
엇갈리는 의견 24
루카스 집안 28
엘리자베스에게 반한 다아시 31
네더필드로 초대받은 제인 39
제인을 위하는 엘리자베스 47
드디어 집으로 돌아가다 52
콜린스의 방문 56
네더필드에서 열린 파티 67
콜린스 씨의 청혼 79
제인의 슬픔 92
여행을 떠난 엘리자베스 100
예기치 못한 청혼 109
집으로 돌아오다 124
펨벌리에서 생긴 일 132
롱본에서 온 편지 145
리디아의 결혼 155
다시 만난 두 사람 167
드디어 사랑을 확인하다 177
롱본가에 찾아온 행복 189
논리·논술 Level UP!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