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가족과도 같았던 일행의 죽음으로 현실의 냉혹함을 깨닫는 레룬다. 하지만 슬픔을 이겨내고 가이아스와 함께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을 만들자고 결심한다. 그렇게 새 터전을 찾던 레룬다 일행은 우연히 엘프와 조우하는데…….
출판사 리뷰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가족과도 같았던 일행의 죽음으로 현실의 냉혹함을 깨닫는 레룬다.
하지만 슬픔을 이겨내고 가이아스와 함께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을 만들자고 결심한다.
그렇게 새 터전을 찾던 레룬다 일행은 우연히 엘프와 조우하는데…….
흔쾌히 마을에 받아준 엘프가 고마우면서도 어딘지 미심쩍은 레룬다.
과연 엘프의 진짜 목적이란……?
한편, 대신전의 앨리스가 진짜 신녀인지 의심하는 이가 하나둘 나타나며 왕국의 혼란은 깊어만 간다──.
비극을 딛고 동료와의 유대를 쌓아 한층 더 강해져라!
새 무대 엘프 마을에서 펼쳐지는 소녀(신녀)의 숲 생활기 제2탄!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 쌍둥이 자매.
부모님은 언니 앨리스만을 아끼고 레룬다를 천대한다.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가던 어린 레룬다 앞에 나타난 운명의 전환점. 마을에 찾아온 사람은 가족들의 말만 믿고 언니 앨리스를 ‘신녀’로 데려가고, 레룬다는 앨리스를 따라가는 부모님에 의해 숲에 버려진다.
어린 소녀의 몸으로는 위험한 숲속에서 살아갈 수 없고, 급기야 마물들이 눈앞에 나타났다! 그러나 마물들은 레룬다를 해치기는커녕, 아끼고 지켜주는데──.
“어쩌면... 언니가 아니라 내가 신녀일지도 몰라......!”
가족에게 버림받았지만, 포근하고 복슬복슬한 마물과 수인에게 둘러싸여 숲 생활을 만끽합니다!
버려진 소녀(=신녀)의 따끈따끈 복슬복슬 라이프, 개막!
목차
1 소녀와 행복한 생활
막간 왕녀의 회상 / 신관의 행동
2 소녀와 비극
교육 담당의 고찰 / 왕자, 보고하지 않다
3 소녀와 여로
막간 왕녀와 새로운 만남
4 소녀와 엘프
막간 모친, 상기하다 / 신관, 사명을 받다
5 소녀와 마물 퇴치
막간 왕녀와 약혼 / 왕자, 생각하는 것
6 소녀와 정령수
막간 교육 담당의 기록 2
7 소녀와 아홉 살 생일
종장
단편 외전 이동 중의 한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