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6권.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여섯 번째 원칙 ‘모든 어린이는 부모의 보호와 책임 아래에서 자라야 합니다.’ 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 없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닫게 하고,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의 소중함을 마음 속 깊이 느끼게 해준다.
세 아이는 부모님 없이 살아가겠다고 결정한다. 부모님 없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아이들은 과일이 먹기 싫어서, 일찍 자기 싫어서, 목욕하기 싫어서, 부모님이 사라지기를 바란다. 프레소타 마귀할멈은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데….
출판사 리뷰
<원칙6 : 모든 어린이는 부모의 보호와 책임 아래에서 자라야 합니다>세 아이는 부모님 없이 살아가겠다고 결정합니다. 부모님 없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었지요. 아이들은 과일이 먹기 싫어서, 일찍 자기 싫어서, 목욕하기 싫어서,
부모님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프레소타 마귀할멈은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네요! 세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Children's Rights=
1980년 UN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입니다. 파인앤굿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 권리를 따뜻한 그림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어른들은 어린이 권리를 지켜주며 더욱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출판사 서평]어린이가 완전하고 조화로운 인격체로 발달하려면 사랑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어린이는 가능한 한 언제나 부모의 책임 아래 보살핌 속에서 자라야 합니다. 어떤 경우라도 사랑과 물질과 도덕성이 보장되어야 하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어머니한테서 절대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사회와 정부는 가족이 없는 어린이나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를 특별히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대가족에서 자라는 어린이에게 재정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세 아이는 부모님 없이 살아가겠다고 결정합니다. 부모님 없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굳게 믿었지요. 아이들은 과일이 먹기 싫어서, 일찍 자기 싫어서, 목욕하기 싫어서, 부모님이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프레소타 마귀할멈은 어른을 대표합니다. 아이들이 곧 자신들의 실수를 깨닫고, 부모님이 베풀어 준 사랑과 보호를 다시 원하게 될 줄 알면서도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어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의 고마움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의 특징]1. 아이들의 자아 존중감을 높여 줍니다.
2. 건강한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3. 파스텔톤의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4.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한 어른들의 필독서입니다.
<어린이 권리 동화! 이렇게 읽어 주세요.>1. 부모님께서 먼저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향유해야 할 권리와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의무를 생각하게 합니다.
2.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하세요.
소중한 어린이 권리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3. 어린이 권리 10가지를 온 가족이 나누고 실천하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다 같이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독후 활동지를 활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알렉스 캐브레라
197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약학과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바르셀로나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전자 출판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