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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민주화운동 관련 해직교사 백서 2 : 열전
1989년 해직교사를 중심으로
우리교육 | 부모님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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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89년 전교조 결성에 참여하여 1600여 명이 해직되었다. 당시 언론에서도 교육대학살이라고 할 정도로 독재정권에 의한 국가폭력이었다. 전교조 결성 투쟁에는 해직교사들의 피눈물이 배여 있다. 그 흔적을 두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1권(1,000쪽 내외)은 그 전후 과정과 상황에 대한 총론과 각 지부별 역사를 기록했다. 2권(1,200쪽 내외)은 해직교사 300여 명이 각자 겪은 상황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기록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해직교사 사건이 30년 전에 끝난 사건이 아니라 3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 또 교육민주화운동의 발전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참교육 운동은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1989년 전교조 결성에 참여하여 1600여 명이 해직되었습니다.
당시 언론에서도 교육대학살이라고 할 정도로 독재정권에 의한 국가폭력이었습니다.
전교조 결성 투쟁에는 해직교사들의 피눈물이 배여 있습니다.
그 흔적을 두 권의 책으로 담아냈습니다.
1권(1,000쪽 내외)은 그 전후 과정과 상황에 대한 총론과 각 지부별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2권(1,200쪽 내외)은 해직교사 300여 명이 각자 겪은 상황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해직교사 사건이 30년 전에 끝난 사건이 아니라
3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을 알리고 싶습니다.
또 교육민주화운동의 발전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러운 전교조의 역사를 열었고 일구셨던 1,527명 선생님 한 분 한 분의 삶을 담은 전교조 역사책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전교조의 역사는, 전 교조의 주춧돌을 놓았던 선생님 한 분 한 분의 역사가 바로 전교조의 살아있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1,527명의 선생님 가운데 우선 300여 분의 역사를 펴냅니다. 300여 분의 삶이 담긴 ‘해직교사 열전’은 전교조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이 될 것이며, 1편과 2편을 이어가면서 1,527명 모두의 역사가 담기는 열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발간사_전교조 20대 위원장 전희영

어떤 단체나 국가, 민족이 유지·발전하려면 자기 정체성을 갖고 있어야 하고, 그 정체성은 집단 구성원들이 역사를 공유할 때 형성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동조합이건 협동조합이건 조합원 교육에서 조합의 역사를 잘 교육해야 하는 까닭입니다. 흔히 역사는 정의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사는 어떤 사건에 대한 기록일 뿐입니다. 역사가 어떤 편에 선다면 그것은 그 기록을 기억하고, 끊임없이 호출하고 되새김질해서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 편입니다. 역사에서 어떤 정의가 이겼다면 그 패배한 정의를 잊지 않고 깊이 성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역사는 ‘기억투쟁’이라는 주장에 저는 적극 동의합니다. 기억의 기본은 기록입니다.
역사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통사와 열전입니다. 통사가 뼈대라면 열전은 피와 살이고 신경세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씨줄이 올곧게 자리 잡고, 날줄이 촘촘하게 엮여야 좋은 옷감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통사와 열전이 잘 기록되어야 좋은 역사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사가 정신이라면 열전은 마음입니다. 두 가지가 조화를 잘 이루어야 ‘기억투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전교조에서는 그동안 『한국교육운동백서』(1990), 『참교육 한길로』(2011), 『참교육, 교육노동운동으로 꽃피다』(2016) 같은 통사는 펴냈습니다. 그러나 전교조 결성에 참여했던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 이야기를 담아내는 열전에는 소홀했습니다. 시도지부에서 유고집이나 추모집을 내는 정도였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해직교사 300여 명이 개인 기록에 참여한 이 열전이 소중한 또 하나의 ‘기억투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차

해직교사 열전 발간목적과 의미
역사는 기억투쟁입니다·이주영(편찬위원장) 006
한 번 제대로 된 일은 영구히 잘된 일이다·윤지형(편찬위 부위원장) 009

강원지부 해직교사 열전 “나의 청춘, 나의 인생,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외 027
경기지부 해직교사 열전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고자” 외 069
경남지부 해직교사 열전 “다시 그때가 온다 해도” 외 103
경북지부 해직교사 열전 “참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서 가는 길” 외 215
광주지부 해직교사 열전 “양심을 저버리느니 차라리” 외 303
대구지부 해직교사 열전 “인간의 자존을 위한 저항” 외 483
대전지부 해직교사 열전 “1989년 그 여름의 기억들” 외 539
부산지부 해직교사 열전 “나에게 과격하다 이름 붙이지 마라” 외 561
서울지부 해직교사 열전 “교육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몸부림” 외 643
울산지부 해직교사 열전 “아직도 설레는 그 이름, 참교육” 외 805
인천지부 해직교사 열전 “나는 왜 원상회복을 요구하는가?” 외 827
전남지부 해직교사 열전 “우리는 시대의 의인이었다” 외 875
전북지부 해직교사 열전 “역사는 결국 발전한다는 믿음으로” 외 963
제주지부 해직교사 열전 “1989년의 고통과 열정” 외 1085
충남지부 해직교사 열전 “독재정권의 하수인에서,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외 1107
충북지부 해직교사 열전 “내 뿌리는 전교조다” 외 1193

해직교사 백서 편찬위원회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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