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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널 SFnal 2022 세트 (전2권)
허블 | 부모님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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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올해 『에스에프널 SFnal 2022』에는 『종이 동물원』,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로 국내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로 손꼽히는 ‘켄 리우’의 최신작과, 『나인폭스 갬빗 3부작』으로 SF계에서 고유한 입지를 다진 ‘이윤하’의 최신 단편이 수록되었다. 그 외에도 ‘메그 엘리슨’, ‘찰리 제인 앤더스’, ‘세라 게일리’, ‘토치 오녜부치’처럼 새로이 떠오르는 해외 SF 작가들의 신작도 여럿 수록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에스에프널 SFnal 2022』의 컨셉은 ‘도시의 낮과 밤’이다. 저 멀리 우주 바깥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과 일상의 사소한 상상력을 SF적으로 발전시킨 이야기들이 대거 수록되었다. 우리 일상 속의 활달한 SF적 상상력은 한낮의 햇볕과 깊은 밤의 네온사인 사이를 자유롭게 가로지른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를 완독하고 나면 낮에는 휴머노이드 아버지와 인간 아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차면서 놀고, 밤이 오면 뒷골목에서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이 서로의 신체를 거래하는 장면이 눈앞에 그려질 것이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는 이런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레트로퓨쳐리즘의 도트 스타일과 사이버 펑크를 결합한 도시적인 이미지로 낮과 밤이 대비되는 표지를, 또한 세트 박스는 낮과 밤 그사이의 비포 선셋(Before sunset)을 담은 이미지로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세계를 비추는 거울 ‘SF’
이번에는 우리의 낮과 밤을 비추다!


매년 전 세계 최신의, 최고의 SF를 독자들에게 가장 빠르게 선보이자‘라는 기획으로 시작된 『에스에프널 SFnal 2022』가 올해도 허블에서 출간되었다. 올해 『에스에프널 SFnal 2022』에는 『종이 동물원』,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로 국내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로 손꼽히는 ‘켄 리우’의 최신작과, 『나인폭스 갬빗 3부작』으로 SF계에서 고유한 입지를 다진 ‘이윤하’의 최신 단편이 수록되었다. 그 외에도 ‘메그 엘리슨’, ‘찰리 제인 앤더스’, ‘세라 게일리’, ‘토치 오녜부치’처럼 새로이 떠오르는 해외 SF 작가들의 신작도 여럿 수록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했던 아랍권 작가들의 SF도 다수 수록되어 있어, 마치 세계 여행을 하듯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에스에프널 SFnal 2022』의 컨셉은 ‘도시의 낮과 밤’이다. 저 멀리 우주 바깥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과 일상의 사소한 상상력을 SF적으로 발전시킨 이야기들이 대거 수록되었다. 우리 일상 속의 활달한 SF적 상상력은 한낮의 햇볕과 깊은 밤의 네온사인 사이를 자유롭게 가로지른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를 완독하고 나면 낮에는 휴머노이드 아버지와 인간 아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차면서 놀고, 밤이 오면 뒷골목에서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이 서로의 신체를 거래하는 장면이 눈앞에 그려질 것이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는 이런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레트로퓨쳐리즘의 도트 스타일과 사이버 펑크를 결합한 도시적인 이미지로 낮과 밤이 대비되는 표지를, 또한 세트 박스는 낮과 밤 그사이의 비포 선셋(Before sunset)을 담은 이미지로 구성하였다.

For SF FAN. 어느 한낮, 소년의 일기.
로봇 아버지가 우리 학교에 놀러 왔다.
아이들은 놀려댔지만, 내게는 그 아버지뿐이었다.

켄 리우, 이윤하의 최신작, 휴고상, 네뷸러상 최종 후보작 수록!
모든 SF 팬들을 위한 눈부시고 환상적인 13편의 수작!


첫 번째 본책, 『For SF FAN』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과학적 정합성’이라는 굴레에 얽매이지 않고, SF 초심자들을 포함한 모든 SF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명랑하면서도 환상적이고 감동적인 작품들을 수록했다.
먼저 첫 번째 수록작 ‘켄 리우’의 「인간과 협업하는 모든 AI가 명심해야 할 50가지 사항」을 살펴보자. 마치 기존의 켄 리우 작품이 아닌 것만 같은 위화감이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지은이의 말’속에 담긴 반전은 우리의 허를 찌를 것이며, 이 소설이 어떻게 창작되었는지를 알게 된다면 분명 소설의 존재 자체가 그야말로 ‘SF적’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두 번째 수록작, 2021 휴고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이윤하의 신작 「우주로 간 인어」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 인어가 우주비행사를 꿈꾸며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근사하고 낭만적인 이야기다. 2021 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른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의 「근로 종족을 위한 안내서」는 무자비한 살인 게임의 킬러와 메이드&라쿤 카페 아르바이트생의 사랑스러운 우정을 다룬 이야기이며, 수전 파머의 「나는 마인더가 싫어요」는 어린 아이들의 생각을 조종하는 ‘마인더’를 머리에 씌우려 하는 부모와, 그런 부모에 맞서 마인더를 없애려 하는 아이들의 유쾌한 투쟁기다.
미국 정부가 왜 12년 동안씩이나 외계인을 숨겨왔는지 그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맥스 배리의 「그것은 크루든 팜에서 왔다」도 블랙 코미디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현대의 인종 차별 문제를 담고 있어, 마냥 가볍게만은 읽을 수 없다.
그 외에도 사이보그 로봇인 ‘아버지’와 진정으로 교류하며 부성애를 깨달아가는 내용을 담은 레이 네일러의 「아버지」, 바이올린 장인과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소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리베카 캠벨의 「소중한 실패」 등 13편의 영롱한 이야기들이 한낮의 햇볕처럼 우리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것이다.

For SF MANIA. 밤의 은밀한 이야기.
가로등이 꺼진 뒷골목에서는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이
비밀스러운 거래를 하고 있을 것이다.

휴고상·네뷸러상 최종 후보작, 로커스상 최우수 중편 수상작 「알약」 수록
열혈 SF 마니아들을 위한 도전적이고 강력한 14편의 문제작!


두 번째 본책, 『For SF MANIA』에는 열혈 SF 마니아들을 위한 실험적이고 문제적인 작품들을 수록했다. 마치 더러운 뒷골목에서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의 비밀스러운 뒷이야기들을 몰래 엿듣듯 흥미로우면서도 독특하고 파격적인 밤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특히 2021 휴고상과 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노미네이트, 2021 로커스상 최우수 중편 부문을 수상한 첫 번째 수록작 「알약」은 평범했던 한 가족이 의문의 ‘알약’으로 인해 파멸에 이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작금의 외모지상주의에 경종을 울리는 소설이다.
두 번째 수록작인 「나를 이해할 수 있다면」은 허블에서 곧 출간될 찰리 제인 앤더스의 장편소설 『한밤중의 도시』의 에필로그격 단편이다. 찰리 제인 앤더스의 세계를 조금이라도 미리 엿보고 싶은 독자들에겐 작지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오징어 퀴니’를 향한 살벌하고 피 튀기는 복수극, 리치 라슨의 「오징어 퀴니가 클로부차를 잃어버린 사연」, 페미니즘 단편의 대표격인 샬럿 퍼킨스 길먼의 「누런 벽지」를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한 모린 맥휴의 「노란색이 있는 현실」, 폭발하는 도시 ‘미드스트라스 시티’의 이미지가 압도적으로 다가오는 앤디 듀닥의 「폭발하는 미드스트라스」, 타인이 죽는 순간을 끊임없이 대리 체험하는 노인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며, 죽음 욕동과 극단적인 쾌락에 대해 고찰한 나디아 아피피의 「바레인 지하 시장」, 열역학 제2법칙이 작동을 멈추며 혼란에 빠진 우주선 ‘어윈호’의 이야기를 다룬 진 두셋의 「슈뢰딩거의 이변」처럼 야심찬 14편의 이야기들이 도시 뒷골목의 화려한 불빛처럼 우리를 유혹할 것이다.

D A Y & N I G H T, 시간과 공간을 넘어 주고받는 편지
SF 콤비 ‘김겨울 x 이다혜’의 SF 사랑이 넘치는 대담과
‘조너선 스트라한’의 서면 인터뷰를 담은 별책부록 수록!

“『에스에프널 SFnal』은 지금의 SF 작가들은 어떤 얘기를 하고 싶어 하는가, 그리고 요즘 독자들이 어떤 SF를 읽고 싶어 하는가를 굉장히 예민하게 캐치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다혜(작가, 《씨네21》 기자), 『에스에프널 SFnal 2022』 별책부록 대담 中에서

『에스에프널 SFnal 2022』의 또 다른 백미는 바로 별책부록, 「Day & Night」이다. Day 챕터, 낮의 한국에서는 평소 ‘SF 마니아’, ‘SF 콤비’로 잘 알려진 유튜브 〈겨울서점〉의 ‘김겨울’과 작가이자 《씨네21》 기자 이다혜가 『에스에프널 SFnal』을 위해 함께 뭉쳤다. 둘은 이 대담을 위해 작년 출간된 『에스에프널 SFnal 2021』을 완독했다. 김겨울과 이다혜는 SF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함께 나누고 ‘SF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서로에게 던지며 자신을 SF 팬으로 만든 작품을 하나씩 뽑았다. 또한 『에스에프널 SFnal 2021』에서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소프트 SF와 하드 SF를 각각 4편씩 뽑았다. 각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친절한 설명은 물론이요, 자신이 뽑은 작품을 열렬하게 지지하는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결이 독자들에게 본책 만큼의 흥미를 안겨줄 것이다.
이번에는 Night. 밤의 호주로 날아가 보자. Night 챕터에는 『에스에프널 SFnal』의 원서, ‘올해의 SF 걸작선’ 편집자이자 세계적으로 저명한 SF 편집자 ‘조너선 스트라한’과 허블의 편집 팀장이 서면으로 나눈 인터뷰가 수록되었다. 27편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된 계기부터 SF 편집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의 이야기, 현 SF계의 트렌드를 톺아보는 시간까지. 더할 나위 없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본책만큼 놓칠 수 없는 별책부록을 통해 지난 『에스에프널 SFnal 2021』을 복기해보고, 더불어 현재 세계 SF의 트렌드 역시 빠짐없이 체크해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리치 라슨
니제르 갈미 출생으로 캐나다와 미국, 스페인에서 거주했고, 지금은 체코공화국 프라하에서 살고 있다. 그는 장편소설 『부가물(Annex)』과 『암호(Cypher)』를 비롯해 출간된 150여 편의 단편소설 중 가장 뛰어난 것들을 골라 실은 단편소설집 『내일의 공장(Tomorrow Factory)』을 출간한 바 있다. 그의 작품들은 폴란드어, 체코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번역됐다.

지은이 : 맥스 배리
휼렛 패커드에서 일하며 고성능 컴퓨터 시스템을 판매하는 척하면서 몰래 첫 장편 소설 『시럽Syrup』을 쓴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이다. 사실 그는 휼렛 패커드가 돌려달라고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 소설을 쓴 업무용 랩톱 컴퓨터를 지금도 갖고 있는데, 이 사실은 부디 모른 척해주기 바란다. 그는 재미있는 마케팅 농담이 될 거라는 생각에 『시럽』의 표지에 나온 자기 이름에 알파벳 엑스x를 하나 더 추가Maxx했는데, 이는 재수 없는 인간의 허세로 비칠 뿐인 걸 몰랐기 때문에 한 짓이었다. 두 번째 장편 소설 『제니퍼 정부Jennifer Government』는 작가 이름에 쓸데없는 엑스를 추가하지 않고 출간해 전작보다 훨씬 더 잘 팔렸고, 이후 『회사Company』, 『머신 맨』(한국어판 박혜원 옮김, 레드박스 펴냄), 《타임》 선정 ‘올해의 책 10선’에 꼽힌 『렉시콘』(한국어판 최용준 옮김, 열린책들 펴냄) 등을 발표했다. 맥스는 정치 온라인 게임《네이션스테이츠NationStates》를 만들기도 했는데 이 때문에 고등학생 및 정치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소설가가 아니라 게임 제작자로 더 유명하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태어나 그곳에 거주하며 전업 작가로 글을 쓰고 있는데, 그 덕분에 사각 팬티 한 장만 입고 글을 써도 된다는 이점을 만끽하는 중이다.

지은이 : 칼 슈뢰더
과학 소설은 자연과 인공의 흐릿해진 경계를 탐구한다. 그의 이야기 속에서는 인간뿐 아니라 숲이나 강물도 주인공이 된다. 『영원Permanence』, 『록스텝Lockstep』, 『바람의 행성Ventus』, 『미궁의 주인Lady of Mazes』 등의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한 장편 서사 소설이 유명하지만, 근래에는 기후 변화와 미래의 정치 경제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슈뢰더의 최신작인 『세상 훔치기Stealing Worlds』는 2030년의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판을 뒤엎는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칼 슈뢰더는 작가일 뿐 아니라 미래학자이기도 하며, 전략 예측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소설/에세이를 복합하여 미래 과제를 논의하는 독특한 글쓰기 형식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으나, 종종 세계를 여행하며 강의를 하고 워크숍에 참석하기도 한다. 지금은 금성을 무대로 하는 이야기를 집필 중이다.

지은이 : 켄 리우
미국의 사변 소설 작가다. 네뷸러상과 휴고상, 세계 환상 문학상을 수상한 리우는 실크펑크silkpunk 장르의 대하 판타지 시리즈 인《민들레 왕조 연대기》(첫 권은 『제왕의 위엄』)와 더불어 단편 소설집 『종이 동물원』과 『은낭전The Hidden Girl and Other Stories』을 썼다. 또한《스타워즈》시리즈의 소설판인 『루크 스카이워커의 전설The Legends of Luke Skywalker』을 쓰기도 했다. 전업 작가가 되기 전에 리우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기업 변호사, 소송 자문 변호사 등으로 일했다. 그는 여러 회의와 대학에서 미래 진단 및 암호 화폐, 기술의 역사, 책 만들기, 종이접기의 수학적 원리 등을 비롯한 갖가지 전문 주제에 관해 자주 강연한다.

지은이 : 찰리 제인 앤더스
장편 소설 『한밤중의 도시The City in the Middle of the Night』의 작가다. 다른 저서로는 네뷸러상, 크로포드상, 로커스상 수상작인 『하늘의 모든 새들All the Birds in the Sky』, 람다상 수상작인 『성가대 소년Choir Boy』, 중편 소설 『록 매닝, 버티다Rock Manning Goes For Broke』, 단편 소설집 『6개월, 사흘, 다른 다섯 편Six Months, Three Days, Five Others』이 있다. ‘토르닷컴Tor.com’, 《보스턴 리뷰Boston Review》, 《틴 하우스Tin House》, 《콘정션스Conjunctions》,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와이어드 매거진Wired Magazine》, 《슬레이트Slate》, 《아시모프스Asimov’s》, 《라이트스피드》 등의 매체와 여러 작품 선집에도 단편 소설을 기고한 바 있다. 단편 소설 「6개월, 사흘Six Months, Three Days」로 휴고상을 수상했고,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면 고소하지 않겠습니다Don’t Press Charges And I Won’t Sue」로 시어도어 스터전상을 수상했다. 최신작은 새로운 영 어덜트 3부작의 첫 권인 『죽음보다위대한 승리Victories Greater than Death』, 논픽션 『생존할 수 없다고 말하지말라Never Say You Can’t Survive』, 단편 소설집 『심지어 더 큰 실수Even Greater Mistakes』다. 찰리 제인은 또한 매월《작가와 술 한잔 Writers With Drinks》낭독 시리즈를 조직하고, 애널리 뉴위츠와 함께 팟 캐스트《우리 의견은 옳다Our Opinions Are Correct》를 공동 진행 중이다.

지은이 : 세라 게일리
휴고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 세라 게일리는 소설 및 논픽션 작품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한 바 있다. 논픽션 작품은 인터넷 매체 《매셔블Mashable》과 유력 일간지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에 실렸고, 2018년 휴고상에서 최우수 팬 작가상을 수상했다. 가장 최근에 발표한 소설은 잡지 《바이스Vice》와 《애틀랜틱The Atlantic》에 실렸다. 첫 중편 소설 「이의 강River of Teeth」은 2018년 휴고상 및 네뷸러상의 최종 후보작이었다. 2019년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쓴 첫 장편 소설 『거짓말쟁이를 위한 마법Magic For Liars』을 발표했다. 가장 최근에 발표한 중편 소설 「심지 굳은 여성 모십니다Upright Women Wanted」는 2020년 2월에 출간됐다. 2020년 3월에는 첫 영 어덜트 소설 『우리가 마법이던 시절When We Were Magic』을 발표했다.2017년 캠벨상 최종 후보2017년 네뷸러 중편소설상 최종 후보2018년 휴고 중편소설상 최종 후보 로커스 중편소설상 5위2018년 휴고 독립출판 작가상 수상2019년 휴고 단편소설상 최종 후보 로커스 단편소설상 2위2020년 휴고 단편소설상 최종 후보2020년 로커스 첫 장편소설상 4위2021년 휴고 중편소설상 최종 후보 로커스 중편소설상 4위

지은이 : 이윤하
한국계 미국인 SF작가. 데뷔작 『나인폭스 갬빗』은 로커스상 데뷔 소설 부문을 수상했으며, 휴고상, 네뷸러상, 아서 C. 클라크상의 최종 후보에 들었다. 이 작품의 속편인 『나인폭스 갬빗 2』와 『나인폭스 갬빗 3』도 휴고상 최종 후보였다. 그의 중급 우주 오페라 『드래곤 펄』은 로커스상 청소년 소설 부문을 수상했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였다. 최신작은 『엉뚱한 불사조Phoenix Extravagant』다. 그의 소설은 ‘토르닷컴Tor.com’, 《오듀본》,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F&SF》 《클라크스월드Clarkesworld》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비니스 시즐리스 스카이스Beneath Ceaseless Skies》 등 여러 매체에 실린 바 있다. 그는 현재 루이지애나에서 가족 및 극도로 게으른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아직 악어에게 잡아먹히지 않았다.

지은이 : 엘리자베스 베어

지은이 : 수전 파머
서부 매사추세츠에 거주하는 작가이자 예술가이자 리눅스 시스템 관리자다. 《아시모프스Asimov’s》에 종종 작품을 올리며, 《아날로그Analog》, 《클라크스월드》, 《인터존Interzone》등의 다른 잡지에도 단편이 실렸다. ‘아시모프스 독자의 선택’의 중편 소설 부문에 선정된 경력이 있으며, 2016년에는 안랩(아날로그)상 중단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2019년에 장편 소설 데뷔작 『파인더Finder』를 선보였으며, 후속작 『드라이빙 더 딥Driving the Deep』과 『스캐빈저 도어The Scavenger Door』가 출간되었다.

지은이 :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는 세계라는 시스템에 대항해 싸우는 싱가포르인 작가다. 네뷸러상, 휴고상, 어스타운딩상, 스터전상, 로커스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녀의 단편은 《클라크스월드》, 《언캐니Uncanny》, 《파이어사이드 픽션Fireside Fiction》 등에 수록되었다.

지은이 : 닉 울븐
SF 작품은 《와이어드 매거진Wired magazine》, 《아시모프스》, 《아날로그》,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등의 잡지를 비롯한 여러 출판물에 수록되었다. 그의 이야기는 종종 기술 진보가 인간성에 끼치는 악영향을 다루며, 텔레비전 방송 계약이 되었고, 여러 단편 모음집에 재수록되었으며,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그는 뉴욕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지은이 : 사밈 시디퀴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사변 소설 작가로, 창작을 통해 남아시아 혈통과 무슬림 전통을 따르는 이들이 앞으로 수세기 동안의 근미래에 마주할 현실을 탐구하는 일을 즐긴다. 그의 단편은 이민, 성, 가족 구조, 경제, 우주 거주 등의 주제를 다룬다. ‘틴 하우스’와 ‘퓨처스케이프’ 워크숍에 참석했으며, 《클라크스월드》와 《애퍼리션릿ApparitionLit》 잡지에 단편이 실렸다. 커트 보니것, 옥타비아 버틀러,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한다. 글을 쓰지 않을 때는 90년대《스타 트렉》을 보고, 아버지 노릇을 하고, 데이터와 음악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낸다.

지은이 : 우스만 T. 말릭
파키스탄계 미국인 작가이자 의사다. 그의 소설은 『올해의 미국 SF 판타지 걸작선The Best American Science Fiction and Fantasy』을 비롯해 몇몇 연간 우수 단편 소설 선집에 재수록된 바 있다. 세계 환상 문학상과 네뷸러상의 후보로 선정된 경력이 있으며 브램 스토커상과 영국 환상 문학상을 수상했다. 우스만의 첫 단편 소설집 『한밤의 통로: 파키스탄 우화집Midnight Doorways: Fables from Pakistan』은 2021년 초에 출판되어 실비아 모레노 가르시아와 켄 리우, 캐런 조이 파울러, 켈리 링크 같은 작가들에게서 열띤 찬사를 받았다.

지은이 : 니언 양
『하늘의 검은 물결The Black Tides of Heaven』부터 시작된《텐서레이트Tensorate》시리즈 중편 소설들을 ‘토르닷컴’에서 펴냈다. 그들*의 장편 데뷔작인 『불행의 탄생The Genesis of Misery』은 2022년에 출판될 예정이다. 니언의 작품은 휴고상, 네뷸러상, 월드 판타지상, 브리티시 판타지상, 람다 문학상 등 많은 문학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들은 퀴어이며, 이분법을 따르지 않고, 현재 싱가포르에 살고 있다.*니언 양을 지칭하는 대명사다.

지은이 : 레이 네일러
거의 20년 동안 러시아, 중앙아시아, 캅카스, 발칸 지역에서 일했다. 지금은 외무 담당 직원이고, 예전에는 국제 교육 개발 분야에서 일했으며,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서 평화 봉사 단원으로 일한 적도 있다. 러시아어 외에 그는 투르크멘어, 알바니아어, 아제르바이잔 터키어, 베트남어를 배웠다. 2015년 《아시모프스》에 「변이성Mutability」이라는 소설을 처음으로 발표한 뒤, 그는 《아시모프스》, 《클라크스월드》, 《아날로그》,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라이트스피드》, 《나이트메어Nightmare》 등에 작품을 발표해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올해의 작품’ 선집에도 여러 차례 그의 작품이 실렸다.

지은이 : A. T. 그린블랫
낮에는 기계 기술자, 밤에는 작가로 활동한다.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며 종종 친구들의 다양한 요리 및 가내 양조 실험의 피험체 역할을 담당한다. ‘가능한 천국 XVI’와 ‘클라리온 웨스트 2017’을 수료하였다. 네뷸러상을 수상했으며, 연도별 우수작 모음집에 여러 작품이 선정되었고, 《언캐니》, 《비니스 시즐리스 스카이스》, 《클라크스월드》를 비롯한 여러 훌륭한 출판물에 작품을 수록했다.

지은이 : 리베카 캠벨
캐나다 출신의 작가 겸 교사다. 《클라크스월드》,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토르닷컴’ 등 다양한 정기 간행물에 작품이 수록되었다. 첫 장편 소설인 『파라다이스 엔진The Paradise Engine』이2013년 NeWest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지은이 : 메그 엘리슨
과학 소설 작가이자 페미니스트 수필가다. 2014년《어디로도 이어지지 않는 길The Road to Nowhere》시리즈로 필립 K. 딕상을 수상했고, 2018년에는 지금은 아더와이즈상으로 이름이 바뀐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문학상의 올해의 우수작 목록The Honor List에 올랐다. 2020년에 피엠프레스 출판사에서 첫 단편 소설집 『거인 여자애Big Girl』를, 스카이스케이프 출판사에서 첫 영 어덜트 소설 『레일라를 찾아라Find Layla』를 출간했다. 엘리슨은 《맥스위니스McSweeney’s》와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F&SF》, 《팬고리아Fangoria》, 《언캐니Uncanny》,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나이트메어Nightmare》을 비롯한 여러 잡지에 글을 실었다. 고등학교를 중퇴한 이후 독학으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 진학해 졸업했다.

지은이 : 팻 카디건
지금까지 21권의 책을 썼으며, 그중에는 1편의 영 어덜트, 2편의 논픽션, 여러 편의 영화 소설과 멀티미디어 작품이 포함된다. 로커스상 세 번(지금까지), 아서 C. 클라크상 두 번(지금까지), 휴고상, 성운상, 필경사상을 각각 한 번씩(지금까지) 수상했으며, 보시다시피 언제나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그녀는 현재 런던에서 남편인 ‘진짜’ 크리스 파울러와 지구상에서 최고로 멋진 검은 고양이인 젠틀맨 징크스 씨와 함께 거주 중이다.

지은이 : 티몬스 이사이아스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사는 풍자 작가겸 시인이다. 순문학에서 장르 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그의 작품들은 20개국 언어로 출판되었다. 그는 영국 사이언스 픽션상의 최종 후보로 올라간 적이 있으며 아시모프스 독자상을 수상했다. 그의 단편 「노버트와 시스템Norbert and the System」은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3개 학과의 대학 커리큘럼에도 포함되었다. 그는 《인본주의 수학 저널Journal of Humanistic Mathematics》과 《계간 엘리시안 필즈: 베이스볼 문헌 저널Elysian Fields Quarterly: The Literary Journal of Baseball》에 자신의 글이 실린 것을 특히 기뻐한다. 지금은 시턴 힐 대학에서 대중 소설 창작 MFA 프로그램의 강의를 맡고 있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가 8년 동안 박물관에서 살았다는 말을 듣고도 놀라지 않는다.

지은이 :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1966년 사우스웨일스 배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스코틀랜드 콘월에서 살다가 네덜란드로 이주해 12년 동안 유럽 우주국에서 과학자로 일했으며, 그 뒤 웨일스로 돌아와 아내 조젯과 함께 살고 있다. 1990년에 《인터존Interzone》에 처음 단편을 발표한 뒤 단편을 주로 썼으며, 2000년부터는 18편의 소설을 집필했다. 《억제제the Inhibitor》3부작, 영국 사이언스 픽션 협회상 수상작인 『심연의 도시Chasm City』, 『백년의 비Century Rain』, 『얼음 밀어내기Pushing Ice』, 『완벽The Prefect』, 『태양들의 집House of Suns』, 『종말의 세계Terminal World』, 《포세이돈의 자식들the Poseidon’s Children》시리즈,《닥터 후Doctor Who> 시리즈의 소설인 『시간의 수확The Harvest of Time』, 『메두사 연대기The Medusa Chronicles』(스티븐 백스터와 공저), 『엘리시움의 불Elysium Fire』, 『복수Revenger』 3부작 등이다. 단편집으로는 『지마 블루Zima Blue』, 『은하의 북쪽Galactic North』, 『깊은 항해Deep Navigation』, 『독수리자리 균열 너머: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단편 선집Beyond the Aquila Rift: The Best of Alastair Reynolds』이 있으며, 그의 최신작은 『억제제 단계Inhibitor Phase』다. 그는 시간이나면 말을 탄다.

지은이 : 토치 오녜부치
뉴잉글랜드 도서상 소설 부문 수상작인 『라이엇 베이비Riot Baby』, 『밤으로 이루어진 짐승들Beasts Made of Night』, 『천둥의 왕관Crown of Thunder』, 로커스상 후보작인 『워 걸스War Girls』의 작가다. 예일대학교, 뉴욕 대학교 예술 대학, 컬럼비아 법학 대학원, 파리정치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그의 단편은 《아시모프스》, 《오메나나 매거진Omenana Magazine》, 『충분히 검은: 미국의 젊은 흑인들의 이야기Black Enough: Stories of Being Young & Black in America』 등에 수록되었으며, ‘토르닷컴’과 《하버드 아프리카계 미국인 정책 저널Harvard Journal of African American Public Policy》 등에 논픽션을 기고했다. 장편 소설 최신작은 『저항의 자매들Rebel Sisters』이다.

지은이 : 매리언 데니즈 무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살면서 뉴올리언스시에서 일한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품었던 과학에 대한 사랑을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라는 직업으로 바꿨고, 문학에 대한 사랑에 이끌려 시와 소설을 쓰게 됐다. 1998년, 그녀는 뉴올리언스의 작가이자 시민운동가인 칼라무 야 살람이 이끄는 문예 연구회인 노모 문학회NOMMO Literary Society에 가입했다. 그녀가 쓴 소설은 『교차로: 남부 환상 문예 소설 선집Crossroads: Tales of the Southern Literary Fantastic』과 온라인 문예지인 《리거러스Rigorous》, 『영토: 아프리카 작가 및 아프리카계 디아스포라 작가 사변 소설 선집Dominion: An Anthology of Speculative Fiction from Africa and the African Diaspora』에 실렸다. 그녀가 쓴 시집 『루이지애나 성서 주해서Louisiana Midrash』에 수록된 시들은 《드럼보이시스Drumvoices》와 《루이지애나 리뷰The Louisiana Review》, 《브리지스Bridges》, 《리폼주데이즘ReformJudaism.org》, 《아시모프스》, 『기억 수선하기: 루이지애나주 출신 작가의 에세이와 소설, 시에 나타난 바느질Mending for Memory: Sewing in Louisiana Essays, Stories, and Poems』에 실렸다.

지은이 : 오지 M. 가트렐
도서관 사서이자, 사변 소설 작가이자, 게이머이자, 애니메이션 마니아다. 그녀는 집필 중이 아닐 때면 워싱턴주 시애틀 북부의 전투 요크셔테리어 사육장에서 사회적 교류를 적극적으로 회피하며 살아간다.

지은이 : 모린 맥휴
중서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뉴욕, 텍사스주 오스틴, 중화 인민 공화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살았다. 첫 소설인 『장중산China Mountain Zhang』은 중국이 지배하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작품으로 《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문학상을 수상했다. 맥휴가 가장 최근에 발표한 단편집 『묵시록 이후After the Apocalypse』는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가 선정한 2011년 최고의 책 10권 중 하나였다. 현재 맥휴는 로스앤젤레스에 살면서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쌍방향 이야기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앤디 듀닥
단편과 중국 SF 번역은 《아날로그Analog》, 《에이팩스Apex》, 《아시모프스》, 《클라크스월드Clarkesworld》, 《데일리 사이언스 픽션Daily Science Fiction》, 《인터존》, 《판타지 앤드 사이언스 픽션》, 《사이언스 픽션 월드科幻世界》 등의 잡지에 수록되었다. 단편 「면역 공유 시대의 사랑Love in the Time of Immuno-Sharing」은 유지 포스터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앤디는 중국에 10년 동안 거주하였으며, 개구리를 좋아하고, 던전스 앤드 드래곤스의 치유력을 굳게 믿는다.

지은이 : 나디아 아피피
장편 소설 『지각이 있는 것The Sentient』과 더불어 SF 단편 소설을 여러 편 쓴 작가다. 일찍이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에서 손에 닿는 책은 모조리 읽으며 자랐으나, 지금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살고 있다. 한때 해외에 살았던 아랍계 미국인이라는 배경에 힘입어 소설 쓰기를 시작한 아피피는 특히 복잡한 사회 및 정치, 문화 관련 사안을 미래주의적 관점에서 탐구하려는 열정을 품고있다. 글쓰기를 하지 않을 때면 공중 후프 연습을 하거나(하면서 자꾸 떨어지거나), 콜로라도주의 산길을 따라 하이킹을 하거나, 덴버의 거리를 누비며 조깅을 하거나, 구할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어려운 조각 그림 퍼즐을 맞추며 시간을 보낸다. 그녀는 또한 개와 여행, 요리를 좋아한다.

지은이 : 진 두셋
스무 편 이상의 사이언스 픽션과 판타지를 발표한 소설가다. 그의 작품으로는 《옆집의 우주선The Spaceship Next Door》, 《외계인의 주파수The Frequency of Aliens》, 《불멸Immortal》 시리즈, 《탠덤스타Tandemstar》 시리즈가 있으며, 최근작은 《묵시록 세븐The Apocalypse Seven》이다. 여기에 실린 작품은 그가 처음으로 시도한 사이언스 픽션 단편이다. 현재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살고 있다.

  목차

Vol.1

켄 리우, 「인간과 협업하는 모든 AI가 명심해야 할 50가지 사항」 ·7

이윤하, 「우주로 간 인어」 ·21
2021 휴고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 「근로 종족을 위한 안내서」 ·49
2021 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수전 파머, 「나는 마인더가 싫어요」 ·87

칼 슈뢰더, 「우리의 문제들이 자살합니다」 ·123

닉 울븐, 「스파클리비츠」 ·155

맥스 배리, 「그것은 크루든 팜에서 왔다」 ·199

사밈 시디퀴, 「에어바디」 ·235

우스만 T. 말릭, 「이 별들 너머에 다른 사랑의 시련이」·259

니언 양, 「[플라이트X]를 찾아서」 ·277

레이 네일러, 「아버지」 ·293

A. T. 그린블랫, 「타오르라, 또는 에피소드로 살펴보는 샘 웰스의 생애」 ·313
2021 휴고상 단편 · 네뷸러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

리베카 캠벨, 「소중한 실패」 ·339

조너선 스트라한, 「2020년을 되돌아보며」 ·423

Vol.2

메그 엘리슨, 「알약」 ·7
2021 휴고상·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2021 로커스상 중편 부문 최우수 수상작

찰리 제인 앤더스, 「나를 이해할 수 있다면」 ·61

리치 라슨, 「오징어 퀴니가 클로부차를 잃어버린 사연」 ·101

세라 게일리, 「드론을 두드려 보습을 만들지니」·161

팻 카디건, 「경이로운 랄피의 마지막 공연」 ·185

티몬스 이사이아스, 「GO. NOW. FIX.」 ·209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반짝반짝 빛나는…」 ·229

토치 오녜부치, 「배상금을 지불하는 방법: 다큐멘터리」 ·265

매리언 데니즈 무어, 「유창한 독일어」 ·295

오지 M. 가트렐, 「OSOOSI의 승천」 ·339

모린 맥휴, 「노란색이 있는 현실」 ·391

진 두셋, 「슈뢰딩거의 이변」 ·431

앤디 듀닥, 「폭발하는 미드스트라스」 ·491

나디아 아피피, 「바레인 지하 시장」 ·511

조너선 스트라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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