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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타반
내로라 | 부모님 |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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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인공 아르타반은 배부른 일상과 안락한 사회적 거품을 모두 포기하고 광야로 나아간다. 마음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끝없이 자문한다. 마음의 빛을 따라 묵묵히 걷는다. 세상의 가치도 쫓지 않고, 주입된 신앙적 성취도 붙잡지 못했지만, 아르타반은 죽음을 앞두고 담담하게 회상한다. 후회 한 점 남지 않는 삶이었노라고.

  출판사 리뷰

안주하고 위안하면 편안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맹목적이 되면 쉽게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다른 이들을 배척하면 자기 확신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인공 아르타반은 배부른 일상과 안락한 사회적 거품을 모두 포기하고 광야로 나아갑니다. 마음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끝없이 자문합니다. 마음의 빛을 따라 묵묵히 걷습니다. 세상의 가치도 쫓지 않고, 주입된 신앙적 성취도 붙잡지 못했지만, 아르타반은 죽음을 앞두고 담담하게 회상합니다. 후회 한 점 남지 않는 삶이었노라고.

“요즘 그리스에서 새로이 주목받는 스승들을 우리는 본받아야 합니다. 그들은 당연한 진리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당연하다고 전제된 것들의 거짓된 실체를 드러내기 위해 일생을 바쳐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그러자 갈등하던 마음에 한 가지 확신이 차올랐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라는 확신이었다. 사랑이야말로 영혼이 낼 수 있는 유일한 빛이 아니겠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헨리 반 다이크
유복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다. 폴리 프렙을 수료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와 신학 대학원까지 마쳤다. 모교에서 영문학을 가르쳤으며, 동창인 위드로우 윌슨이 대통령으로 선출 된 이후에는 네덜란드와 룩셈부르크 장관을 역임했고, 한평생 목사로 섬기는 삶을 살았다. 출판위원회 의장을 맡아 장로교의 예배 방법을 담은 ‘공동예배서 1906년 판’을 출간했고, 미국 문학예술 아카데미에 선출되기도 했다. 가장 유명한 대표작은 『아르타반』으로 뉴욕에서 목회자로 사역하던 1895년 설교를 통해 처음으로 발표했다.

  목차

- 아르타반
- 지은이의 말
- 펴낸이의 말
- 헨리 반 다이크
- 조로아스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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