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을 앤디 워홀의 특별한 예술 세계로 안내하는 그림책이다. 앤디 워홀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로 비범한 작품을 만들어 내, 순수 미술과 대중 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이전까지 일부 교양 있는 사람들만의 것이었던 예술을 대중들에게 널리 전하는 데 기여한 팝 아트의 선구자이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앤디 워홀의 생각을 밝고 경쾌한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앤디 워홀의 삶과 예술을 이해하고 팝 아트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해 준다.
구두 그림에서부터 캠벨 수프 통조림과 매릴린 먼로의 실크 스크린 작업에 이르기까지, 앤디 워홀은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오직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술 세계를 이루어 나갔다. 예술이란 고상하고 점잖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도, ‘공장에서 찍어 내듯 작품을 만든다.’는 비평가들의 비난도 앤디 워홀을 막지 못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예술을 즐기길 바랐던 앤디 워홀은 평범한 대중 소비 사회를 예술로 끌어올림으로써 시대와 소통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팝 아트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으로, 우리 주변에서 예술을 찾고 즐기며 창의력과 상상력, 예술적 감성을 키워 나가도록 해 준다. 검은 윤곽선과 선명한 색상 등 앤디 워홀 작품의 특징을 잘 살린 생동감 넘치는 그림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출판사 리뷰
“나는 예술이란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는 거예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든 앤디 워홀의 팝 아트 이야기 앤디 워홀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로 비범한 작품을 만들어 내, 순수 미술과 대중 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이전까지 일부 교양 있는 사람들만의 것이었던 예술을 대중들에게 널리 전하는 데 기여한 팝 아트의 선구자입니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앤디 워홀과 팝 아트』는 어린이들을 앤디 워홀의 특별한 예술 세계로 안내하는 그림책입니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앤디 워홀의 생각을 밝고 경쾌한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앤디 워홀의 삶과 예술을 이해하고 팝 아트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해 줍니다. 주변의 모든 것을 좋아하고 새롭게 보는 것이 예술의 첫걸음임을 깨닫고,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찾고 즐기도록 해 줄 것입니다.
앤디 워홀의 팝 아트, 뉴욕을 넘어 세계를 사로잡다!앤디 워홀은 1928년, 미국 피츠버그에서 슬로바키아 출신 이민자 부부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몸이 약한 어린 시절부터 그림과 영화와 사진을 좋아한 앤디 워홀은 가난한 형편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은 어머니 덕분에 마음껏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카네기멜런 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앤디 워홀은 뉴욕으로 가서 잡지 삽화와 광고 그림을 그려 상업 미술가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순수 미술가가 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앞에 놓인 모든 것을 비추는 거울처럼 자기가 살던 시대와 장소를 작품에 그대로 담아 내고 싶었던 앤디 워홀은 1960년대 초부터 작품의 소재를 그동안 순수 미술에서 외면하던 대중 문화나 일상적인 것에서 찾았습니다. 어려서부터 먹던 캠벨 수프 통조림을 소재로 그림을 그렸고, 유명한 영화배우 매릴린 먼로의 초상을 실크 스크린이라는 판화 기법으로 ‘공장(팩토리)’이라고 이름 붙인 자신의 작업실에서 조수들과 함께 대량으로 찍어 냈습니다. 비록 일상의 이미지들을 그대로 썼지만 앤디 워홀의 작품은 앤디 워홀만이 만들 수 있는 것처럼 특별해 보였고, 밝고 세련된 앤디 워홀의 팝 아트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순식간에 뉴욕을 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앤디 워홀은 실험영화와 음반을 제작하고, 유명인과의 인터뷰를 실은 잡지를 발행하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만들어 직접 출연하는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여 20세기 문화와 예술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한 천재 예술가이 책은 무엇이든지 예술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연 앤디 워홀에 대한 이야기이자, 앤디 워홀의 팝 아트가 어떻게 세상을 사로잡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캠벨 수프 통조림과 매릴린 먼로의 실크 스크린 작업에서부터 다양한 대중 매체를 활용한 작업에 이르기까지, 앤디 워홀은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오직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술 세계를 이루어 나갔습니다.
예술이란 고상하고 점잖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도, ‘공장에서 찍어 내듯 작품을 만든다.’는 비평가들의 비난도 앤디 워홀을 막지 못했습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예술을 즐기길 바랐던 앤디 워홀은 평범한 대중 소비 사회를 예술로 끌어올림으로써 시대와 소통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팝 아트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으로, 검은 윤곽선과 선명한 색상 등 앤디 워홀 작품의 특징을 잘 살린 생동감 넘치는 그림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인 앤디 워홀의 이야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예술적 감성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프 맥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괴물과 로봇을 좋아하던 어린 시절부터 만화와 그림을 그렸습니다. 『하마와 토끼』 시리즈와 『개구리와 파리: 여섯 개의 슬러피 이야기』, 그리고 『클루리스 맥기』 등 40여 권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살면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학교나 도서관을 찾아가 어린이들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