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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의 전화박스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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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본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히로스케 동화상을 받은 작품으로, 아기 여우를 잃은 엄마 여우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인간 아이를 바라보면서 모정을 달래는 아름다운 이야기다. 아기를 잃은 엄마 여우와 아픈 엄마와 떨어져 사는 소년이 공중전화를 매개로 만들어 가는 눈물겨운 사랑의 기적이 결코 잊지 못할 감동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책
★ 새누리교육 추천도서
★ 아이북랜드 권장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중앙독서교육 선정도서
★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초등 저학년의 필독서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아이와 함께 읽어 봐야 할 동화.
아기를 잃은 엄마 여우와 아픈 엄마와 떨어져 사는 소년이 공중전화를 매개로 만들어 가는 눈물겨운 사랑의 기적이 결코 잊지 못할 감동을 줄 것입니다.

일본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히로스케 동화상을 받은 작품!

아기 여우를 잃은 엄마 여우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인간 아이를 바라보면서 모정을 달래는 아름다운 이야기.
어느 날 소중히 여기던 아이 여우를 병으로 잃고 난 엄마 여우는 터벅터벅 힘없이 길을 걷는다. 그때 길가에 서 있는 전화박스에 한 남자아이가 달려와 전화를 한다. 멀리 떨어져 있는 엄마에게 전화를 하나 보다. 그런데 엄마 여우는 마치 그 아이가 자기의 아기같기만 하다. 마음속으로 그 아이의 말에 하나하나 대답을 하면서 행복감에 젖는다.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엄마 여우는 전화 박스 근처에 와서 인간 아이의 대화를 들으며 답변하고, 이렇게 아기 여우를 잃은 마음을 달랜다. 그러면서 진짜로 엄마가 되어 그 아이와 대화를 나누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는다.
그런데 어느 날 전화선이 끊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엄마 여우는 걱정을 하다가 간절한 마음으로 그 아이가 전화를 걸 수 있기를 바란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엄마 여우가 전화기가 된 것. 엄마 여우는 황홀한 마음으로 아이와 통화를 하고, 그 통화가 아이와 하는 처음이자 마지막임을 알게 된다. 마음을 정리하고 돌아서는 엄마 여우의 마음속에 아기 여우는 외친다. 엄마의 마음속에 아기 여우가 생생히 살있음을!
아기를 잃은 여우의 슬픈 마음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는 동화다. 전화를 걸고 있는 인간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 여우의 눈과 아기 여우를 다시 만나고픈 간절한 마음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도다 가즈요
일본 도쿄에서 태어난 도다 가즈요는 『없어없어 고양이가 잃어버린 것』으로 아동문예가협회 신인상을 받았고,『여우의 전화박스』로 제8회 히로스케 동화상을 받았습니다. 히로스케 동화상은 일본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하마다 히로스케를 기리기 위한 상으로, 인도주의적 사랑과 선의, 시혼을 계승하는 한편, 새로운 동화 세계를 창조한 작품에 수여되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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