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집,살림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이미지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개정증보판
휴머니스트 | 부모님 | 2022.06.14
  • 정가
  • 19,800원
  • 판매가
  • 17,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99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543Kg | 288p
  • ISBN
  • 979116080834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공간디렉터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북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가 개정증보판으로 더 새롭고 아름답게 돌아왔다. 새로운 이야기와 사진이 추가된 양장본으로, 간직하는 기쁨도 커졌다. 이 책은 내가 머무는 공간을 내 취향에 꼭 맞게 가꾸는 행복을 소개하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인테리어는 단지 예쁜 집에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거기 사는 우리가 행복해지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전세, 월세, 내 집이 아니라고 행복을 미루지 말자. 큰 공사 없이 지금 여기서 내 공간을 변화시키고 가꿀 수 있는 현실적이고 생생한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출판사 리뷰

가정·살림 분야 5년 연속 스테디셀러
인테리어 노하우북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더 새롭고 아름답게 돌아왔다


블로그 200만 방문자, 인스타그램 6만 팔로워가 애정하는 공간디렉터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북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습니다. 2017년 첫 출간 이후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히 사랑받은 덕분이에요.
이 책은 ‘내가 사는 곳을 내 취향대로 바꾸고 가꾸는 방법’을 담고 있는데요.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새로운 사진은 물론, 책으로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고요의 집 시즌3’ 책 집들이 이야기가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양장본이기 때문에 간직하는 즐거움도 커졌어요. 책 자체가 무척 아름다워서 집 어딘가에 그냥 툭 놓아두어도 근사한 오브제가 된답니다.

행복을 미루지마세요.
여기서,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내 집이 아니라서, 월세라서. 다음에 좋은 집으로 이사하면…’ 인테리어를 괴롭히는 흔한 생각입니다. 언젠가로 미루지 말고 지금 내가 머무는 공간을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바꿔보세요.
이 책은 넘겨보며 “와! 예쁘네” 하고 끝나는 그런 인테리어 책이 아니에요.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것, 지금 당장 변화를 줄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줍니다. 큰 공사 없이 최대한 그대로 두고도 집의 예쁨을 찾고 가꿀 수 있는 방법을, 디자이너 브랜드의 몇백만 원짜리 테이블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일들만 모아 담았습니다.
작가님이 몇십 년 된 낡은 다가구 주택을 취향에 꼭 맞는 공간으로 변화시킨 과정과 노하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무드보드 만들기 등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팁들이 가득합니다.

집을 가꾼다는 것은
우리의 생활을 돌본다는 이야기


내가 사는 공간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라는 것은 내가 공간을 가꾸며 방치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침구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물건 하나도 신중히 골라 집에 들이고, 어느 구석, 어느 모퉁이 하나도 대충 두지 않고 정성스럽게 돌봤기 때문이죠. 작가님이 이 책에서 집을 ‘꾸미다’가 아니라 ‘가꾸다’라고 표현한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시간을 들여 공간을 돌보고 무슨무슨 스타일이나 유행이 아닌 나의 취향을 녹여내는 것. 책을 읽다 보면 그것이 바로 우리 생활을 돌보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삶을 대하는 방식이자 행복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내가 머무는 곳을 가장 좋아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행복을 놓치지 마세요. 이 책이 그 시작을 도와줄 거예요.

“집을 가꾸다”라는 표현을 좋아합니다. “정원을 가꾸다”라거나 “꽃을 가꾸다”처럼 ‘가꾸다’라는 말이 지닌 정성스러운 분위기가 좋아요. 집을 가꾼다는 것은 우리의 생활을 돌본다는 이야기와 닮았습니다. 방치하지 않는다는 의미죠. 어느 구석, 어느 모퉁이 하나도 대충 두지 않고 정성을 들여 돌보는 것. 그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삶을 대하는 방식이자 행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고양이들과 쾌적한 집에서 재즈를 들으며 시작하는 아침. 신선한 원두를 갈아서 커피를 내리고 창문들을 열어 환기를 시키며 집 안을 돌아다닙니다. 거실에 놓인 커다란 테이블 위에는 얼마 전 꽃시장에서 사 온 봄 잎사귀가 풍성하게 꽂혀 있고요. 주방의 바 테이블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거실 쪽을 바라보면 빛이 적당히 들어오는 창가 선반으로 고양이들이 뛰어오르며 장난치는 모습이 보입니다. 거실 귀퉁이에 놓인 여인초의 커다란 잎사귀도 눈에 들어옵니다. 여인초의 초록빛과 붉은 토분의 조화는 볼 때마다 따뜻하고 상쾌합니다. 나를 둘러싼 모든 물건이 제자리에서, 거슬림 없이, 나의 눈과 마음에 가장 편안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면 문득 여기 살아서 참 좋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언제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집이기를 바랐다. 집은 일상이고 배경화면이어서 이왕이면 나의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는 곳이었으면 했다. 액자에 끼워둔 엄마의 편지가 있고 내가 고른 스피커가 있는 곳. 친구들이 선물한 나뭇가지가 벽에 걸려 있고 며칠 전에 산 향기 좋은 바디워시가 기다리는 곳. 가만히 앉아서 제자리에 있는 물건들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 나에게는 그런 공간이 필요했다. 누구나 한번 겪어보면 알게 될 것이다. 사실 집이라는 곳은 그래야만 한다는 것을.

  작가 소개

지은이 : 최고요
공간 디자인회사 탠 크리에이티브TAN creative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공간에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인스타그램 @koyoch블로그 blog.naver.com/she9525

  목차

5년 만의 고백
Prologue

[책 집들이] 고요의 집 시즌1 이태원

Part 1. 내가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1 집을 가꾼다, 나를 돌본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행복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저는 센스가 없어서 안 돼요”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공사할 엄두가 안 나요”
‘나만의 취향’이라는 지도 한 장

#2 취향, 어디서 찾나요
멋진 집은 모두 주인을 닮았다
남의 기준 말고 나만의 것
그런데 취향, 어디서 찾나요
나만의 무드보드 만들기
결국은 ‘나’

#3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집이 가진 최선의 모습 정리란 무얼 남길지 고르는 일
돌아갈 곳을 정해주는 정돈
지금 여기서 시작합니다

[책 집들이] 고요의 집 시즌2 자양동

Part 2. 고요의 집으로 초대합니다
#4 인테리어 계획하기

“고요 님 집은 어떻게 고쳤나요”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담는다는 것
무드보드로 디테일 찾기
메인 컬러 정하기

#5 상상을 현실로
살고 싶은 내 집, 상상스케치
내 공간의 실제 치수를 안다는 것
이게 어울릴까? 확신이 안 생길 때

#6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들
나만의 공간 만들기
직접 페인팅을 해봤습니다
벽지 위에 문과 문틀에
장판을 걷고 바닥에
싱크대 문짝에
타일과 욕조에
가구와 소품에
타일도 붙였어요
싱크대도 주문제작했어요
좁은 집도 공간을 나눌 수 있어요
조명을 바꾸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마법의 스프레이를 뿌려보세요

#7 좋아하는 것들과 살아가기
세상에 하나뿐인 의자 이야기가
깃든 공간 물건을 신중하게 고른다는 것
매일 쓰는 물건일수록

[책 집들이] 고요의 집 시즌3 미사

Epilogue. 가꾸며 산다
우리 집 사용법
매일 새집처럼

Q&A. 자주 묻는 질문
Photo Finder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