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스케이트보드와 랩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강파랑이 갑자기 과거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어린 엄마와 함께 첩보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는 것이 <코드네임> 시리즈의 시작이다. 이제 파랑이는 미래로 날아가 인류의 운명을 구해야 하는 마지막 임무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위기에 놓인 미래를 구하기 위해 또 한 번 용기를 낸 것이다.
‘시간 여행’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단골 소재였다. 하지만 단순히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아닌, 강경수 작가만이 구현해 낼 수 있는 유머 코드와 가족애라는 애틋한 감성이 <코드네임>을 뻔한 판타지물이 아닌 판타지 액션 성장물로 자리 잡게 했다. 시리즈 안에는 한 아이의 성장과 우정,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의 사랑이 담뿍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게임처럼 무찌르고 돌파하는,
흥미진진한 성장 액션물!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독보적인 판타지 첩보 액션!
★ 중국, 대만, 스페인 판권 수출!
★ 2022년 하반기 애니메이션 론칭 예정!
Mission 9: ‘에고’와 인류의 멸망을 막기 위해 미래로 떠나라!과거에서 현재로 돌아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강파랑.
하지만 얼마 안 있어 코스모의 부하들이 나타나고,
그곳에서 다시 만난 코드네임 S로부터
이제껏 벌어진 모든 일의 진실을 듣게 된다!
▶ 반전의 반전! 모든 비밀은 밝혀졌다! 그 결말은?<코드네임> 시리즈에는 유난히 많은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 파랑이 아빠는 누구인지, 코드네임 I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자신을 코드네임 S라고 소개한 스칼렛의 정체는 무엇이고, 정체불명의 에고는 과연 또 어떤 존재인지. 권을 거듭하면서도 쉽사리 베일이 벗겨지지 않은 그 궁금증들에 독자들은 자신들이 추리한 내막(!)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강경수 작가에게 질문하기도 했다. 하지만 강경수 작가는 늘 대답을 피하기 일쑤였다. 사실, 숨겨진 진실을 나름대로 추리하고 유추해 보는 것 또한 <코드네임>의 큰 재미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침내, 이번 《코드네임 S》를 통해 그 비밀들이 전부 밝혀진다!
▶ 이젠 미래로 떠난다!스케이트보드와 랩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강파랑이 갑자기 과거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어린 엄마와 함께 첩보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는 것이 <코드네임> 시리즈의 시작이다. 그리고 한 번뿐이긴 했지만, 파랑이는 현재로 돌아와 엄마를 다시 만난다.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해 준 도구는 바로 ‘째깍째깍.’ 당연히 ‘째깍째깍’을 이용해 미래로도 갈 수 있다. 스칼렛이 바로 이 ‘째깍째깍’을 들고 미래에서 넘어왔기 때문이다. 이제 파랑이는 미래로 날아가 인류의 운명을 구해야 하는 엄청난 마지막(!) 임무를 눈앞에 두고 있다. 위기에 놓인 미래를 구하기 위해 또 한 번 용기를 낸 것이다.
“아주 적은 가능성이라고 해도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일이라면 한번 해 보고 싶어.” _본문 중에서
▶ 아무리 고되고 힘든 일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시간 여행’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단골 소재였다. 하지만 단순히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아닌, 강경수 작가만이 구현해 낼 수 있는 유머 코드와 가족애라는 애틋한 감성이 <코드네임>을 뻔한 판타지물이 아닌 판타지 액션 성장물로 자리 잡게 했다. 파랑이가 처음부터 첩보원이 되기를 원하거나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고소 공포증, 물 공포증, 어둠 공포증 등 무서운 것도 두려운 것도 많은 한 평범한 소년이 주어진 상황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임무를 해결하며 어느덧 이만큼이나 성장한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하는 동료와 가족을 지켜 내겠다는 파랑이의 강한 의지가 보여 준 놀라운 기적이랄까. <코드네임> 시리즈 안에는 한 아이의 성장과 우정,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족의 사랑이 담뿍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경수
낙서와 공상을 좋아하고, 아들 파랑이와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지금은 선보이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그동안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코드네임> 시리즈, 《거짓말 같은 이야기》, 《꽃을 선물할게》, 《고민 해결사 펭귄 선생님》, 《눈보라》,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왜×100》 등이 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 상 우수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