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경적 신앙 용어를 바르게 정립하지 못하여 교회 안에 만연된 신앙적 갈등을 해소하게 돕는 좋은 교과서이다. 저자는 혼란스럽게 사용되는 신앙 용어들을 성경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선명하고도 확실한 용어의 개념을 갖게 될 것이다. 각 챕터마다 유튜브 강의 영상이 QR코드로 수록되어 있다. 모든 성도들이 스스로 용어를 정리할 수 있는 데 귀중한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작가 김민호 목사의 <신앙 용어 개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신앙은 개념이다』는 성경적 신앙 용어를 바르게 정립하지 못하여 교회 안에 만연된 신앙적 갈등을 해소하게 돕는 좋은 교과서이다. 타종교와 이단들도 함께 사용하는 단어들이 있다. 이를 테면 하나님, 성경, 복음, 믿음, 구원, 섬김, 겸손, 거룩 등과 같은 단어들이다. 이처럼 용어가 같아도 개념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것이 된다. 저자는 혼란스럽게 사용되는 신앙 용어들을 성경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선명하고도 확실한 용어의 개념을 갖게 될 것이다. 각 챕터마다 유튜브 강의 영상이 QR코드로 수록되어 있다. 모든 성도들이 스스로 용어를 정리할 수 있는 데 귀중한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가 정말로 경계해야 할 점은 개념이 다른 것을 같은 용어로 부르는 것이다. 같은 용어를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게 될 때, 옳고 그름이나 참과 거짓에 혼돈이 야기된다. 사탄은 어느 시대든지 이런 식으로 우리의 신앙을 혼란스럽게 흔들어 타락시켰다. 종교개혁의 역사가 이를 잘 말해준다. 종교개혁은 로마 가톨릭이 왜곡시킨 용어를 다시 회복한 역사이며, 이 용어의 회복을 통해 개혁이 일어난 사건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민호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한 아픔을 갖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였다. 그 고민의 결과로 청교도들과 종교개혁자들을 깊이 있게 연구하게 되었고, 그들을 통해 한국교회의 대안을 보게 되었다고 확신한다. 석수동 대한신학 대학원대학을 졸업한 후, 지금은 인천 검단오류지역에서 회복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카도쉬 아카데미의 자문 위원으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참된 성도의 신앙고백』, 『칭의로 신앙을 개혁하라』, 『성도의 어머니, 교회』, 『예배는 개념이다』, 『분별은 개념이다』, 『기독교 세계관』 외 다수가 있다.
목차
· 들어가는 말
01 | 여호와의 이름
02 | 하나님의 영광
03 | 임재
04 |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05 | 복음
06 | 믿음
07 | 실족
08 | 구원과 구원의 확신
09 | 온전
10 | 안식
11 | 영생
12 | 천국과 지옥
13 | 표징
14 | 섬김
15 | 겸손
16 | 거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