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청소년 자기관리
골프천재가 된 홍대리 1 이미지

골프천재가 된 홍대리 1
골프채 한 번 못 잡아본 홍 대리, 10일 만에 머리 올리다
다산라이프(다산북스) | 부모님 | 2010.10.04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14x21 | 0.500Kg | 313p
  • ISBN
  • 978896370288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골프, 이젠 혼자서 배울 수 있다!

혼자서도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 책은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의 전형인 주인공 홍 대리가 김만수 사부에게 마음골프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커리큘럼을 배우는 과정이 소설의 방식으로 그진다. 골프라고는 상사 따라 골프장 몇 번 가 본 것이 고작인 홍 대리가 한 달의 기간 동안 단 10번의 레슨을 받고 머리를 올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골프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로 마음골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의 레슨은 크게 보면 휘두르기, 던지기, 굴리기 이렇게 세 가지 동작만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각각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누구나가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동작들이다. 그저 골프적으로 응용하는 방법만 이해하고 체득하여 비용, 시간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배우는 골프를 배울 수 있게 한다. 또한 동영상 CD를 수록하여 활용성을 더했다.

* 컴퓨터 설정 등에 따라 동영상 CD의 일부 부분이 재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아래 주소로 가시면 동영상 CD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3가지 동작만 익히면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다!”
비용, 시간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배우는 독학 골프
큰돈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사장님, 나이샷~!”

한때 캐디를 비롯한 골프장 직원들이 손님들을 죄다 ‘사장님’이라고 통칭했을 만큼 골프는 그야말로 돈깨나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부장, 과장 정도만 돼도 “이제 슬슬 골프 시작해야지” “아직 골프 안 해?” 하는 말을 주변에서 듣고, 요가나 수영처럼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주부들도 상당히 많다. 또 대학 교양 강좌는 물론이고 중?고등학교 특별활동에서도 골프를 배운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핵심에는 스크린골프장의 출현이 있었다. 기존 실내 연습장과 달리 스윙 연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골프장 필드가 시뮬레이션되는 스크린을 보면서 실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장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큰 각광을 받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필드에 나가는 데 드는 돈의 10분의 1 정도의 비용으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데다 클럽을 비롯한 부수 장비를 모두 무료로 대여해 쓸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필드 골프를 위한 연습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고, 회식 후 노래방 가듯 스크린골프장을 찾는 직장인도 상당히 많다. 스크린골프를 통해 골프가 모두를 위한 놀이 문화로 정착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골프도 혼자서 배울 수 있는 운동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선뜻 골프를 시작하지 못하는 데는 또 한 가지 큰 이유가 있다. 그것은 골프는 어렵고 혼자서 배울 수 없는 운동이라는 편견이다. 그것도 값비싼 레슨을 배워야만 제대로 골프를 칠 수 있다는 인식이 팽배해왔다. 『골프 천재가 된 홍 대리』의 저자이자 10년에 걸쳐 골프를 가르쳐온 마음골프학교 원장 김헌은 이는 잘못된 레슨 방식에 기인한 것이라고 단언한다.
그에 따르면 이제껏 가르친 수강생 1,000여 명 가운데 90퍼센트가량은 최소 두 시간, 길면 일주일만 배워도 당장 필드에 나갈 수 있는 실력을 쌓았고, 비교적 운동신경이 둔하거나 골프가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10퍼센트 정도만이 한 달 이상 소요됐다고 한다. 요컨대 골프도 다른 운동처럼 기본적인 원리만 알면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럼에도 골프는 꼭 레슨을 받아야 한다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핵심적인 원인은 골프가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드는 운동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많이 저렴해지기는 했지만 한 번 필드에 나가기 위해서는 수십만 원을 들여야 하는데 아무런 준비 없이 나가서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다가는 스스로도 손해일뿐더러 그런 미숙함 때문에 라운드가 지연되면 뒤에 예약이 잡힌 다른 팀들에게도 누를 끼치게 되다 보니 머리 올리기 전 레슨은 필수일 수밖에 없었다. 이리하여 골프 레슨 시장이 점차 커지면서 상류층 스포츠라는 배경 아래 비용에 거품이 끼기 시작했고, 아마추어 입문자에게는 당치 않게 프로 골퍼를 모델 삼아 자세 및 이론 위주로 교습이 이루어지는 이른바 ‘레슨을 위한 레슨’이 횡행하게 되었다. 그런 방식으로 골프를 시작한 사람들이 제대로 라운드 한 번 해 보지 못하고 지쳐 나가떨어지면서 골프는 어려운 운동이라는 그릇된 인식이 자리 잡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스크린골프의 출현에 따라 이제는 배드민턴이나 탁구 혹은 당구를 배울 때처럼 직접 게임을 해 보면서 스스로 배울 수 있다. 다만 아직 국민 스포츠라 할 만한 다른 운동들보다는 저변이 작기 때문에 혼자서 어깨너머로 배우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황에 맞는 새로운 방식의 현실적인 골프 레슨이 요청되고 있고, 그것이 바로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다.

10일 만 해도 머리 올릴 수 있는 골프 레슨

휘왼소원, 손보리… 백향?! 책에 등장하는 이와 같은 용어들은 소설로 각색하기 위해 임의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저자가 10여 년간 1,000여 명의 사람을 가르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한 사람이 라운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만을 꼽아 정리한 골프 레슨의 정수다.
실제로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마음골프학교 수강생들은 8주간 단 여덟 번의 수업을 듣고 필드에 나간다. 그중 몇몇은 누군가는 수 해를 쳐도 깨지 못한다는 90대 타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레슨이라면 기본자세 하나를 익히기에도 어려운 시간 동안에 말이다. 이러한 일이 가능한 이유는 그의 교습 방식이 아마추어 골퍼에 최적화된 실전형 레슨이기 때문이다. 이른바 ‘김헌식’ 골프 레슨은 크게 보면 휘두르기, 던지기, 굴리기 이렇게 세 가지 동작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그 각각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누구나가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동작들이다. 그저 이를 골프적으로 응용하는 방법만 이해하고 체득하면 된다.
『골프 천재가 된 홍 대리』에는 이제 막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의 전형인 주인공 홍 대리가 저자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김만수 사부에게 마음골프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일련의 커리큘럼을 배우는 과정이 소설의 방식으로 그려져 있다. 골프라고는 상사 따라 골프장 몇 번 가 본 것이 고작인 홍 대리가 한 달의 기간 동안 단 10번의 레슨을 받고 머리를 올리는 이야기를 읽으며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필드에 나가서 당당하게 게임을 즐기며 골프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실력을 체득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헌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무역회사, 전자부품회사 등을 운영하던 시절 접한 골프에 빠져 ‘골프는 마음 바라보기’라는 생각으로 20여 년간 골프에 정진했다. 그 고민의 흔적을 정리해 『내 안의 골프본능』이란 책을 냈고 이를 읽고 직접 배우기를 원하는 수많은 사람의 청에 못 이겨 가르침의 길에 접어들었다. 현재는 ‘마음골프학교’를 설립해 독자적인 커리큘럼으로 자신의 골프 세계를 알리는 데 매진하고 있다. 마음골프학교 커리큘럼을 통해 그는 ‘똑딱이’로 대표되는 자세 교정 위주의 틀에 박힌 골프 레슨을 거부하고 초심자의 눈높이에서 혼자서 가장 빨리 골프를 배울 수 있는 연습법을 고안했다. 그리고 이는 ‘10일 만에 머리 올리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이미 10만 초보 골퍼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골프존’ 자문위원, ‘스윙뱅크’ 사외이사 등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머니투데이’ ‘골프스카이’ ‘골프존’ 등 각종 매스미디어와 골프전문사이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내 안의 골프본능≫, ≪스윙과 삶을 다스리는 마음골프≫, ≪골프 내공≫, ≪골프 천재가 된 홍대리...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무역회사, 전자부품회사 등을 운영하던 시절 접한 골프에 빠져 ‘골프는 마음 바라보기’라는 생각으로 20여 년간 골프에 정진했다. 그 고민의 흔적을 정리해 『내 안의 골프본능』이란 책을 냈고 이를 읽고 직접 배우기를 원하는 수많은 사람의 청에 못 이겨 가르침의 길에 접어들었다. 현재는 ‘마음골프학교’를 설립해 독자적인 커리큘럼으로 자신의 골프 세계를 알리는 데 매진하고 있다. 마음골프학교 커리큘럼을 통해 그는 ‘똑딱이’로 대표되는 자세 교정 위주의 틀에 박힌 골프 레슨을 거부하고 초심자의 눈높이에서 혼자서 가장 빨리 골프를 배울 수 있는 연습법을 고안했다. 그리고 이는 ‘10일 만에 머리 올리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이미 10만 초보 골퍼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골프존’ 자문위원, ‘스윙뱅크’ 사외이사 등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머니투데이’ ‘골프스카이’ ‘골프존’ 등 각종 매스미디어와 골프전문사이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 ≪내 안의 골프본능≫, ≪스윙과 삶을 다스리는 마음골프≫, ≪골프 내공≫, ≪골프 천재가 된 홍대리≫, ≪골프도 독학이 된다≫ 가 있다.

  목차

서문 골프, 얼마든지 혼자서도 배울 수 있다

Part 1 골프가 뭐길래
영업맨 홍 대리
아, 꼬인다 꼬여
내 주제에 골프는 무슨…
그깟 골프 한번 해보지, 뭐!


Part 2 홍 대리, 스윙에 눈뜨다
머리 올리기, 앞으로 한 달
큰돈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골프는 줄넘기보다 쉽다?!
골프 스윙은 ‘휘왼소원’만 익히면 끝난다
스윙의 완성, ‘손보리’
빈스윙만이 살 길이다
*김 사부의 원 포인트 레슨

Part 3 골프 도사 김만수를 만나다
스윙과 샷은 다르다
허상이 아닌 본질을 쫓아라
스윙을 샷으로
스윙은 오로지 하나만 있을 뿐
*김사부의 원 포인트 레슨

Part 4 골프 스코어의 핵심을 배우다
숏게임은 던지기다
퍼팅게임은 굴리기다
홍 대리, 드디어 머리 올리다
*김사부의 원 포인트 레슨

Part 5 결전의 그날이 오다
숏게임에 승부를 걸어라
홍 대리, 골프로 다시 서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