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란이는 한창 충전 중 이미지

란이는 한창 충전 중
휴먼큐브 | 부모님 | 2022.06.02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8 | 0.212Kg | 212p
  • ISBN
  • 979116538291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잉꼬부부를 넘어 ‘판타지 부부’로까지 불리는 한창, 장영란 부부의 이야기이다. 사랑은 물론 미움과 갈등까지 진솔하게 담은 진짜 사는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만나 사랑이 싹트고 더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한 편의 로맨스 소설이자,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낳고 부모로서 성장해 나가는 육아일기이기도 하다.

장영란은 방송에서 비호감 이미지로 소비되며 연예인 장영란과 인간 장영란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어왔다. 그러다 한창을 만나 결혼하며 가정이라는 새로운 터전에 뿌리를 내리고 안정감을 찾은 것은 물론, 아내이자 엄마로서 방송에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고 진심을 보여주며 대중의 공감을 얻은 것이다. 대중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제 ‘비호감 장영란’ 대신 ‘유쾌한 호감 장영란’이 있다.

장영란이 20년의 방송 생활 동안 꾸준히 진심을 다할 수 있었던 건 한결같은 지지를 보내준 든든한 팬 남편 한창 덕이었다. 아무리 지쳐도 늘 한창의 사랑으로 가득 충전하고 다시 힘차게 방송에 임하며 진심을 전할 수 있었다. 『란이는 한창 충전 중』에는 이 부부가 서로를 통해 온전해지는 비결, 서로의 수고를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가짐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출판사 리뷰

방송인 장영란, 한의사 한창 부부의 사랑과 꿈을 향한 힘찬 하이 파이브!
“말하자면 장영란과 한창은 서로의 꿈을 설계해주는 부부다.”
야생마 같던 한창은 어떻게 장영란에게 길들여졌나?
모두가 말린다는 ‘같이 일하는 부부’, 과연 그들은 괜찮은가?

‘인간 비타민’ 장영란과 ‘사랑꾼 한의사’ 한창 부부가 사는 이야기

『란이는 한창 충전 중』은 잉꼬부부를 넘어 ‘판타지 부부’로까지 불리는 한창, 장영란 부부의 이야기이다. 사랑은 물론 미움과 갈등까지 진솔하게 담은 진짜 사는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만나 사랑이 싹트고 더한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한 편의 로맨스 소설이자,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낳고 부모로서 성장해 나가는 육아일기이기도 하다. 또한 동네 주치의 같은 한의사 한창이 조곤조곤 말하는 인생과 건강에 대한 잔소리도 가득 들어 있다. 요컨대 이 책 『란이는 한창 충전 중』은 가정이라는 터전에 뿌리를 단단히 내려 안정을 얻는 힐링의 기록이자, ‘사랑 진행 중’인 사람들을 위한 사랑꾼들의 조언이기도 하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이런 이야기를 했다. 과거 인간은 원래 얼굴이 2개, 팔다리가 4개씩 있어 지금보다 강했는데, 신들이 인간을 반으로 쪼개 둘로 만든 거라고. 그래서 우리는 늘 쪼개진 반쪽을 찾아 헤매고, 진정한 반쪽을 만났을 때 온전해진다고. 한창과 장영란은 마치 이 고대 철학자의 명언처럼 서로를 만나 더욱 강해졌다. 힘든 일에 지칠지언정 서로가 있어 다시 충전하고 맞설 수 있었다. 한창은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던 화를 이겨냈고, 장영란은 정체성의 혼란을 극복했다. 『란이는 한창 충전 중』은 반쪽 한창과 반쪽 장영란이 서로의 곁에서 하나가 되어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은 에세이이다.

장영란, ‘비호감’에서 ‘국민 호감’으로 나아가다!
한창과 결혼해 더없이 소중한 두 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던 장영란은 어느 날 한창에게 고백했다. “나 이전까지는 솔직히 방송이 재미없었거든. 그런데 이제는 방송이 재미있어. 이제 남의 이야기를 받아주는 게 아니라 내 이야기를 할 게 생겼잖아.” 장영란은 방송에서 비호감 이미지로 소비되며 연예인 장영란과 인간 장영란 사이에서 정체성의 혼란을 겪어왔다. 그러다 한창을 만나 결혼하며 가정이라는 새로운 터전에 뿌리를 내리고 안정감을 찾은 것은 물론, 아내이자 엄마로서 방송에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고 진심을 보여주며 대중의 공감을 얻은 것이다. 대중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제 ‘비호감 장영란’ 대신 ‘유쾌한 호감 장영란’이 있다. 이렇듯 ‘방송이 재미없었다’고 고백하던 장영란이 20년의 방송 생활 동안 꾸준히 진심을 다할 수 있었던 건 한결같은 지지를 보내준 든든한 팬 남편 한창 덕이었다. 아무리 지쳐도 늘 한창의 사랑으로 가득 충전하고 다시 힘차게 방송에 임하며 진심을 전할 수 있었다. 『란이는 한창 충전 중』에는 이 부부가 서로를 통해 온전해지는 비결, 서로의 수고를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가짐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서로의 꿈을 설계해주는 부부
지금은 본인의 이름을 내건 한방병원의 원장으로서 즐겁게 환자를 돌보고 있지만, 사실 예전에 한창은 대형 한방병원에서 월급 의사로 일하며 고충이 많았다. 환자를 돌보는 일이 아니라 진료 외적인 부분에서 자꾸 문제가 불거졌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갈등에 휘말리기도 했다. 여느 직장인과 다를 바 없이 조직생활에 심한 피로감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장영란의 남편이 되고 사랑꾼 한의사로 알려지며 방송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다가갈 수 있었다. 환자와의 소통을 최고 덕목으로 삼는 한의사 한창에게는 최고의 변화였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이상대로 꾸려나갈 수 있는 병원을 아내와 힘을 합쳐 세우고, 꿈에 그리던 환자를 위한 안내소를 만들게 되었다. ‘병원장 한창’ 곁에는 ‘병원 경영 이사 장영란’이 항상 함께한다. 모두가 말린다는 ‘같이 일하는 부부’지만, 이 부부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서로가 일터에서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상대의 수고를 이해하는 길이 늘었을 뿐이다. 이렇게 한창과 장영란은 서로가 지치지 않도록 충전해주고, 보조를 맞춰 함께 꿈을 이뤄간다. 장영란은 한창 덕에 자기 자신을 찾아 대중에게 사랑받는 방송인이 됐고, 정신없이 달리던 야생마 한창은 간절히 바라던 쉼터를 얻은 것은 물론 늘 꿈꾸던 ‘환자를 위한 안내소이자 쉼터’를 만들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이 고민한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진짜 내 짝일까? 이렇게까지 안 맞는데 내 운명이, 내 짝이 맞을까?’ 하지만 한창과 장영란은, 말 많고 탈 많았던 야생마와 당나귀는 서로가 맞는 짝인지 고민하지 않는다. 그저 스스로 상대의 진정한 반쪽이 되기 위해, 상대를 이해하고 수고를 알아주기 위해 노력할 뿐. 사랑하는 그 사람을 충전해주고 싶다면, 사랑으로 나와 그 사람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싶다면, 함께 보조를 맞춰 꿈을 이뤄가고 싶다면 이 부부의 삶을 살펴보자.




야생마와 당나귀 中
초원에서 야생마를 찾아 말보다 작은 당나귀와 함께 묶은 후 고삐 없이 풀어주는 게 전부다.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 처음에는 힘이 넘치는 야생마가 주도권을 잡고 당나귀를 이리저리 끌고 다닌다. 그리고 무기력하게 끌려오는 당나귀를 달고 어딘가로 유유히 사라진다.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야생마와 당나귀가 농장에 다시 나타나는데, 놀랍게도 앞장선 것은 야생마가 아니라 당나귀다. 야생마는 첫날의 기운은 다 어디 갔는지 얌전히 당나귀의 뒤를 따른다. 그렇게 힘이 빠진 야생마를 농장주는 쉽게 길들인다. 처음에는 언뜻 야생의 힘으로 날뛰던 말에게 당나귀가 휩쓸리는 듯 보이지만, 결국 뚝심을 갖고 인내하는 힘으로 당나귀가 야생마를 이끌어간다는 이야기다. 나는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야생마와 당나귀의 관계가 꼭 나와 영란 씨 같다 싶었다.

서로의 팬이 되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中
방송에서 시작된 영란 씨와 나의 관계는 연예인과 그를 좋아하는 팬의 관계이기도 하다. 좋아하는 연예인과의 결혼이라니! 로맨스 소설에나 나올 법한 설정인데, 그 비현실적인 것을 나는 현실로 만들었다. 팬이 된다는 건 뭘까? 상대를 항상 사랑과 애정으로 감싸지만, 잘못한 건 잘못이라고 알려주고 ‘실드’ 칠 건 실드 치면서 진정한 행복을 빌어주는 게 팬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내가 영란 씨를 연애 초기부터 오늘까지 한결같이 좋아하는 것도 ‘팬심’의 영향이 크다. 팬이 된다는 건 참 아름답고 건강한 일이며, 관계를 꽃피우는 최고의 수단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영란
2008년 SBS <진실게임>에서 일반인 출연자와 고정 게스트로 만나 사랑을 키워간 두 사람은 2009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하기까지 숱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소중한 두 아이 지우와 준우를 낳으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아빠, 엄마로 최선을 다하고, 사회에서는 환자와 교감하는 한의사,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는 방송인으로 열심히 살아가던 중, 2021년 ‘한창한방병원’을 설립해 ‘한창 병원장’과 ‘장영란 이사’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달게 되었다. 모두가 말린다는 ‘같이 일하는 부부’인데도 같이 일하면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는 두 사람, 결혼한 지 십수 년이 지났건만 하루하루 더 좋아진다는 한창, 장영란 부부는 오늘도 서로를 사랑으로 충전해주고 있다.

지은이 : 한창
2008년 SBS <진실게임>에서 일반인 출연자와 고정 게스트로 만나 사랑을 키워간 두 사람은 2009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하기까지 숱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소중한 두 아이 지우와 준우를 낳으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아빠, 엄마로 최선을 다하고, 사회에서는 환자와 교감하는 한의사,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주는 방송인으로 열심히 살아가던 중, 2021년 ‘한창한방병원’을 설립해 ‘한창 병원장’과 ‘장영란 이사’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달게 되었다. 모두가 말린다는 ‘같이 일하는 부부’인데도 같이 일하면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는 두 사람, 결혼한 지 십수 년이 지났건만 하루하루 더 좋아진다는 한창, 장영란 부부는 오늘도 서로를 사랑으로 충전해주고 있다.

  목차

여는 글 _004

1. 내 아내, 장영란을 소개합니다
사랑받았기에 사랑하는 사람 _015
영란 씨는 반짝반짝 _023
울고 넘는 결혼 고개 _029
철벽녀 영란 씨 _037

2. 당나귀 리더십
야생마와 당나귀 _047
서로의 팬이 되자,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_053
장영란에게 연예인은 ‘직업’이다 _058
진정성의 힘 _068
야무지고 단단한 당나귀 리더십 _074

3. 부모가 된다는 것
엄마가 된다는 것 _085
군약과 신약, 그리고 사약 _092
아이를 잘 키우는 비법? _101

4. 한의사 한창
공부 잘하는 우리 아이, 한의사를 시켜볼까? _111
치열했던 병원 생활 _120
공부는 끝이 없다 _127
알쏭달쏭 방송 활동 _138
한의사의 즐거운 하루 _143

5. 한의사의 건강 관리
몸과 마음은 하나다 _151
술, 술, 술! 멈출 수 없다면 잘 마시자! _159
아토피 관리하는 법 _166
아이의 건강은 밥상에서 좌우된다 _174
걷기운동에 숨은 함정 _180

6. 한방인가, 양방인가
삶의 기본은 섭생 _189
한방과 양방은 배타적 관계일까? _196

맺는 글 | 한창의 꿈, 장영란의 꿈 _203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