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건강,요리
에센셜 칵테일  이미지

에센셜 칵테일
150가지 레시피를 담은 완벽한 칵테일 가이드북
디자인이음 | 부모님 | 2022.06.10
  • 정가
  • 24,000원
  • 판매가
  • 21,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200P (5% 적립)
  • 상세정보
  • 13.5x18.5 | 0.503Kg | 340p
  • ISBN
  • 979119206610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칵테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세련되고 힙한 칵테일바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새로운 레시피로 다양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시대다. 이 책에는 150가지 칵테일 레시피가 담겨 있다. 김렛(Gimlet)부터 올드 패션(Old-Fashioned)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칵테일을 전부 펼쳐냈으며, 이들을 토대로 변형한 모던 칵테일을 당대 최고의 바텐더들이 알려준 최고의 비법으로 소개한다.

까다롭지는 않지만 원칙이 있는 모듈러 기법을 기반으로 폭넓은 칵테일의 세계를 다루고 있다. 정확한 레시피와 칵테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 또 칵테일에 대한 상식 등이 흥미롭게 전개되어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베이스에 새로운 칵테일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

이번 여름에는 럼을 넣어 다이키리(Daiquiri)를 만들고, 브램블(Bramble)에 블랙베리 대신 라즈베리를 넣어 즐기고, 올드 패션에 특별한 ‘위스키’를 베이스로 쓰는 호사를 누리거나 진토닉(Gin and Tonic)에 드라이 사이다를 추가하는 새로움을 누려보면 어떨까. <에센셜 칵테일>은 칵테일의 세계에 첫발을 딛는 친절한 안내서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최초의 펀치(punch)가 등장한 이후 지난 300년 동안 음주 역사 전반에 클래식 칵테일이라는 견고한 토대가 자리 잡았다. 이 검증된 레시피들은 개별 칵테일의 특색을 잘 살리고 최상의 맛을 유지하면서 칵테일의 표본으로 존중받는다. 뉴욕의 바텐더 샘 로스(Sam Ross)는 “클래식 칵테일 레시피는 균형이 잘 잡혀 있다.”라고 설명한다. 요즘 바에 등장하는 새로운 칵테일 상당수가 이 기존 레시피를 토대로 발전한 것이다. 기본 공식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통한다는 의미다. 또한 열정과 창의력으로 무장한 바텐더가 엄청나게 늘어나는 한편 지난 15년간 수제 증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시장에 침투하면서 이제 세계 어느 도시에서든 제대로 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칵테일 르네상스가 열린 와중에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재료와 직접 만든 시럽이라는 특이한 조합으로 이루어진 기상천외한 칵테일이 넘쳐나는 현상이 생겼다. 그들 중 어떤 칵테일이 세대를 이어 보존할 가치가 있을까? 현대적으로 해석한 모던 칵테일 중 최고로 평가되는 것들은 클래식 칵테일의 표본에서 그리 멀리 가지 않고 신중하게 창의력을 발휘하여 재구성했다는 특징이 있다. 칵테일을 구성하는 재료의 비율은 말할 필요조차 없이 칵테일의 특성, 역사, 본질을 이해한다면 그야말로 가장 훌륭한 바텐더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150가지 칵테일 레시피를 수록했다. 김렛(Gimlet)부터 올드 패션(Old-Fashioned)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칵테일을 전부 펼쳐냈으며, 이들을 제대로 변형한 모던 칵테일을 당대 최고의 바텐더들이 알려준 최고의 비법으로 소개한다. 클래식 표본이 존재하나 모던 칵테일로 변형하는 매우 엄격한 공식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칵테일은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거치며 만들어진다. 가장 기본이 되는 클래식 레시피는 모듈러 건축 기법으로 이루어졌다. 스피릿을 베이스로 하여 시트러스, 설탕 약간, 비터스 1dash(3~6방울-옮긴이)를 차곡차곡 쌓는다.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는 칵테일의 경우 베이스를 애플잭(applejack)으로 바꾸고 나머지 비율을 제대로 유지하면 완전히 색다른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클래식과 모던 칵테일을 함께 살피면 칵테일 가계도가 어떻게 뻗어나가는지 잘 알 수 있고 바텐더는 자신만의 색을 더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클래식 레시피를 완벽하게 정복하고 훌륭한 모던 업데이트 버전을 공부하면서 어떤 리큐어(liquor)든 이를 베이스로 새로운 칵테일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길 바란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칵테일 제조 도구를 비롯해 일반적인 화이트 럼(white rum) 대신 파인애플 럼(pineapple rum)을 넣어 다이키리(Daiquiri)를 만들고, 브램블(Bramble)에 블랙베리 대신 라즈베리를 넣어 한여름에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올드 패션에 비싼 일본 ‘위스키’를 베이스로 쓰는 호사를 누리거나 진토닉(Gin and Tonic)에 드라이 사이다를 추가하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메건 크리그바움
미시간주 태생이지만 현재 남편 마이클, 사랑하는 고양이 메이슨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푸드 앤 와인 매거진 Food & Wine Magazine>에서 10년간 부편집장을 지냈다. 현재 와인, 칵테일, 맥주에 관한 글을 쓰고 있으며 만화 잡지 <펀치 Punch>에서 편집자로 근무하고 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Conde Nast Traveler>, <와인 앤 스피리츠 Wine & Spirits>, <블룸버그 펄수이츠 Bloomberg Pursuits>와 같은 유수의 잡지에도 글을 기고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칵테일의 핵심 요소 5
칵테일 가계도 6
재료 9
기법 21
도구 23
글라스웨어 26
각종 가니시 28
클래식 레시피 31
모던 레시피 203
시럽 332

클래식 레시피

스터드 기법
아도니스 34
뱀부 45
비쥬 51
불바르디에 59
브루클린 60
드 라 루이지애나 81
깁슨 91
임프루브드 위스키 칵테일 107
맨해튼 114
마르티네즈 118
마티니 121
네그로니 135
올드 팔 141
올드 패션 142
리멤버 더 메인 164
롭 로이 167
사제락 168
티 펀치 186
턱시도 190
베스퍼 193
뷰 카레 194

셰이크 기법
압생트 프라페 32
에어메일 37
에비에이션 42
비즈 니즈 47
블러드 앤 샌드 55
블러디 메리 56
브라운 더비 63
클로버 클럽 70
콥스 리바이버 넘버 2 73
다이키리 74
플로로도라 85
프렌치 75 86
가리발디 89
김렛 92
진 데이지(구버전과 신버전) 97
진 피즈 98
진 사워 102
헤밍웨이 다이키리 105
정글 버그 108
라스트 워드 111
마이 타이 113
마가리타 117
멕시칸 파이어링 스쿼드 122
밀리오네어 칵테일 127
뉴욕 사워 138
페인킬러 114
팔로마 147
페구 클럽 148
피스코 소다 157
플랜터스 펀치 158
라모스 진 피즈 163
셰리 코블러 173
셰리 플립 175
사이드카 177
싱가포르 슬링 178
슬로 진 피즈 181
사우스사이드 182
톰 콜린스 189
위스키 사워 198
좀비 200

빌드 기법
아메리카노 38
아페롤 스프리츠 41
비시클레타 48
블랙 벨벳 52
카이피리냐 64
샴페인 칵테일 67
다크 ‘앤’ 스토미 78
데스 인 디 애프터눈 82
진토닉 95
진 리키 101
미첼라다 124
민트 줄렙 128
모히토 131
모스크바 뮬 132
네그로니 스바글리아토 136
핌스 컵 152
퀸스 파크 스위즐 160
스톤 펜스 185
위스키 스매시 197

프로즌 기법
피나 콜라다 154

라지 포맷
찰스 디킨스의 펀치 69
다니엘 웹스터의 펀치 77
필라델피아 피시 하우스 펀치 151
스콜피온 볼 170

모던 레시피

스터드 기법
아치엔젤 211
벤턴스 올드 패션 214
부 래들리 223
피티 피티 마티니 238
플랫아이언 마티니 242
진 블로섬 249
라틴 트리펙타 268
나토마 스트리트 281
오악사카 올드패션 282
올드 히코리 285
옥스퍼드 콤마 286
레드 훅 303
리볼버 304
리듬 앤 소울 307
사쿠라 마티니 313
도쿄 드리프트 320
트라이던트 323
화이트 네그로니 327

셰이크 기법
앙고스트라 콜라다 208
셰빌리아의 이발사 212
비터 인텐션스 217
비터 마이 타이 218
비터 톰 221
브램블 224
샤르트뢰즈 스위즐 230
코스모폴리탄 233
필리버스터 237
플란넬 셔츠 241
하트 쉐입드 박스 255
이탈리안 벅 260
조글링 보드 263
켄터키 벅 264
라 봄바 다이키리 267
레프티즈 피즈 270
롱 아일랜드 바 김렛 273
모트 앤 멀베리 277
마운틴 맨 278
페이퍼 플레인 290
페니실린 294
폼펠모 사워 299
파파스 프라이드 300
로마 위드 어 뷰 309
세컨드 서브 314
웨더드 엑스 324
화이트 러시안 331

빌드 기법
아메리칸 트릴로지 205
아메리카노 퍼펙토 207
캄파리 래들러 229
진 앤 주스 246
글래스고 뮬 250
고투 252
홉 오버 259
멕시칸 트라이시클 274
파당 스위즐 289
로얄 핌스 컵 310
서프레스 #1 319
화이트 네그로니 스바글리아토 328

프로즌 기법
브란콜라다 226
프로즌 네그로니 245
피나 베르데 297
쇼 미 스테이트 317

라지 포맷
도로시스 딜라이트 324
히비스커스 펀치 로얄 256
패리시 홀 펀치 293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