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탈무드는 약 2500년 전부터 시작해서 그 후 1000년 동안 많은 랍비들이 쓴, 유대 인들에게 지혜를 주는 소중한 책이다. 지혜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책을 읽고, 어른들 말씀을 듣고 배워서 얻게 되는 것이므로, 유대 인들은 지혜를 얻기 위해 『탈무드』를 배운다. 그러나 지금은 유대 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는 책이 되었다. 이것은 『탈무드』가 직접 교훈을 가르치기보다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꼭 맞는 탈무드 이야기만을 가려 뽑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었다.
출판사 리뷰
지혜와 슬기가 팡팡! 교훈과 재치가 빵빵! 유대 인 5000년의 생생한 지혜를 만나요!흔히들 세계에서 머리가 가장 좋은 민족은 유대 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노벨상을 가장 많이 탄 사람들이 바로 유대 인입니다. 그러면 왜 유대 인들은 머리가 좋은 걸까요? 우리와는 다른 음식을 먹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다른 글자를 쓰기 때문일까요?
사실 유대 인들이 특별히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또 우리와 다른 환경에서 살기 때문도 아닙니다. 단지 공부하기를 좋아할 뿐입니다. 그런데 유대 인들의 공부란 단순히 학교 공부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학교 공부보다 먼저 『성경』과 『탈무드』를 배웁니다.
탈무드는 약 2500년 전부터 시작해서 그 후 1000년 동안 많은 랍비들이 쓴, 유대 인들에게 지혜를 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지혜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책을 읽고, 어른들 말씀을 듣고 배워서 얻게 되는 것이므로, 유대 인들은 지혜를 얻기 위해 『탈무드』를 배웁니다. 그러나 지금은 유대 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탈무드』가 직접 교훈을 가르치기보다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눈높이에 꼭 맞는 탈무드 이야기만을 가려 뽑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었습니다. 술술 읽다 보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는 길이 과연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송년식
자유문학에 시가 당선되어 어린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위장에게」 「물새와 산새」, 동시집 「분홍 양말 신은 작은 새」, 동화집 「달기목장의 닭」 「별명」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우리 아이 태교할 때 들려주는 동시」 「우리말보다 쉬운 영어 구연 동화」 「폭풍의 언덕」 「걸리버 여행기」 「저학년 탈무드」 「고학년 탈무드」 등이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사무처장·솟대문학·시와 동화·그림처럼·열린아동문학 등의 편집 위원을 지냈습니다.
목차
머리말
삼 형제의 보물
예쁜 항아리, 미운 항아리
세 명의 딸
어떤 유서
여우와 포도밭
나무의 열매
장님의 등불
가정의 평화
머리와 꼬리
세 가지 현명한 행동
진짜 부자
천당과 지옥
세 명의 친구
다이아몬드와 효도
재판받은 닭
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배에 탄 사람들
왕의 잔치
갈비뼈 도둑
잃어버린 반지
사람 몸에서 가장 힘이 센 것
힘이 센 것과 약한 것
몸과 마음
마을을 지키는 사람
하느님이 마지막에 만드신 것
감사하는 마음
솔로몬의 재판 1
솔로몬의 재판 2
두 형제 이야기
공짜 반지
랍비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