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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풍! 날씨 예보를 부탁해!!
주니어단디 | 3-4학년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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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루터기 시리즈. 강서풍은 기상 캐스터가 되고 싶은 남자아이다. 서풍이는 하늘이 좋아서 집 옥상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날씨를 예측하는 게 일상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홀로 하늘을 바라보던 서풍이 옆에 자신을 풍우 도사라고 소개하는 아이가 나타난다. 풍우가 요상한 도술을 부려대는 통에 서풍이는 풍우를 두려움 반 의심 반으로 대하지만 어쩐지 풍우와 이야기를 나눌수록 서풍이는 풍우가 오랜 친구 같았다.

하지만 사실 풍우의 목적은 옥황상제의 명을 받고 기상청 슈퍼컴퓨터를 파괴하는 것이었다. 옥황상제는 오래전 인간들의 변덕스러운 요청에 두통을 앓다가 백 년이라는 시간 동안 인간들은 외면했고, 옥황상제의 기분에 따라 날씨는 요동쳤다. 인간들은 결국 점차 발전하는 기술과 함께 슈퍼컴퓨터로 날씨를 예측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옥황상제는 인간들이 더 이상 하늘을 보지 않는 것이 괘씸하여 슈퍼컴퓨터를 파괴하라고 명한 것인데….

  출판사 리뷰

“난 하늘이 좋아. 하늘을 보면 마음이 편해.”
“기계만 믿고 까부는 인간들은 배신자야!”


하늘이 좋아서 기상캐스터가 되고 싶은 서풍이와
하늘의 명으로 기상센터 슈퍼컴퓨터를
파괴하러 온 풍우도사
서풍이는 파괴된 슈퍼컴퓨터를 대신해
하늘을 읽고 날씨를 예보하게 되는데…….
과연 서풍이의 진심이 하늘까지 닿을 수 있을까?

도서출판 단디의 고학년을 위한 주니어 단디 창작 시리즈 ‘그루터기’는 학습 시간이 점차 늘어나는 고학년 시기 아이들에게 휴식이 되어줄 수 창작 동화예요.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생활 동화를 비롯해서 상상 가득한 판타지, 환경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환경 동화 등 다양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루터기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쉬듯이 단디 '그루터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과 마음을 환기시킬 수 있는 시간을 보내 보세요.

<강서풍! 날씨 예보를 부탁해!> 속 강서풍은 기상 캐스터가 되고 싶은 남자아이예요. 서풍이는 하늘이 좋아서 집 옥상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날씨를 예측하는 게 일상인 아이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밤, 홀로 하늘을 바라보던 서풍이 옆에 자신을 풍우 도사라고 소개하는 아이가 나타나지 뭐예요? 풍우가 요상한 도술을 부려대는 통에 서풍이는 풍우를 두려움 반 의심 반으로 대하지만 어쩐지 풍우와 이야기를 나눌수록 서풍이는 풍우가 오랜 친구 같았어요.
하지만 사실 풍우의 목적은 옥황상제의 명을 받고 기상청 슈퍼컴퓨터를 파괴하는 것이었어요. 옥황상제는 오래전 인간들의 변덕스러운 요청에 두통을 앓다가 백 년이라는 시간 동안 인간들은 외면했고, 옥황상제의 기분에 따라 날씨는 요동쳤지요. 인간들은 결국 점차 발전하는 기술과 함께 슈퍼컴퓨터로 날씨를 예측하기에 이르렀어요. 결국 옥황상제는 인간들이 더 이상 하늘을 보지 않는 것이 괘씸하여 슈퍼컴퓨터를 파괴하라고 명한 것이지요.
서풍이는 풍우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것도 잠시, 파괴된 슈퍼컴퓨터를 대신하여 날씨를 예측하고 사람들에게 날씨 예보를 해야만 해요!

구름 위 하늘에는 정말 옥황상제도 있고 풍우도사도 있을까요? <강서풍! 날씨 예보를 부탁해!>는 현실에 설화 속 인물들을 살짝 얹어서 엮은 판타지 동화예요. 서풍이가 장래 희망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우리 친구들과 닮아 있다면, 풍우는 서풍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소원 별똥별 같은 존재일 거예요. 서풍이가 작은 별똥별에 소원을 빌고 풍우를 만나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도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번 더 의지를 굳게 해 보세요. 저 하늘 구름 속에서 옥황상제와 풍우가 내려다보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도사 풍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 역동적인 그림도 감상하고, 과거와 현재의 날씨 측정에 대한 부록도 잊지 말고 챙겨 보세요!

날씨가 궁금해서 하늘을 올려다본 적 있나요? 강서풍은 하늘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예요. 하늘이 좋아서 하늘을 읽고 예보하는 기상캐스터가 꿈인 아이이지요. 하지만 친구들의 놀림 때문에 기상캐스터라는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어요. 그런 서풍이에게 용기를 준 친구는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풍우도사였어요. 비록 풍우가 서풍이를 만난 목적은 따로 있었다 하더라도 풍우로 인해 서풍이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날씨 예보를 시작할 수 있었지요.
풍우도사의 도움으로 서풍이가 하늘을 읽어 내면서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 친구들도 용기 있게 자신의 꿈에 다가가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라솔
2007년 우석동화 문학상에서 위안부 할머니와 어린 소희의 이야기를 그린 <말린 꽃>으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고 지금도 열심히 읽고 씁니다. 쓴 어린이 책은 <세렝게티의 아이들> <학교생활이 짱 즐거워지는 저학년 이솝우화>가 있으며 어른을 위한 책 <장기려, 그 길을 따라> <작은 사슴들의 이야기-소록도 인터뷰> <세상을 향한 프로포즈>가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생명을 살리는 글을 쓰고 싶기에 오늘도 용기와 지혜를 갈고닦고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4
사라지고 싶은 날 009
미션 019
풍우, 강서풍을 만나다! 029
스파이 vs 스파이 047
벼락을 치다 065
천기누설 079
믿거나 말거나 날씨 채널 087
폭풍 전야 099
풍우, 영원한 어둠에 갇히다 115
태풍이 지나가는 밤 125
다시 시작, 믿거나 말거나 강서풍 날씨 채널 131
부록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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