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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꽃이 되는 날
고래책빵 | 3-4학년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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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고 대산창작기금을 수혜한 김경련 작가의 첫 번째 동시집이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25권으로 나왔다. 책은 60여 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손정민 작가의 매력 넘치는 삽화와 이준관 시인의 해설이 더해졌다.

늘 학생들과 함께하며 고운 심성을 벼려온 시인은 거짓 없는 마음으로 세상과 사물을 바라본다. 그렇게 바라본 일상과 자연, 가족, 친구 등은 순수하고 해맑기만 하고 동심을 노래하는 시들이 되었다. 그 동시 안에는 천진난만하면서도 생명의 기운 넘치는 아이들의 마음이 담겼다. 푸릇푸릇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번뜩이는 재치와 지혜도 들어 있다. 한편 한편의 동시는 이 모두를 동화나 이야기처럼 쉽고도 즐겁게 들려준다. 동시와 함께 아이들은 새롭게 보는 창의력을 기르고 즐거운 상상력과 꿈을 키우게 된다.

  출판사 리뷰

생명의 기운 넘치는 동심의 세계, 김경련 첫 동시집
쉽고 즐겁게 읽으며 푸른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동시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고 대산창작기금을 수혜한 김경련 작가의 첫 번째 동시집입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제25권으로 나왔습니다. 책은 60여 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손정민 작가의 매력 넘치는 삽화와 이준관 시인의 해설이 더해졌습니다.
늘 학생들과 함께하며 고운 심성을 벼려온 시인은 거짓 없는 마음으로 세상과 사물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바라본 일상과 자연, 가족, 친구 등은 순수하고 해맑기만 하고 동심을 노래하는 시들이 되었습니다.
그 동시 안에는 천진난만하면서도 생명의 기운 넘치는 아이들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푸릇푸릇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번뜩이는 재치와 지혜도 들어 있습니다. 한편 한편의 동시는 이 모두를 동화나 이야기처럼 쉽고도 즐겁게 들려줍니다. 동시와 함께 아이들은 새롭게 보는 창의력을 기르고 즐거운 상상력과 꿈을 키우게 됩니다.
이준관 시인은 “김경련 시인은 지혜 있는 선생님과 같습니다. 자연과 사물을 통해 배우고 깨우친 것들을 시를 통해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뜻깊은 교훈과 가르침이 들어 있는 김경련 시인의 시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이 읽어도 좋은 동시”라고 이 동시집을 추천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련
어릴 적 수줍음이 많은 아이로 동시는 혼자 놀기 참 좋은 놀이터였습니다. 그 놀이터에 사랑을 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1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고,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매일 학생들과 만나며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내가 꽃이 되는 날
목욕탕에서/흙과 뿌리/제발/내가 꽃이 되는 날/경청/사진 속으로 풍덩/어미 뿔논병아리/이사하는 날/다시 만나서/손빗/계단 청소

2부 어떻게 알았을까요
풍경 소리/담쟁이/담쟁이 2/깨꽃/밤바다/고드름/분꽃 씨/어떻게 알았을까요/물과 안개/코스모스/벼락치기-장대비/공기 방울/번지 점프/빗방울

3부 다시 시작
연과 실/천하대장군/빛을 만나/호미/다시 시작/늦게 익은 감/동그라미/나는 4/새 신/바다 나비/다리

4부 모래시계
네 이름이 어때서/말 없는 말/모래시계/나는 달팽이/꽃 박수/낙서/나무가 되어 보는 거야/나도 콩이야-콩벌레/난 지금 걷고 있어/꽃점/기도하는 교실

5부 돌멩이 하나
짝사랑/백두와 한라/선의 변신/돌멩이 하나/색다른 팻말/태극 무늬/탈탈탈/어려운 문자/눈사람/참 고마운 소리/공원에서/친구 생각/인사말/손과 발

해설 - 사랑의 온도와 지혜의 시/이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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