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이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다.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1-20권]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새 학기를 맞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까 기대했던 해성이는 아빠보다도 훨씬 크고 우락부락한 외모에 굵은 목소리를 가진 선생님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선생님이 왠지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해성이가 긴장해서 만지작거린 변신 로봇 필통을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한테 꾸지람도 듣고, 받아쓰기 시험 때는 짝꿍의 시험지를 보고 답을 고치다 딱 걸려서 선생님께 혼나기도 한다.
자꾸 이렇게 선생님께 혼나다 보니 해성이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꾹 참게 된다. 그런데 단짝 친구 승완이는 선생님께 당당하게 할 말을 한다. 해성이는 그 모습이 부럽고 멋져 보였다. 과연 해성이도 승완이처럼 선생님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잘 말할 수 있을까? 그럼 선생님과 좀 더 친해지는 법을 우리 같이 배워 보자.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 학교가 끝나고 학원까지 다녀온 모아는 텔레비전도 보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다. 하지만 선생님이 내 주신 숙제를 가장 먼저 해야 한다. “숙제는 왜 해야 하는 걸까?” 하기 싫은 숙제 때문에 모아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결국 숙제를 하지 않고 선생님께는 깜빡했다는 거짓말까지 하게 된다. 그런 모아에게 누군가 좋은 제안을 한다. 과연 모아에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내 마음대로 입을래!: 초등학생이 되면 이제 내 옷은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 입고 있을 때도 그렇지만 벗고 난 후에도 잘 정리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옷은 어떻게 정리 정돈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누구나 건강상의 이유로 못 먹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을 수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단체 생활을 하면서 급식 시간에도 적응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받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미리 담임 선생님께 알려야 하고 싫어하는 음식도 참고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급식 시간이 힘들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싫어하는 음식을 왜 싫어하는지 생각해 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생각해 본다.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학교의 어느 반에나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짓궂은 친구들이 있다. 잠깐 깜짝 놀라는 데에서 그치거나 서로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난도 있지만 지나친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재미로 건 장난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라면 멈춰야 한다. 싫다고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장난을 친다면 괴롭히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친구들 사이에 당연히 장난치고 놀 수 있지만 어떤 장난은 위험하고 어떤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될 수도 있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나은이와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장난이 위험한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 칭찬은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옵니다. 칭찬을 주고받으면 서로 관계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생기고 무슨 일이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칭찬을 들으면 쑥스럽기도 하고, 또 칭찬을 하고 싶은데 표현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칭찬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또박또박 말할래: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말로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당황하거나 곤란한 상황에서는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가 있지요. 당황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자신감 없는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말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놀 때도 안전이 필요해: 안전은 학교생활에서 아주 중요 부분입니다. ‘설마 내가 다치겠어.’ 하는 마음에 잠깐 방심하는 사이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요. 교실, 복도, 운동장, 체육관 모두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신나게 뛰어노는 놀이터에서도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는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이 있답니다. 각각 장소에 맞는 안전 수칙을 함께 알아봐요.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 어렸을 때부터 경제관념을 기르는 방법 중의 하나는 용돈 관리입니다. 기간과 금액을 정해 놓고 어디에 어떻게 쓸지를 계획하면서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돈은 무한정 쓸 수 없어요. 꼭 필요한 곳에 알맞은 금액을 써야 합니다. 용돈을 필요한 곳에 계획적으로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봅시다.
작은 생명도 소중해: 우리 주변에는 많은 생명들이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기를 맑게 해 주는 나무, 열매 맺는 것을 도와주는 나비와 벌, 개미는 땅을 섞어 주어서 황폐화를 막아 줍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자연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우리는 징그럽다고 불편하다고 함부로 해치기도 합니다. 모든 생명이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을 잠깐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매일매일 우리와 함께 하는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워 봅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현주
귀여운 친구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즐겁게 쓴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어줄 때 가장 행복하답니다. 동화 『용돈은 항상 부족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서워』, 『나 혼자 해볼래 일기쓰기』, 『친구를 사귀고 싶어』,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와 어린이 학습 만화 『난 꼭 살아남을 거야』, 『How so 지식똑똑 과학탐구 별과 별자리』 등을 썼어요.
지은이 : 김영숙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금은 역사에 관련된 동화와 역사 소설을 쓰고 있어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아요. 더욱 많이 고민하고 공부해서 좋은 동화를 쓰고 싶어요.김영주라는 필명으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배우고 익히는 삼국사기 1~3』, 『우물에 비친 얼굴』 등의 동화를 출간했어요.
지은이 : 안수민
“야금야금 먹었더니 배꼽으로 꼬물꼬물 나왔어!”라는 한마디로부터 『플라스틱 인간』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세상에 남기는 것이 플라스틱만 있는 건 아니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쓴 책으로 『금니 아니고 똥니?』, 『5월의 1학년』, 『소원을 들어주는 고양이 베개』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은영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방송국 구성작가로 일하며 세상을 배웠고, 독서 지도사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겠다는 꿈을 키웠다. 지금은 JY아카데미에서 어린이 논픽션과 동화 쓰기를 배우며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20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인권 존중의 씨앗, 우리 역사 속에 꽃 피운 인권』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영주
대학에서 유아교육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어요.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과 행복했던 순간이 많았고, 그래서 어린이들과 늘 함께할 수 있는 책으로 만나려고 작가의 길을 선택했어요. 책에 담은 마음이 어린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JY아카데미에서 어린이 논픽션과 동화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이 있어요.
지은이 : 신현정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방송 조연출, 광고 카피라이터와 마케터를 거쳐 지금은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책을 쓰고 만드는 게 목표이다. 여행을 다니며 만난 세계의 궁전을 어린이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지은이 : 임다은
TV 드라마부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소설, 동화까지 여러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안녕 틱맨」으로 제20회 MBC 창작동화대상 중편 부문 가작을 수상했답니다. 앞으로 그림책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그림을 배우는 중이에요.지은 책으로는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가 있어요.
지은이 : 백나영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많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왔어요. 어린이책작가교실을 졸업했고,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동화와 논픽션을 공부하고 있어요. 2021년 KB 창작동화제에서 우수상을 받았어요. 두근거리는 이야기를 짓기 위해 고민하는 진솔한 이야기꾼으로서 독자와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어요.
지은이 : 김주희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 좋은 책은 좋은 친구라는 생각으로 친구 같은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 중이에요. 우리 어린 친구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며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함께 있으면 편하고 즐거운 친구처럼 어린 친구들에게 이야기로 다가가고 싶어요.쓴 책으로는 『우리 신화 한바퀴』, 『불멸의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 한국 고전 문학 읽기 『운영전과 심생전』 등이 있어요.
목차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내 마음대로 입을래!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칭찬하는 게 어렵다고?
또박또박 말할래
놀 때도 안전이 필요해
내 용돈은 내 마음대로 쓸 거야
작은 생명도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