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리스 신화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이집트 신화는 조금 의아해 할 것이다. 하지만 이집트 신화가 그리스 신화보다 만 오천 년이나 앞서 있으며, 나일강을 중심으로 문명의 꽃을 활짝 피운 나라이다. 이 책은 이런 이집트 신화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동화로 전해주고 있다.
책 중간의 이집트 신화를 보여주는 삽화나 내용에 걸맞는 아름다운 삽화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집트 신화에 대하여 알기 쉽도록 도와주고 있다.
작가 소개
유영소 :
성신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용서해 주는 의자> 로 제6회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여자는 힘이 세다> <빗자루를 타고 온 때때> <당근꽃 엄마> <할머니랑 달강달강> 등이 있습니다.
김은정 (그림) :
시각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작품으로는 동화책 <피리 부는 사나이> <쳇쥐> <주머니 속의 바다> <마음으로 거는 전화>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신성한 아홉 신
2. 신을 거역한 사람들
3. 죽은 사람들의 왕 오시리스
4. 태양신의 비밀 이름
5. 호루스와 세트의 대결
6. 마법사들의 기적
7. 심장의 무게를 달아라
8. 토트의 책을 훔치면
9. 아누프와 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