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안근은 단련하면 할수록 좋아지고, 그로 인해 높은 시력회복 효과를 볼 수 있다. 어린이 근시의 대부분은 ‘거짓 근시’다. 즉 일시적으로 나빠진 것이기에 안근의 퇴화도 그렇게 심하지 않아 빨리 손을 쓰면 큰 폭으로 시력회복이 가능하다. 이 책에 있는 미로찾기는 손가락이나 연필이 아닌 눈으로만 풀어야 한다. 의식적으로 시야를 넓히면서 제한 시간 안에 눈으로만 미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안근 운동이 되고, 안근이 단련되면 일시적으로 나빠진 눈은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스마트폰으로 생긴 거짓 근시, 급성내사시를 막아라!
하루 1분 미로찾기로 우리 아이 시력 회복!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같은 거리에서 장시간 보게 되면, 망막에서 초점이 맞지 않아 물건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이것이 이른바 근시, 원시, 난시의 상태입니다. 망막에서 초점이 맞지 않는 큰 원인은, 안구를 움직이는 6개의 근육 즉, 안근이 퇴화되는 것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안근도 근육의 일종이기에 쓰지 않으면 퇴화합니다. 이렇게 안근이 퇴화하면 안구에 왜곡이 발생해 망막에 초점이 맞지 않는, 즉 눈이 나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미로찾기로 어떻게 눈이 좋아질까요?안근은 단련하면 할수록 좋아지고, 그로 인해 높은 시력회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 근시의 대부분은 ‘거짓 근시’입니다. 즉 일시적으로 나빠진 것이기에 안근의 퇴화도 그렇게 심하지 않아 빨리 손을 쓰면 큰 폭으로 시력회복이 가능해요. 이 책에 있는 미로찾기는 손가락이나 연필이 아닌 눈으로만 풀어야 합니다. 의식적으로 시야를 넓히면서 제한 시간 안에 눈으로만 미로를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안근 운동이 되고, 안근이 단련되면 일시적으로 나빠진 눈은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눈으로 풀면 눈이 좋아지는 신개념 미로책!”
작가 소개
지은이 : 와카사키 켄
일본 시즈오카현 출생. 도쿄 대학 대학원 생물학계 박사 과정(유전학 전공) 수료. 독서법 지도를 할 때 많은 학생의 시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깨닫고 축력 회복 훈련 이론을 만들어 그 효과를 전하고 있다. 또한 전문이었던 유전학의 지식을 살려 의학·유전학·건강법에 관한 저서를 다수 집필했다. 대표 저서로 <1일 1분 시력 운동 미로찾기>, <단 10초! 시력 부활 훈련 결정판> 등이 있다. 본서는, 오랜 세월 전해 온 ‘시력 회복 트레이닝’의 방법을, 아이가 즐길 수 있는 미로에 적용한 획기적인 저서다.
목차
놀기만 해도 시력이 좋아지는 ‘미로찾기’
미로찾기로 어떻게 눈이 좋아질까요?
어린이의 눈이니까 대책을 빨리 세워야 해요!
어린이들 사이에서 증가하는 급성내사시도 막을 수 있어요
미로로 눈을 좋게 하기 위한 ‘놀이 방법’
놀이할 때의 포인트
미로는 여기부터! 눈이 점점 좋아지는 대단한 ‘미로찾기’
미로찾기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