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1년 IPPY 어워드 청소년 문학 논픽션 부문 금메달 수상작.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6,000명의 유대인 어린이가 테레진 수용소로 끌려갔다. 그들 중에서 겨우 123명만이 살아남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그 생존자 중 한 사람이었다. 여섯 살배기 토마스는 절망과 공포가 만연해 있는 죽음의 포로수용소 안에서도 또래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장난을 치는 철부지 개구쟁이였다.
어머니는 무자비하고 참혹한 포로수용소에서 어린 토마스와 임신 중인 토마스의 동생을 어떻게 보호해줄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실화를 통해 전쟁을 비통과 절망을 넘어선 새로운 시선으로 보여줌으로써 전쟁을 겪은 어린이의 순수함과 인간 정신의 탁월한 회복력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2011년 IPPY 어워드 청소년 문학 넌픽션 부문
금메달 수상
삶에 대한 의지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 어린이의 전쟁 체험기
한 소년과 그 소년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감동실화!제2차 세계대전 당시 16,000명의 유대인 어린이가 테레진 수용소로 끌려갔다.
그들 중에서 겨우 123명만이 살아남았다. 나는 그 생존자 중 한 사람이었다.
여섯 살배기 토마스는 절망과 공포가 만연해 있는
죽음의 포로수용소 안에서도 또래 아이들과 축구를 하고 장난을 치는
철부지 개구쟁이였다. 어머니는 무자비하고 참혹한 포로수용소에서
어린 토마스와 임신 중인 토마스의 동생을 어떻게 보호해줄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실화를 통해 전쟁을 비통과 절망을 넘어선
새로운 시선으로 보여줌으로써 전쟁을 겪은 어린이의 순수함과
인간 정신의 탁월한 회복력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토마스 플라이쉬만
여섯 살 때 동생을 임신한 어머니 롤리와 함께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으며, 그 후 세레드, 아우슈비츠 그리고 테레진 수용소로 이송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토마스는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을 갔다. 그는 시드니에 있는 ‘홀로코스트 어린이 생존자 모임’의 회원이며, 호주 각 지역의 학교에서 인종 차별과 편견 그리고 폭력에 저항하는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출처 - 거인 제공
목차
1. 양철별사
2. 침대 밑의 벽돌 한 장
3. 말리밥
4. 1944년
5. 아우슈비츠로 갖는 가축 수송열차
6. 테레진 수용소
7. 게토
8. 피터
9. 라임즙짜기
10. 해방
11. 고향
12. 비행
13. 마인골드 농장
14. 파라마타 고등학교
15. 새로운 인행
16. 다시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