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말로 알려주면 좋을까? 아이가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 부모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주는 성에 관한 이야기는 분명히 아이의 ‘몸과 마음의 수호신’이 될 것이다. 생리는 ‘생명’을 연결해 가기 위한 소중한 현상이다. 단순히 ‘일정한 나이가 되면 약 한 달에 한 번 출혈하는 것’이 아니다. 이 그림책에는 생리의 구조뿐만 아니라 알려줘야 할 중요한 내용을 한가득 담았다.
출판사 리뷰
“아기는 어떻게 엄마 뱃속으로 왔어?”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말로 알려주면 좋을까?
아이가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 부모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주는 성에 관한 이야기는
분명히 아이의 ‘몸과 마음의 수호신’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생리는 ‘생명’을 연결해 가기 위한 소중한 현상입니다.
단순히 ‘일정한 나이가 되면 약 한 달에 한 번 출혈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그림책에는 생리의 구조뿐만 아니라
알려줘야 할 중요한 내용을 한가득 담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이시 마나
일본 효고 현 거주. 효고현립나가타고등학교, 고베대학교 의학부 보건학과를 졸업한 후 2004년에 보건사로 효코현청에 근무를 시작했다. 2017년 넷째 아이 출산을 계기로 성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주로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성교육 강좌를 시작했다. 현재는 프리 성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3남 1녀의 엄마. Ameba 블로그 ‘네 아이의 엄마 보건사 마나의 블로그’(http:ameblo.jp/skksm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