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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초6 골든타임 3 :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
책이라는신화 | 3-4학년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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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부가 걱정되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가 출간되었다. 제1편 '예비중학 물리'와 제2편 '예비중학 수학'이 중학교 교과서를 미리 읽자는 취지로 쓴 책이라면, 이번에 펴낸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는 학교 교육에서 지향하고 있는 융합 STEAM 교육 중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세 분야에 해당하는 책으로 기획되었다. 동시에 진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파일럿 출신 작가가 어린이·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비행기 지식교양서로 처음 펴낸 책이다. 그동안 출간된 에세이, 진로서나 도감의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의 지은이 양익승은 비행 조종사를 꿈꾸던 어린 시절 항공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마땅한 비행기 안내서가 없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그때 느꼈던 아쉬움을 오랫동안 조종사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해 쓴 책이 바로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이다.

책 제목처럼 ‘비행기도 뒤로 갈 수 있는지’ 호기심 어린 질문(13~15쪽)에서 시작해, 비행기가 움직이는 원리, 비행기의 역사와 종류, 구조, 조종법 및 작동법, 미래의 항공까지 비행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소개한다. 항공 전문 용어를 비롯해 어려운 어휘와 배경지식은 알기 쉽게 풀어주고, 비행기의 구조나 원리를 설명할 때는 친절하게 일러스트를 보여주기도 한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파일럿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을 비롯해 약 100장의 이미지 자료를 수록했다.

겉표지 뒷면을 펼쳐 보면 뒷면에 ‘항공기 발전의 역사’ 연보가 실려 있어 실용적이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학과 기술가정 교과 내용과도 연계되어 학교 수업이나 수행 평가 준비에도 도움을 준다. 책을 읽고 비행기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체험하고 싶다면, 책 마지막 단원(194~199쪽)에서 소개한 국내외 항공박물관에 방문해 지식과 실전을 경험해보면 더욱 좋다.

  출판사 리뷰

파일럿 출신 작가가 어린이∙청소년을 위해 쓴
국내 최초 비행기 지식교양서!

“항공·우주 분야를 꿈꾸는 미래 세대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_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공부가 걱정되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가 출간되었다. 제1편 《예비중학 물리》와 제2편 《예비중학 수학》이 중학교 교과서를 미리 읽자는 취지로 쓴 책이라면, 이번에 펴낸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는 학교 교육에서 지향하고 있는 융합 STEAM 교육 중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세 분야에 해당하는 책으로 기획되었다. 동시에 진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파일럿 출신 작가가 어린이·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비행기 지식교양서로 처음 펴낸 책이다. 그동안 출간된 에세이, 진로서나 도감의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의 지은이 양익승은 비행 조종사를 꿈꾸던 어린 시절 항공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마땅한 비행기 안내서가 없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그때 느꼈던 아쉬움을 오랫동안 조종사로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를 위해 쓴 책이 바로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이다.
책 제목처럼 ‘비행기도 뒤로 갈 수 있는지’ 호기심 어린 질문(13~15쪽)에서 시작해, 비행기가 움직이는 원리, 비행기의 역사와 종류, 구조, 조종법 및 작동법, 미래의 항공까지 비행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소개한다. 항공 전문 용어를 비롯해 어려운 어휘와 배경지식은 알기 쉽게 풀어주고, 비행기의 구조나 원리를 설명할 때는 친절하게 일러스트를 보여주기도 한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파일럿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을 비롯해 약 100장의 이미지 자료를 수록했다.
겉표지 뒷면을 펼쳐 보면 뒷면에 ‘항공기 발전의 역사’ 연보가 실려 있어 실용적이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학과 기술가정 교과 내용과도 연계되어 학교 수업이나 수행 평가 준비에도 도움을 준다. 책을 읽고 비행기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체험하고 싶다면, 책 마지막 단원(194~199쪽)에서 소개한 국내외 항공박물관에 방문해 지식과 실전을 경험해보면 더욱 좋다.
조종사나 승무원, 과학자, 기술자 등 항공·우주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서, 이 주제와 연계된 과학과 기술·가정 교과 지식을 쌓고 싶은 초·중·고등학생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더불어 항공·우주 관련 과학 교양 지식을 넓히고 싶은 성인, 비행 덕후, 모빌리티 마니아는 물론,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면서 상식도 쌓고 싶은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누리호 발사 성공, KF-21 개발 완료,
우주개발 선진국 시대를 열고 있고 있는 한국

항공의 역사와 우주 개발, 따로 있지 않아
우주 시대를 열려면 먼저 비행기·항공부터 공부해야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때가 지나고 하늘길이 열려 해외로 향하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때맞춰 영화 <탑건>도 흥행 중이다. 이보다 조금 앞서 누리호 발사에 성공한 한국은 국내 첫 스텔스 전투기, F-35A 추가 도입, 첫 국산 전투기 KF-21 시험비행 등 우주 항공 강대국으로 도약 중이다.
그 어느 때보다 우주 항공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기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다룬 신간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가 출간되었다.

초등 고학년과 청소년 타깃의 비행기 도서이지만
과학 교양 지식을 넓히고 싶은 성인, 비행 덕후 등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비행기 지식교양서
항공기 발전사부터 비행기에 관한 고급 깨알상식 가득


지은이 양익승은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던 어린 시절, 진로를 위해 준비하고 싶었지만 제대로 된 안내서가 없어 아쉬웠다. 이러한 아쉬움을 느낀 조종사는 한두 명이 아니었겠지만 직접 책으로 펴낼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양익승은 이때의 아쉬움을 잊지 않고 현직에 있을 때부터 비행기 조종법과 작동법까지 구체적으로 꼼꼼히 기록하기 시작했다. 직접 공군 조종사와 여객기 기장 및 교관을 지낸 경험을 녹여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었지만,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언어로 비행기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써냈다.
유아를 위한 비행기 도감, 진로서, 번역서, 전문서는 이미 서점에 많이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 어린이·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국내 저자가 쓴 책은 드물다. 이에 책 제목처럼 ‘비행기도 뒤로 갈 수 있는지’ 호기심 어린 질문에서 시작해, 비행기의 동력 원리, 항공의 역사와 비행기의 종류·구조·조종법 및 작동법, 미래의 항공에 이르기까지, 비행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소개했다.
인간이 만든 최초의 날것인 ‘연’부터 무인 비행기까지 인류의 역사에서 비행기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리고 미래의 비행기 항공을 어떤 모습일지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준다. 비행기의 창시자인 라이트 형제, 우리 하늘을 비행한 최초의 한국인 비행사 안창남, 조종사 겸 세계적 문호 생텍쥐페리, 최초로 세계 일주 비행에 성공한 외눈 조종사 와일리 포스트 등 비행기 발전에 기여한 흥미로운 인물들도 소개한다.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과학적 원리뿐 아니라 조종 장치, 날개, 엔진, 전조등, 블랙박스 등 비행기 구조도 하나하나 쉽고 친절하게 보여 준다.
또 비행기에 관한 명언, 비행기 좌석 사용법, 기내 시설 이용 방법, 긴급 위기 상황 대처법 등 비행기를 탈 때 알아 두면 유용한 지식인 비행기 화장실의 원리, 창문이 둥근 이유 등도 해설하고 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지만 분량 두껍지 않고
비교적 쉬운 언어로 해설
항공에서 직접 쓰는 원어, 일러두기에 친절히 해설
과학 원리, 상세 일러스트로 설명


비행기는 특수 전문 분야이기 때문에 이 책에도 어려운 항공 용어들이 많이 등장한다. 게다가 항공 용어는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어 어린이·청소년이 이해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책 맨 앞에 항공 전문 용어를 따로 정리해 책을 읽으면서 언제든지 궁금한 용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본문 중간중간에도 어려운 어휘나 배경지식을 알기 쉽게 해설해 주고, 비행기의 구조나 원리를 설명할 때는 친절하게 일러스트를 제시하기도 한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파일럿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을 비롯해 약 100장의 이미지 자료도 수록했다.
겉표지 뒷면을 펼쳐 보면 ‘항공기 발전의 역사’ 연보가 실려 있어 비행기의 방대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비행기의 역사는 단순히 과학사의 한 장르만의 역사가 아니다. 인간이 새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꿈의 역사이기도 한 것이다. 반드시 항공 관련 직업을 꿈꾸지 않더라도 자녀의 벽면에 붙여두기를 권한다.
《비행기도 뒤로 가나요?》는 학교 공부에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학’과 ‘기술가정’ 교과 내용과 연계되어 학교 수업이나 수행 평가, 진로 탐색에 유용한 자료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본문 말미에는 이 책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 주제를 제시해 놓아 혼자서 책의 내용을 복습하거나 친구들과 풍성한 토론을 나누어보면 좋다. 이에 대한 해설까지 수록(200~203쪽)되어 있어 유용하다. 또한 책을 읽고 비행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공부하고 체험하고 싶다면 마지막 단원(194~199쪽)에서 소개한 국내외 항공박물관이나 시뮬레이션 센터를 방문해보길 권한다.
이 책은 비행기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라도 읽을 수 있다. 특히 조종사나 승무원, 과학자, 기술자 등 항공·우주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기획했다. 이 주제와 연계된 과학과 기술·가정 교과 지식을 쌓고 싶은 초·중·고등학생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더불어 항공·우주 관련 과학 교양 지식을 넓히고 싶은 성인, 마니아는 물론,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면서 상식도 쌓고 싶은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익승
어릴 때 살던 시골 마을 하늘은 공군 전투기의 훈련장이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면서 조종사가 되는 꿈을 키웠고,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공군 조종사가 되었습니다. 전역 후에는 아시아나항공에서 20여 년간 비행하며 교관과 국토교통부 위촉 운항심사관을 지냈습니다. 바라던 꿈을 이루었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습니다.하지만 직업 조종사가 되기 전에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을 받았다면 어땠을까, 하고 아쉬움을 가졌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특히 비행기 조종법과 작동법을 구체적으로 다룬 책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제는 오랫동안 조종사이자 교관을 지내며 누렸던 비행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전하고, 항공 관련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미래 세대의 꿈을 키우는 데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공군사관학교 졸업공군에서 조종사로 13년간 복무아시아나항공 B767-300 부기장, 기장아시아나항공 B747-400 기장, 교관, 국토교통부 위촉 심사관에어인천 B767-300 기장하이에어 ATR72-500 기장으로 은퇴

  목차

들어가며
일러두기
프롤로그 - 비행기는 뒤로 갈 수 있나요?

제1부 - 신화와 역사
날고 싶은 인간의 꿈

비행기의 발달

인간이 만든 최초의 날것 ‘연’ | 열기구 | 비행선 | 글라이더 | 동력 비행기 | 제트비행기 | 민간 여객기 | 초음속 비행기

비행기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
실패를 통해 이룬 위대한 성공, 라이트 형제 | 우리 하늘을 비행한 최초의 한국인 비행사, 안창남 | 대서양 횡단 비행에 도전한 찰스 린드버그 | 최초로 세계 일주 비행에 성공한 외눈 조종사, 와일리 포스트 | 하늘의 말썽꾸러기 왕자, 생텍쥐페리 | 음속보다 빠르게 비행한 척 예거

제2부 - 비행과 과학
비행기는 어떻게 날 수 있나요?

비행기의 종류

비행기의 구조

비행기의 조종 장치 | 여객기의 구조 | 대통령 전용기 | 여객기의 날개 끝은 왜 구부러져 있나요? | 여객기의 창문은 왜 둥근 모양인가요? | B-737 엔진의 아래 모양은 왜 평평한가요? | B-787의 엔진 커버는 왜 상어 이빨 모양인가요? | 비행기에도 전조등이 있나요? | 비가 오면 창문은 어떻게 닦나요? | 블랙박스란 무엇인가요? | 여객기가 회항할 때는 왜 연료를 버리나요? | 프로펠러 비행기는 제트비행기보다 구식인가요? | 여객기의 항법 컴퓨터 메모리 크기는? | 여객기의 화장실 변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요? | 비행기에는 바이러스를 걸러 주는 장치가 있나요?

비행과 승무원
여객기는 왜 두 명의 조종사가 타나요? | 조종사의 체크리스트 | 승무원은 어디에서 쉬나요? | 인공 지능과 인간 중 누가 더 비행기 조종을 잘할까요?

비행과 날씨
비행기는 공중에서 왜 흔들리나요? | 비행기가 번개를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 동쪽으로 비행할 때는 서쪽으로 갈 때보다 왜 더 빠른가요? | 여객기는 얼마나 높이 날 수 있나요? | 사용하지 않는 비행기는 왜 사막에 보관하나요?

비행기에는 왜 고유한 이름이 없나요?

제3부 - 비행기 타기
비행기는 위험하지 않나요?


모든 엔진이 고장 나도 계속 날 수 있나요?

제일 흔들리지 않는 좌석은 어디인가요?

비행기를 타면 몸이 불편해요
귀가 먹먹하고 아파요 | 목이 마르고 피부가 가려워요 | 비행기 안이 추워요

비행기 탈 때 알면 유용한 지식
좌석벨트 사용 | 좌석의 사용 | 창문 덮개 사용 |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

비행기 탈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
비상절차 | 비상구 위치 | 산소마스크 사용 | 구명조끼의 위치와 사용법

제4부 - 미래의 비행기 항공
도심 항공 교통수단

극초음속 여객기

붐의 오버춰 | 스파이크 에어로스페이스의 S-512 | 버진 갤럭틱의 마하-3

제5부 - 항공박물관 둘러보기
국내

국립항공박물관 | 제주항공우주박물관 | 카이항공우주박물관 | 남원항공우주천문대 | 공군박물관 | 서울 시뮬레이션 센터

해외
스미스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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