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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소셜리즘
불평등·AI·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는 어떻게 형성될까?
매일경제신문사 | 부모님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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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1세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이고 논쟁적인 시대가 될 것이다. 그동안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가장 신성시되던 기존의 이데올로기가 흔들릴 것이다. 인류는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환경에 적응해야만 할 것이다. 매우 낙관적인 전망도 많지만 인류가 집단적 목표를 위해 단합할 때만 가능하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우주의 최대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데 가까이가고, 아울러 사회가 자동화되어 실로 막대한 부와 번영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질 것이다. 인간의 수명은 곧 늘어나고 인간은 화성을 비롯한 여러 행성에서 거주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남성, 여성, 노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인간의 욕구를 채워줄 기술을 갖게 될 것이다.

공상과학소설에만 나오는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 같은가? 머지않아 10~20년 이내 우리는 전 세계 에너지 시스템을 완전히 재생 에너지로 재편하고, 교육, 의료, 주거, 소비, 식량, 농업을 전혀 다른 개념으로 만드는 여정을 시작할 것이다. 이 책 《테크노소셜리즘》이 담고 있는 방대한 정보는 가능성 있는 미래의 잠재적 결과를 보여주는 최소한의 설명일 뿐이다.

  출판사 리뷰

21세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이고 논쟁적인 시대가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릴리스 1위 세계적인 미래학자 브렛 킹의 신작
위기에 직면한 현대인을 위한 필독서


21세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이고 논쟁적인 시대가 될 것이다. 그동안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가장 신성시되던 기존의 이데올로기가 흔들릴 것이다. 인류는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환경에 적응해야만 할 것이다. 매우 낙관적인 전망도 많지만 인류가 집단적 목표를 위해 단합할 때만 가능하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우주의 최대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데 가까이가고, 아울러 사회가 자동화되어 실로 막대한 부와 번영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질 것이다. 인간의 수명은 곧 늘어나고 인간은 화성을 비롯한 여러 행성에서 거주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남성, 여성, 노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인간의 욕구를 채워줄 기술을 갖게 될 것이다. 공상과학소설에만 나오는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 같은가? 머지않아 10~20년 이내 우리는 전 세계 에너지 시스템을 완전히 재생 에너지로 재편하고, 교육, 의료, 주거, 소비, 식량, 농업을 전혀 다른 개념으로 만드는 여정을 시작할 것이다. 이 책 《테크노소셜리즘》이 담고 있는 방대한 정보는 가능성 있는 미래의 잠재적 결과를 보여주는 최소한의 설명일 뿐이다.

전 세계를 흔들어놓았던 커다란 파도가 지나간 후
새롭게 재편되는 세계 질서 속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미래를 확보하는 방법
머지않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릴 것이다. 먼 미래의 일 같은가?
앞으로 10~20년 이내 곧 익숙해질 세상이다

테크노소셜리즘, 성큼 다가온 거대한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

경제적으로 우리는 폭발적인 불확실성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지난 40년 동안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많은 수익을 올리는 개인과 기업들을 모방해왔다. 하지만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뒤처지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부유한 개인의 수와 기업 이익의 규모는 지구 환경 문제를 고려할 때 더 이상 거시경제적 성공의 긍정적인 주요 지표로 간주될 수 없다. 기술이 공급과 수요의 경제를 재편하면서 자본 시장은 바뀔 것이며 노동 참여의 모습도 완전히 뒤바뀔 것이다. 각국 정부가 사람들을 충분히 교육하고 재훈련하며 지원하지 않는다면, 아울러 다음 세대가 요구하는 인프라에 투자하여 21세기 경쟁력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처참할 것이다. 기술에 기반하여 전통적인 직업을 재배치하는 문제와는 또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경제적 미래가 없고 사회에서 실제로 가치 있는 역할도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성공에 자기 몫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보다 철학적인 문제로 나아갈 수도 있다. 테크노소셜리즘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니다. ‘소셜리즘’이 집단의 필요를 강조하는 것이고 ‘테크놀로지’, 즉 기술은 그 요구를 훨씬 더 낮은 경제적 비용 더 낮은 정치적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볼 때 어느새 성큼 다가온 새로운 시대에 맞는, 기존의 방식보다 한결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이다. 테크노소셜리즘은 놀라운 기술 발전에 의해 가능해지며 현재의 문제점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과 해결을 통해 강화된다.

불평등 · 인공지능(AI) · 기후변화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되는 세상
전 세계를 흔들어놓았던 거대한 파도가 지나가고 새롭게 재편되는 세계질서 속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3개의 키워드는 서로 맞물리며 연결되는 ‘불평등’, ‘인공지능(AI)’, ‘기후변화’이다. 팬데믹 이후 더욱 증폭된 불평등 속에서 역설적이게도 가장 부유한 민주주의 국가의 가장 가난한 시민들은 일종의 새로운 중세 시대로 내던져진 것처럼 느낄 정도의 심각한 불평등을 경험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과 같은 부유한 국가에서 1%의 부유층과 나머지 99% 간의 격차가 더욱 심해졌다. 빌 게이츠와 같은 억만장자들은 아무리 빠르게 수많은 돈을 지출하고 기부해도 빈털터리가 되지 않는다. 아무리 노력해도 가진 부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일조차 일어나지 않는다. 현재 세계적인 억만장자의 특징은 기술기업과 관련 있으며 기술기업의 특징은 인간의 노동력에 의존하는 경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1990년에서 2007년 동안 대부분의 생산성 증가는 인간의 노동생산성이 아니라 AI와 같은 기술 덕분이었다. 따라서 기업들이 인간 노동 프로세스 개선이 아니라 기술의 효율성 향상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노동자의 절반이 AI로 대체되면 실업 대란은 물론 정부의 조세 수입에도 큰 타격을 준다. 이는 보편적 기본소득, 즉 UBI의 필요성과 연결되며 그 재원은 거대 기술기업의 AI가 창출하는 부에서 조달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노동이 AI로 대체된다면 AI는 놀라울 정도의 부를 창출하고 동시에 노동의 가치는 제로 수준으로 추락한다. 수십 년 동안 주거, 교육, 식량, 의복 등 모든 것의 가격이 2년마다 절반이 되는 세상이라는 뜻이다. 지금 아이들은 부모 세대가 종사했던 단순한 일자리가 사라진 세상에서 각자의 지성을 개발하며 보다 창의적인 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다. 기후변화가 현재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조사해보면 그것과 대적할 만한 다른 이슈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인간은 지금처럼 지구를 다시 형성할 정도의 기술을 가져본 적이 없다. AI기술의 발전은 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에 활용될 것이며 탄소배출로 인한 대규모 피해를 회복하고 공기와 물에서 오염물질을 제거할 것이다. 앞으로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분야에서 기업들의 가치가 매우 높아질 것이고 기술과 인력이 집약될 것이다.

단순한 부의 창출보다 모두의 기본적 필요를 우선시하는 경제
오늘날 젊은 세대는 한곳에 뿌리 내리기보다 삶의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어느 시점에는 주택은 원한다면 누구나 사용 가능한 사회적 공유재가 될 것이다. 매년 아이폰 등을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소비재의 장기적 활용, 재사용 가능성, 재활용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물건을 덜 소비하고 서비스를 더 소비하게 된다. 이것이 앞으로 세상을 이끌 경제 행태의 핵심적인 변화다. 또한 자연스럽게 한층 더 단단하게 이어진 글로벌 관계 안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진정으로 연결되고 공유하는 생활방식을 받아들일 것이다. 모두가 함께 세계를 고치고 경험할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경제성장을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 재사용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에 초점을 맞추면 소비는 그다지 인기 없는 행위가 될 수 있다. 기본적인 인프라와 필요에 대한 투자는 증가하겠지만 세계 스마트폰의 판매량 및 이용자 수처럼 수익성을 평가하지 않을 것이다. 흑자와 적자는 탄소 중립성으로 대체되고, 이것은 불평등과 기후변화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경제활동은 매우 자기성찰적인 동시에 세계적으로 상호 연결될 것이다. 우리는 이를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이다. 상거래와 시장을 창출하고 유지하는 데 들였던 경제적 물리적 비용을 이제는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분명한 것은 21세기 경제는 단순한 부의 창출보다 우리 모두의 기본적인 필요를 우선시하는 경제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2020년 5월 말 미국인 4명 중 1명이 실업수당을 신청했고 총실업자수는 4,000만 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위기 이전엔 미국에서 단 한 주도 실업자가 백만 명 넘게 발생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미국 대선이 있었던 2020년 6개월 동안 매주 평균 100만 명이 새로 실업을 신고했다(5월 넷째 주에 20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해 정점에 이르렀다). 국제노동기구(ILO)는 2020년 2분기 말에 전 세계적으로 적어도 1억 9,500만 명이 대량 실직하고 총 노동시간의 6.7%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영향이 모든 경제 계층에 똑같이 적용된 것은 아니었다. 영국의 경우 가장 빈곤한 지역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사망자는 가장 부유한 지역에 비해 두 배 더 많았다(영국통계청), 당시 미 연준의장 제롬 파월은 5월의 한 연설에서 연 소득 4만 달러 이하인 가구의 40%가 2020년 5월에 적어도 가구원 중 한 사람이 실직했다고 말했다.

- ‘1부 급증하는 불확실성’ 중에서

인공지능이 새로운 일자리를 대량 창출할 것인지, 아니면 대량실직을 유발할 것인지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이 비슷하게 갈린다. 전자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1960년대 전자산업과 관련한 트로닉스 붐과 1990년대 후반 끝에 닷컴만 붙으면 상한가였던 닷컴 붐 시기에 새로 창출된 일자리를 채우기에 숙련 노동자가 부족했고, 그 시기에 창출된 부는 다양한 서비스 산업을 활성화했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맥킨지에 따르면 닷컴 호황기 때 인터넷이 비효율적인 일부 직업을 없앴지만 대체된 일자리 1개당 2.4~2.6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다. 다가오는 인공지능 붐이 1960년대의 트로닉스 붐, 1990년대 후반의 인터넷과 닷컴 붐과 근본적으로 다른 까닭은 인공지능이 경제 전반의 핵심 기술을 더 폭넓게 재조정하기 때문이다.
- ‘2부 인류의 변곡점’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리처드 페티
정부 정책 조언자, 기업가, 학자로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다. 홍콩 및 마카오 주재 호주 상공회의소 전 의장, 호주 공인회계사이며, 홍콩 아세안 경제협력 재단의 창립 부회장이다. 한편 미국과 호주 소재 여러 기업의 이사로서, 수천억 달러 규모의 경제적 영향력이 있는 프로젝트에 조언하고 다년간 B20(글로벌 기업계와 함께하는 공식적인 G20 대화 포럼) 회원으로서 금융 성장과 인프라 테스크포스에서 활동했다. 몇 권의 책을 포함하여 100편 이상의 학술 및 전문적인 논문을 썼으며, 해당 분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학술 논문을 가지고 있다.

지은이 : 브렛 킹
비즈니스의 미래를 주제로 글을 쓰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명한 평론가이며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미래학자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핀테크 전략에 대해 자문했으며, 디지털 전환과 미래 준비와 관련해 세계 곳곳의 규제당국자, 국회의원, 기업인들의 자문을 담당했다. 킹은 테드 강연을 비롯하여 50개국 이상에서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연했고, CNBC, BBC, ABC, 폭스, 블룸버그 방송에서 평론가로 출연했으며, 4,200만 명 이상의 가상 청중들을 상대로 라이브로 강연했다. 팟캐스트 ‘브레이킹 뱅크스’와 ‘퓨처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180개국에 방송되며 연간 애청자는 900만 명이 넘는다. 2011년 세계 최초로 모바일 스타트업 뱅크인 ‘모벤(Moven)’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4,7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받았다. 금융 포용성에 초점을 맞춘 미국 최대 비영리단체 ‘파이낸셜 헬스 네트워크(Financial Health Network)’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은 2018년 신년사에서 인공지능에 관한 주제와 관련하여 그의 책 《증강현실》을 언급했다. 이 책은 북미지역 논픽션 부분 베스트셀러 10위에 올랐다. 2019년에 출간된 《뱅크 4.0》은 러시아에서 최우수 외국도서상을 받기도 했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PART 1 급증하는 불확실성
시장의 실패 / 초기 대응은 적절했을까? / 상상력의 실패? / 바이러스는 불평등을 강화한다 / 백 투 더 퓨처 / 테크노소셜리즘이란?

PART 2 인류의 변곡점
과학과 기술이 해답일까? / 허용할 것인가? 예방할 것인가? / 백신접종 거부 운동 / 기후변화에 대한 무방비 / 기술에 대한 두려움

PART 3 기술 슈퍼부자들
시장과 부를 재편하는 기술 / 미래를 지배하는 산업 / 엄청난 부를 창출할 인공지능 / 확대되는 불평 / 빈곤을 없앨 수 있을까? / 누가 최초의 슈퍼부자가 될까?

PART 4 잘 가요. 아담 스미스!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 왜 인플레이션이 중요한가? / 이자율 영향 / 경제이론의 실천 / 케인스주의 / 통화주의 / 중국의 경제 정책 / 지금 인도는? / 생산성의 핵심적 역할 / 생산성과 불평등의 관계 / 우리의 세계관을 바꾼 두 가지 사건 / 하나, 세계 금융 위기 / 둘, 코로나19 팬데믹 / 다른 문제, 똑같은 해결책 /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 / 부채의 부정적인 영향 / 통화의 점진적 소멸 / 금본위제 폐지 / 우리는 현금을 사용하지 않아요! / 시중에 돈이 얼마나 풀렸을까? / 금을 매입하는 투자자들 / 대세가 된 비트코인 /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 /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s / 디지털 통화는 공식 통화가 될까? / 중국과 미국, CBDC의 역할 / 세계화의 불가피성 / 글로벌 규제가 치르는 비용 / 경제 성장의 중심이 될 아시아 / 21세기에는? / 미래의 경제시스템

PART 5 최적의 인류
단기적 계획의 실패 / 개인의 권리 vs. 집단의 권리 / 집단중심주의와 이기주의 / 자기 파괴적인 신념 / 두려움·불확실성·의심 / 집단적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힘 / 저항, 기득권과의 싸움

PART 6 지치고 가난하고 움츠린 사람들을 나에게 보내시오
이민, 필수적인 경제 성장 요소 / 이민의 경제적 효과 / 이민 유치 경쟁 / 21세기의 교육은? / 교육시스템의 발전과정 / 진짜 미래를 위한 교육 / 노숙인이 없어진다 / 디지털을 활용한 금융 포용성 / 의료시스템의 획기적인 발전 /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나은 의료를! / 인간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 테크노소셜리즘은 효율적 사업이다

PART 7 위험을 완화하는 혁명
SNS로 전파되는 혁명 / 보편적 기본소득에 대한 옹호 / 자본주의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까? / 무슨 돈으로 보편적 기본소득을 지급할까? / UBI 시범사업이 말해주는 것 / UBI 재원조달 방식 / 거대 기술기업에 의한 지원 / 인공지능이 창출하는 부 /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 / 기후 완화와 기술 개혁 / 인간의 노동이 어떻게 바뀔까? / 당신은 무슨 일을 합니까? / 21세기의 새로운 가치체계 / 제품보다는 ‘경험’

PART 8 기술이 모든 것을 바꾼다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 / 최적의 인류를 위한 구성 원리 / 행복의 우선순위 / 승리자 대 패배자 / 인프라 개발 / 인공지능은 어떻게 이용되는가? / 기술의 격차 / 그들은 더 이상 개발국가가 아니다 / 적응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PART 9 미래의 경제학
긴급한 경제적 이슈 / 미래 경제를 만드는 힘 / 블록체인, 21세기의 데이터 인프라 / 미래의 지렛대인 생산성 / 21세기 경제에서 생산성이란? / 구조적 고용 변화 / KIC, 지식-혁신-창의 경제 / 기술 지배력을 위해 사람에 투자하라 / 과거의 경제에 머물지 말라 / 미래의 번영 / 진정한 가치가 발생하는 곳 / GKI, 세계지식지수 / KIC 경제를 위한 체크리스트 / 세계화·민족주의·집단주의 / 글로벌 허브로서의 스마트도시 / 세계 도시 순위 / 상호 연결된 경제 지역 / 시장을 재편하는 ESG 목표 / 주변부에서 주류 / 21세기 아시아의 부상 / 아시아 국가에 대한 대응 / 글로벌 규제 개혁 / 선진국들은 UBI를 실행해야 한다 / 안식년 갖기 / 제로섬은 유효하지 않다

PART 10 테크노소셜리즘의 부상
아직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 자동화된 정부, 큰 정부를 작게 만든다 / 중국의 얼굴인식 기술 / 중국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마트도시 / 대만의 인공지능 정책 / 21세기에 해결해야 할 정치적 이슈 / 화성에 살게 된다면? / 미래를 위한다면 과거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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