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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미술놀이
시금치 | 3-4학년 |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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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9년부터 다양한 작가들이 혼자서 혹은 공동으로 그림을 그려온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R)'가 아이들을 위해 구성한 책이다. 2010년 독일에서 출간된 뒤로 지금까지 아이들의 시선과 호기심을 끌어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이 미술서로, 어느 아이든 비슷비슷하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미술교육을 경계한다.

집에 남아도는 종이 쇼핑백을 활용해 가면놀이를 해보거나, 시골에서 하루를 보낸 뒤의 코딱지와 도시에서 하루를 보낸 뒤의 코딱지 모습을 그려 보기, 집안 구석구석 먼지 모양을 수집해 붙이거나, 내가 본 곤충 모양을 그림으로 기록하기 등 독일 그림책 작가들의 재치 있는 제안들로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현직 미술가들과 아이가 함께 완성하는 어린이 미술서
내 멋대로 시리즈의 두 번째 책《내 멋대로 미술놀이》출간!

그림 그리기는 물론, 오리고, 붙이고, 만화와 낱말 놀이까지!
94가지 익살맞은 흑백 그림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유혹한다!


독일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인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가 내놓은 어린이 미술서 《내 멋대로 스케치북》(2012. 06.29.출간)에 이어, 두 번째 책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미술놀이》 출간!

‘단순한 흑백 선과 여백, 사진만으로도 기발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94가지의 그림으로 오리고, 붙이고, 덧그리는 다채로운 미술놀이들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일깨운다.’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색칠해 볼까?’
‘도시에서 생긴 코딱지랑 시골 코딱지랑은 어떻게 생겼어?’
‘내가 오늘 먹은 것과 오늘 변기로 나온 걸 그려 봐!’

지루한 미술수업은 가라!
어린이 미술이란 신나는 놀이 같은 것!


거의 본능적으로 연필을 쥐고 선을 긋고 그림을 그려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미술은 표현력과 창의성,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으면서도 그 무엇보다 재미있는 놀이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색칠하기, 종이접기, 인형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한 미술책에 종종 드는 아쉬움은 아이의 일상적인 삶에서 비롯되는 생각과는 무관한 것을 그리게 하거나, 모양을 잘 그려내는 법 따위를 습득하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틀에 박힌 미술 연관 활동들은 아이들이 개성 없고 틀에 박힌 표현과 생각에 머무르게 하고, 급기야 흥미를 잃고 미술은 어렵고 고역스럽고, 스스로 표현력이 없다고 낙인을 찍게 하기도 한다.

《내 멋대로 미술놀이》는 어느 아이든 비슷비슷하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미술교육을 경계하는 책이다. 내가 결혼하고 싶을 만큼 잘 생긴 신랑을 그려보라거나, 물의 요정들이 펼치는 바다 속 여름축제를 상상해보라는 둥, 또는 내 입에 엄마의 립스틱을 조금 묻혀 도화지에 다양한 입 모양을 완성시키거나,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색칠해 보라는 제안 등등 창의적인 표현기법과 발상을 훈련하게끔 계산되고 의도된 어린이 미술서이다.
집에 남아도는 종이 쇼핑백을 활용해 가면놀이를 해보거나, 시골에서 하루를 보낸 뒤의 코딱지와 도시에서 하루를 보낸 뒤의 코딱지 모습을 그려 보기, 집안 구석구석 먼지 모양을 수집해 붙이거나, 내가 본 곤충 모양을 그림으로 기록하기 등 독일 그림책 작가들의 재치 있는 제안들로 가득한 이 책은 2010년 독일에서 출간된 뒤로 지금까지 아이들의 시선과 호기심을 끌어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이 미술서이다.

괜찮아, 그림은 내 생각을 그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 멋대로 그리는 거야!
미술과 담 쌓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술 세계를!


새하얀 도화지를 마주하고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망설이기만 하는 아이들,
쉽사리 색연필을 쥐지 못하고 이내 주눅 드는 아이들,
결국 미술과는 담 쌓고 사는 아이들은 미술을 포기해야만 하는 걸까?

짧은 제시문과 단순한 그림들에 아이들이 자기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꺼내놓고 표현하기를 기다리는 이 책의 저자들은 슬쩍 멍석만 깔아둔 영리한 미술 선생님 역할일 뿐이다.
아이들이 자기만의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무궁무진하고도 풍부하게 자기만의 표현을 할 때까지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시키지 않고 ‘여유와 여백’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것이야말로 누구에게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내 멋대로 시리즈의 1권 《내 멋대로 스케치북》은 1999년부터 다양한 작가들이 혼자서 혹은 공동으로 그림을 그려온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R)'가 아이들을 위해 구성한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스케치북』.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키워주는 86가지의 흥미진진한 그림 세계로 안내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절반만 그려진 엉뚱하고 익살맞은 그림에다가, "도리스(코끼리)와 디트마르(기린)가 귀여운 아기를 낳았어요. 아기는 누구를 닮았을까요?' 등 창조력을 이끌어내는 기발한 짧은 문장에 맞게 자신의 생각대로 독창적 그림을 그려나가도록 구성했다. 미술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들고 멋대로 그려나가도록 꾸며져 있다.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마저 개성 있는 그림으로 탄생시킬 수 있어 자연스럽게 예술성을 훈련하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r는 15년보다 더 오래 전부터 활동하는 아틀리에 공동체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신의 프리랜서 공예가들, 글작가들, 일러스터레이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서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함께 점심을 먹는 게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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