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18권.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118권 <수레바퀴 아래서>는노벨 문학상 수상자 헤르만 헤세의 작품이다. 한 소년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희망과 좌절 등의 인생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낚시를 즐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한스는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나 아버지와 학교로부터 공부를 강요당한다. 한스는 두통과 스트레스로 고생하지만 신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한다. 그러나 억압적인 신학교 생활을 견뎌내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한스는 행복한 삶을 기대하지만 불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출판사 리뷰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18권 <수레바퀴 아래서>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해 전 세계의 이름난 고전들만을 엄선해 엮은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는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위대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118권 <수레바퀴 아래서>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 헤르만 헤세의 작품입니다.
낚시를 즐기고 자연을 사랑하는 한스는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나 아버지와 학교로부터 공부를 강요당합니다. 한스는 두통과 스트레스로 고생하지만 신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합니다. 그러나 억압적인 신학교 생활을 견뎌내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한스는 행복한 삶을 기대하지만 불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한 소년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희망고 좌절 등의 인생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어느 정도는 친구와의 교제 탓이라는 사실을 한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 교제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지금까지 놓쳐 버린 모든 것을 보상하는 보물을 발견했다고 여겼다. 그것은 이전의 의무적인 생활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따스한 생활이었다. 그는 젊은 연인과 같은 기분이 들었다. 지루하고 사소한 날의 연속에서 벗어나 위대하고 영웅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처럼 생각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나 목사인 아버지와 신학계 집안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1890년 신학교 시험 준비를 위해 괴핑엔의 라틴어 학교에 다니며 뷔르템베르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1892년 마울브론 수도원 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쳐 나왔다. 1899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하여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을 출간했다.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문단에서도 헤세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후 1904년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통해 유명세를 떨치면서 문학적 지위도 확고해졌다. 같은 해 아홉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나 1923년 이혼하고 스위스 국적을 취득했다. 1906년 자전적 소설 《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에는 자기 인식 과정을 고찰한 《데미안》과 《동화》, 《차라투스트라의 귀환》을 출간했다. 인도 여행을 통한 체험은 1922년 출간된 《싯다르타》에 투영되었으며,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
목차
천재 소년 한스 / 신학교 시험 / 작은 행복의 나날 / 신학교 생활 / 한스와 하일러의 만남 / 운명적인 친구 / 하일러의 탈출 / 고향에서 찾은 행복 / 아름다운 청춘 / 평화로운 세상으로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