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8권.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여덟 번째 원칙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 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어떠한 위험과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도, 어린이는 특별한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칼을 잘 쓰기로 소문난 해적 그린 건파우더는 나이가 들어 몸이 쇠약해지자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와 보물을 찾게 한다. 그리고 보물을 찾으면 어린이 해적단과 똑같이 나누어 갖겠다고 거짓 약속을 한다. 보물을 가득 실은 배가 거대한 폭풍을 만나자, 그린 건파우더는 배를 가볍게 만들기 위해 망대꾼, 요리사, 어린이 해적단들을 바다에 던지려 하는데….
출판사 리뷰
원칙8 :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칼을 잘 쓰기로 소문난 해적 그린 건파우더는 나이가 들어 몸이 쇠약해지자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와 보물을 찾게 합니다. 그리고 보물을 찾으면 어린이 해적단과 똑같이 나누어 갖겠다고 거짓 약속을 하지요. 보물을 가득 실은 배가 거대한 폭풍을 만나자, 그린 건파우더는 배를 가볍게 만들기 위해 망대꾼, 요리사, 어린이 해적단들을 바다에 던지려 하네요!
=Children's Rights=
1980년 UN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입니다. 파인앤굿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 권리를 따뜻한 그림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어른들은 어린이 권리를 지켜주며 더욱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어린이는 어떤 경우에든지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을 권리가 있습니다.어린이 권리의 여덟 번째 원칙은 매우 분명합니다. 어떠한 위험과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도, 어린이는 특별한 보살핌을 받아야 합니다. 다른 모든 사람보다 먼저라야 합니다. 그래서 만일 배가 가라앉거나 건물에 불이 나서 탈출을 해야 한다면, 경비원이나 소방관은 어른보다 아이를 먼저 구조해야 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와 비슷한 상황을 말해 줍니다. 그린 건파우더가 배의 무게를 줄이려고 아이들을 던져 버리기로 했을 때, 나머지 다른 해적들은 두려움 없이 해적 선장에게 맞서서 아이들을 보호합니다. 선원과 아이들은 다 같이 선장을 설득시켰습니다. 어린이야말로 점점 건강과 힘을 잃어가는 어른들의 대를 이어갈 미래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특징1. 아이들의 자아 존중감을 높여 줍니다.
2. 건강한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3. 파스텔톤의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4.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한 어른들의 필독서입니다.
어린이 권리 동화! 이렇게 읽어 주세요.1. 부모님께서 먼저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향유해야 할 권리와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의무를 생각하게 합니다.
2.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하세요.
소중한 어린이 권리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3. 어린이 권리 10가지를 온 가족이 나누고 실천하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다 같이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독후 활동지를 활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알렉스 캐브레라
197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약학과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바르셀로나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전자 출판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