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코마리가 의도치 않게 자극한 건 칠홍천 대장군 중 하나인 프레테 마스카렐. 이를 계기로 사태는 점점 악화되어 마침내 장군들이 다투는 ‘칠홍천 투쟁’으로 발전하고야 만다. 적 측의 장군들은 모두 버거운 상대뿐이라 생각했지만, 코마리는 새로 칠홍천이 된 소녀 사쿠나와 가까워지는데...
출판사 리뷰
“미안. 네가 누구더라?”
코마리가 의도치 않게 자극한 건 칠홍천 대장군 중 하나인 프레테 마스카렐. 이를 계기로 사태는 점점 악화되어 마침내 장군들이 다투는 ‘칠홍천 투쟁’으로 발전하고야 만다!
적 측의 장군들은 모두 버거운 상대뿐……이라 생각했지만, 코마리는 새로 칠홍천이 된 소녀 사쿠나와 가까워진다. 문학을 즐기고 코마리를 ‘언니’라 부르며 따르는 사쿠나는 코마리 이상으로 소심하고 심약한 아이였다.
한편 그때, 궁정 내에서는 요인 암살이 횡행. 더 나아가 빌이 사쿠나에게 살짝 질투하는 등, 코마리 주변에서는 소동이 끊이지 않는데. 코마리의 평온한 은둔형 라이프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작가 소개
지은이 : 코바야시 코테이
펜네임의 유래는 시황제. 신인 작가 겸 코마리 대 활동 기록 담당
목차
0 프롤로그
1 사쿠나 메모아와 칠홍천들
1.5 백 명의 코마리
2 괴물들이 모인 원탁 회의
2.5 의혹의 제6부대
3 기억의 그물은 별의 바다
3.5 결전에 앞서
4 스칼렛 스테이지
5 아스테리즘의 회전
0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