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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풀과바람 5-6학년 어휘력 필독서 세트 (전4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3-4학년 |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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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83890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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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도서 '귀신 초등학교, 섬을 잇는 아이, 책 도둑 할머니,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의 세계사' 세트 상품이다.

  출판사 리뷰

①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도서로 골랐습니다.
② 다양한 이야기와 다양한 주제를 가진 책을 모았습니다.
③ 여러 기관의 추천을 받은 우수 도서로 모았습니다.
④ 교과서와의 접점이 굉장히 많은 도서로 구성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석영
어렸을 때 날마다 산과 들에서 뛰어놀았습니다. 지금은 동화 속에 친구들을 불러 신나게 놉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선생님이 네 거야?』, 『고양이 카페』,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걱정 지우개』,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날아라, 돼지 꼬리!』,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아홉 살 대머리』,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등이 있고,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박영수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 역사를 전공한 학창시절부터 거시사보다 미시사에 관심을 갖고, 일생 연구할 주제 100가지를 선정한 후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또한 단어 어원과 문화관습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으며, 아울러 유명인의 인간적인 면모도 살펴보고 있다.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고, 취미로 세계 각국의 앤티크 인형과 도자기를 수집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기억해야 할 세계사 50 장면』,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의 세계사』, 『경복궁의 동물과 문양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조선 시대 왕』, 『색채의 상징, 색채의 심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수학의 세계』 등이 있다.전자우편 feelingbox@empas.com

지은이 : 정명섭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대중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는다. 역사, 추리, 종말, 좀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넘나들며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역사추리소설 『적패』를 비롯하여, 『손탁 빈관』, 『명탐정의 탄생』, 『개봉동 명탐정』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어린 만세꾼』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멸화군』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어쩌다 고양이 탐정』 『저수지의 아이들』 『남산골 두 기자』 외 다수가 있다. 그 밖에 [을지문덕 탐정록] 시리즈, 『조기의 한국사』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의 역사서와 함께 쓴 작품집 『로봇 중독』 『대한 독립 만세』 『일상감시구역』 『모두가 사라질 때』 『좀비 썰록』 『어위크』,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등이 있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받았다. 한국 미스터리작가모임과 무경계 작가단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은 영상화 계약을 맺고 영상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지은이 : 예영희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같이 울고 웃기도 하고, 이야기 끝에 “요거, 선생님 이야기에 써도 되니?” 꼭 허락도 받습니다. 아이들이 읽다가 자기도 모르게 치유가 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어 합니다. 2011년 어린이 동산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등단하였고, 2019년 『섬을 잇는 아이』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1 귀신 초등학교
2 섬을 잇는 아이
3 책 도둑 할머니
4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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