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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안현진
연년생 아들 둘과 딸 하나 키우고 있는 90년생 엄마.지금은 삼 남매의 엄마지만 연년생 아들 둘 엄마로 6년을 살았다. 막연히 두 살 터울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꿈꿨었다. 연년생 아들 둘 엄마, 나아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한 생명을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감에 다시 책을 찾았다. 책은 힘든 순간마다 삶의 방향키가 되어주었고 글쓰기로 연결되었다. 엄마가 된 후 진정한 나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 책과 글쓰기가 있었다.아이들 덕분에 글 쓰는 엄마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내 삶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오늘도 마침표 하나》(공저)가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ahjahj1004인스타그램: @hyunjinee_an
프롤로그
제1장
결론은 육아
1. 결혼하니 좋아?
2. 네 남편, 어때?
3. 육아는 어떤 거야?
4. 결론은 육아
제2장
아들이란 말이지
1. 내성적인 엄마의 아들 육아
2. 아들을 잘 키운다는 건
3. 못난 엄마 잘난 아들
4. 우리 아들 심리 백과
5. 나는 아들을 잘 몰랐다
6. 아들아, 아들아
제3장
아들 키우는 꿀잼
1. 이 맛에 아들 키워요
2.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
3. 엄마 마음 안에 내가 있어
4. 잠든 너희들을 바라보며
5.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6. 내려놓기 연습
7.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8. 아이들이 커 가는 시간
9. 아들 셋 엄마 하나
10. 엄마, 선물이야
제4장
아들과 엄마가 함께 노는 법
1. 블로그를 시작하다
2. 나만의 북카페
3. 아빠처럼 소방관이 될 거야
4. 그리고 색칠하는 아이
5. 박스 수집가
6. 달려라 자전거 날아라 비행기
7. 공구는 최고의 장난감
8. 다양한 블록 놀이
9. 보들이가 너무 좋아
10. 더 리더 : 책 읽어 주는 엄마
제5장
육아가 힘든 건 똑같아요
1. 내 눈물 모아
2. 미워도 다시 한번
3. 그건 사랑이었네
4. 내게도 지나온 시간이 있다
5. 마음이 텅 빈 것 같을 때
6.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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