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여름》 연계 도서
'희주 동주의 신나는 사계절' 시리즈 2권!
기운 펄펄 남매의 3가지 ‘여름’ 이야기!
뜨겁고도 시원한 ‘여름’을 선물합니다!《여름 방학은 굉장해!》는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여름》 연계 도서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희주 동주의 신나는 사계절' 시리즈 2권입니다.
이 책은 1학년 희주와 2학년 동주 남매의 아옹다옹 일상을 통해 여름의 학교생활, 여름의 날씨와 음식, 여름의 연례행사를 재미있는 동화로 담아냈습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일상과 비슷한 희주 동주의 이야기를 읽는 사이 자연스럽게 ‘여름’이라는 계절에 대해 익힐 수 있습니다.
또 독자들과 비슷한 연령의 등장인물과 의도적으로 호흡이 짧은 3편의 여름 이야기를 배치함으로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저학년에게 친숙한 그림일기와 잘 정리된 부록을 통해 지루할 새 없이 한 권의 책을 읽어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름 방학은 굉장해!》를 통해 사계절 중 가장 뜨겁고도 시원한 계절 ‘여름’의 짜릿함과 청량감을 느껴 보세요.
희주 동주의 신나는 사계절개구쟁이 남매에게 사계절 동안 생긴 일을 동화로 담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 책의 특징 ◆
1학년 여동생 희주와 2학년 오빠 동주,
기운 펄펄 남매의 3가지 ‘여름’ 이야기!봄이 지나 여름이 성큼 왔어요. 햇볕은 쨍쨍, 빗줄기는 쏴쏴! 덥기도 하고 끈적끈적하기도 한 여름날이 시작된 거예요. 희주와 동주도 한 학기를 무사히 마치고 여름 방학을 맞았어요. 서로 투덕투덕하면서도 늘 붙어 다니는 희주 동주의 잊지 못할 여름 이야기가 시작된 거죠. 그것도 자그마치 3가지씩이나요.
처음 맞는 여름 방학에 희주의 캠핑은 성공할까요? 복날의 삼계탕이 공포의 존재가 된 이유는 또 뭐고요? 수영장에 간 동주의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궁금한가요?
사계절 중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계절 ‘여름’에 펼쳐지는 희주 동주, 그리고 가족들의 청량한 여름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여름》 연계 도서
여름의 학교생활, 날씨와 음식, 연례행사를 동화로!'희주 동주의 신나는 사계절' 시리즈 2권 《여름 방학은 굉장해!》는 사계절 중 ‘여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창작 동화입니다. 이 책에는 1학년 희주와 2학년 동주 남매를 비롯해 그들의 가족인 할머니, 아빠, 엄마, 강아지 봉구와 이웃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여름’에 겪는 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여름’이라는 계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름 방학을 맞은 희주 동주를 통해 여름의 학교생활에 대해 들려주고, 복날의 삼계탕을 통해 더운 여름 날씨와 몸에 좋은 여름 음식에 대해서 전해 주는가 하면, 수영장에 간 남매의 아찔한 소동을 통해 여름의 연례행사를 알려 주기도 합니다.
《여름 방학은 굉장해!》는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여름》 연계 도서로, 이처럼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여름의 학교생활, 날씨와 음식, 연례행사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책 읽는 재미와 성취감을 안겨 주는
초등 저학년 맞춤형 창작 동화《여름 방학은 굉장해!》는 책을 접할 때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글줄을 소화해야 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많은 부분을 섬세하게 배려했습니다.
우선 책에 동일한 등장인물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도록 해 친근함을 더했고, 한 권의 책에 호흡이 짧은 3편의 이야기를 배치해 어린이들이 금방 성취감을 느끼고 책 읽는 재미를 알도록 했습니다.
또 각 에피소드가 시작될 때마다 저학년들에게 친숙한 그림일기를 삽입하고, 에피소드가 끝났을 땐 ‘변화무쌍한 여름 날씨, 시원한 여름 음식, 풍성한 여름 과일’처럼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부록을 삽입하여 지루할 새 없이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어린 자녀가 걱정스럽다면, 자녀들에게 책 읽는 습관과 흥미를 길러 주고 싶다면, 초등 저학년 맞춤 동화 《여름 방학은 굉장해!》를 선택해 보세요.

“다들 엄청 덥죠? 이렇게 더울 땐 학교에 나오지 않고 집에서 쉬며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거예요. 이번 여름 방학은 학교 들어와서 처음 맞는 방학이니까, 오늘은 선생님과 여름 방학 준비를 해 봐요.”
“네!”
여름 방학 준비라니, 뭔가 멋진 일을 하는 것 같아 아이들은 괜히 신이 났어요.
“이번 여름 방학 때 우리 가족은 무얼 할 건가요? 친구들이랑 선생님에게 해 줄 이야기를 써야 해요.”
모두 아빠 얼굴을 쳐다보자, 아빠는 큼큼 목소리를 가다듬었어요.
“글쎄다, 아빠가 바빠서 휴가를 길게 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 우리 하루 날 잡아서 워터 파크에 갈까?”
하지만 희주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작년에도 워터 파크에 가 봤지만, 키가 작은 희주는 할 수 없는 게 더 많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