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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
BBbooks(서울문화사) | 부모님 |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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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스트베이비〉 전직 기자이자 3세 아이를 둔 초보맘의 이유식 정복기
이유식 과정이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는 친절한 책!


이유식은 아이의 건강과 평생 식습관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에 직접 만들어 먹이려 시도하는 엄마들이 많지만, 막상 실전에 돌입하면 쉬워 보이는 이유식 만들기가 막막하게만 느껴진다. 시기별로 어떤 재료를 선택해 어떻게 조리해야 할지, 아이가 잘 먹는 이유식은 뭔지 인터넷을 찾아보아도 이유식 전체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주는 정보는 찾기 어렵다. 저자 역시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배워가기 시작하였고, 이런 경험과 이유식 스토리, 레시피들을 모아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을 출간하였다.

단순히 시기별로 재료와 조리법을 소개한 책이 아니라 페이지마다 필자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내, ‘이야기가 있는 이유식 책’으로 구성하였다. 이유식의 전체 흐름을 잡는 기초편을 비롯하여, 실제 사용해본 조리도구와 이유식 관련 용품, 때로는 제품의 이름까지 밝히며 가감없는 리뷰를 공개했다. 또한 8개월 분량의 ‘이유식 식단표’와 장볼 때 적어가면 좋은 일주일치 장보기 리스트도 함께 수록하여 활용성과 유용성을 더했다.

  출판사 리뷰

이유식 과정이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는 친절한 책!

아이의 건강과 평생 식습관을 결정하는 이유식에 엄마들의 관심이 지대한 것은 당연한 일. 직접 만들어 먹이는 이유식이 좋다는 건 알지만 막상 실전에 돌입하면 시기별로 어떤 재료를 선택해 어떻게 조리해야 할지, 아이가 잘 먹는 이유식은 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유식 요리책을 정독하거나 인터넷 이유식 정보를 뒤져봐도 단편적인 레시피 정보만 가득할 뿐 이유식 전체 과정을 머릿속에 그려주는 정보는 찾기 어렵다. 〈베스트베이비〉 전직 기자이자 3세 딸 지원이를 키우는 지은경 씨도 같은 경험을 했다. 육아지에서 이유식 칼럼을 몇 년이나 담당했고 요리에 꽤 자신이 있었지만 이유식만큼은 그런 정보가 없었던 것. 결국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씩 배워갈 수밖에 없었고 이런 자신의 경험을 〈베스트베이비〉에 연재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가 자신의 이유식 스토리와 레시피들을 모아 펴낸 『초보맘을 위한 만만한 이유식』은 한마디로 \'이유식의 전체 흐름이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는 책\'이다.

이 책이 쏟아져 나오는 이유식 요리책과 본질적으로 다른 점은 ‘이야기가 있는 이유식 책’이라는 사실. 단순히 시기별로 재료와 조리법을 소개한 책이 아니라 페이지마다 필자의 경험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한 번만 읽어 보면 이유식의 전체 흐름이 잡히는 기초 편을 비롯해 실제 사용해본 조리도구와 이유식 관련 용품, 시판 간식과 양념, 반찬 등의 제품 이름을 밝히고 가감없는 리뷰를 공개했다. 바쁜 주부들을 위한 ‘꼼수 이유식’, 6~18개월 아이 있는 집에 꼭 필요한 TPO 메뉴 등도 모두 그녀의 실전 경험에서 쌓은 깨알같은 노하우들. 특히 육아 웹사이트와 카페에 엄마들이 많이 올리는 \'이유식ㆍ유아식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물어 속시원한 해답을 제시한 \'이유식Q&A\' 코너와 마트 갈 때 떼어갈 수 있는 \'이유식 장보기 리스트\',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8개월분의 \'이유식 식단\' 등은 더욱 눈여겨볼 만한다.

이 책의 특징

1 요리 책이 아니라 이야기 책이에요.

기존의 요리책에도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기는 하지만, 막상 읽어 보면 백과사전식 정보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이유식을 시작한 이후부터 유아식에 접어들기까지 필자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유명한 요리 전문가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아니지만 ‘엄마’라서 품게 되는 이유식에 대한 생생한 고민과 궁금증을 콕콕 짚었다. 물론 이유식 만들기와 먹이기, 실패 에피소드도 담겨있다. 또한 미음·죽 이유식과 한 그릇 음식, 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유아식 레시피까지 141개를 담아 오래 활용할 수 있다.

2 일주일치 장보기와 이유식 식단 캘린더가 들어 있어요
이유식 책에는 레시피가 많아도 막상 주방에 서면 ‘대체 뭘 해 먹여야 되지’ 막막하다. 이런 엄마라면 8개월 분량의 ‘이유식 식단표’를 눈여겨보자. 장볼 때 적어가면 좋은 일주일치 장보기 리스트도 함께 뜯어서 활용하면 한결 수월하다.

3 깐깐한 상품 리뷰를 담았어요
전직 육아지 기자의 전공을 살려 실제 사용해본 조리도구와 이유식 관련 용품은 물론 시판 간식, 양념, 반찬까지 깐깐한 사용후기를 곁들였다. 주관적인 품평기이긴 하지만 ‘살까 말까?’, ‘뭘 사야 좋을까?’ 망설이는 엄마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된다.

4 바쁠 때는 ‘이유식 꼼수’ 아이디어를 활용하세요
초기 이유식 만들기는 말 그대로 ‘정석’을 따르지만 이유식 3개월차 쯤 접어드니 슬슬 꾀가 나기 마련. 그래서 인터넷도 찾아보고 선배 엄마들에게 특별 과외도 받으면서 연구한 이유식의 다양한 꼼수들을 공개했다. 특히 시간은 덜 들이고 결과는 엇비슷한 ‘스피드 이유식 아이디어’는 바쁜 엄마, 워킹맘들에게 도움이 된다.

5 엄마들의 이유식 궁금증을 해결했어요
‘간은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 ’왜 아이가 잘 안 먹을까?’, ‘시판 이유식을 먹여도 될까?’ 등등 속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은 궁금증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베스트베이비〉 웹사이트와 카페, 블로거맘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 엄마들이 가장 알고 싶은 이유식·유아식 Q&A를 별도 파트로 정리했다.

6 TPO별 레시피를 모아 정리했어요
아이가 아플 때 먹이면 좋은 이유식을 비롯해 문화센터에 갈 때 챙겨가기 좋은 핑거푸드, 두뇌 발달에 도움 되는 견과류 이유식, 집에서 만들어 먹는 외식 메뉴 등 6~18개월 아이 있는 집에 필요한 TPO별 레시피를 모았다.

  작가 소개

저자 : 지은경
전직 〈베스트베이비〉기자이자 3세 딸 지원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육아지 기자로 일하며 ‘나중에 아이 낳으면 이유식만큼은 내 손으로 확실히 해 먹이겠다’고 결심했지만 막상 아이를 낳고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 이런저런 고민에 빠졌다. 몇 권의 이유식 요리책을 들여다봤지만 시기별 메뉴의 레시피만 가득할 뿐, 이유식의 전체 흐름이 머릿속에 그려지지는 않았던 것. 이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잘 먹는 이유식 만들기 요령을 터득했고 그 경험을 〈베스트베이비〉에 연재해 초보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라퀴진 푸드코디네이터 아카데미(FCA) 과정을 수료했다.
“저는 요리연구가도 영양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요리 파워블로거도 아니에요. 글보다는 실전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노하우로 요리 못하는 초보 엄마들도 술술 읽을 수 있는, 정말 만만한 이유식 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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