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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 따라 쓰기
한 획 한 획 따라 쓰다 보면 잡념이 사라지는
깊은나무 | 부모님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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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람들은 연필과 펜, 붓을 잡고 손으로 글씨를 쓰던, 불편하고 수고스러웠던 과거를 일부러 되살리고 싶어 한다. 분명 기계를 통한 글쓰기와는 다른 것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 행복, 자유, 희망, 용기, 성공 등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주제의 명시를 읽으며 한 자 한 자 따라 쓰며 스스로 생각하고 치유하는 힘, 지혜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시를 읽고 쓰는 것은
동심과 추억을 소환하는 자기 주문이다.”

이 책은 마우스 클릭과 터치 하나로 텍스트가 처리되는 디지털 시대와는 역행하는 아날로그적 작업이 요청되는 특징이 있다. 사람들은 연필과 펜, 붓을 잡고 손으로 글씨를 쓰던, 불편하고 수고스러웠던 과거를 일부러 되살리고 싶어 한다. 왜 기껏 발전시킨 현대 문명의 총아들을 외면하고 손으로 쓰고 싶고, 생각에 잠기고 싶으며, 위로를 받고 싶은 것일까? 그것은 분명 기계를 통한 글쓰기와는 다른 것이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사랑, 행복, 자유, 희망, 용기, 성공 등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주제의 명시를 읽으며 한 자 한 자 따라 쓰며 스스로 생각하고 치유하는 힘, 지혜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1월 해오름 달
별 헤는 밤 | 윤동주
진달래꽃 | 김소월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향수 | 정지용

2월 시샘 달
지옥에서 보낸 한 철_서시 | 아르튀르 랭보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미라보 다리 | 기욤 아폴리네르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시킨

3월 물오름 달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애너벨 리 | 애드거 앨런 포
사랑의 찬가 | 제라르 드 네르발
님의 침묵 | 한용운

4월 잎새 달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南信義州柳洞朴時逢方) | 백석
노래의 날개 위에 | 하인리히 하이네
동방(東邦)의 등불 | 타고르
초혼(招魂) | 김소월

5월 푸른 달
로렐라이 | 하인리히 하이네
가을날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무지개 | 윌리엄 워즈워스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

6월 누리 달
광야 | 이육사
인생찬가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사랑 | 존 드라이든
바다의 미풍 | 스테판 말라르메

7월 견우직녀 달
낡은 집 | 이용악
이니스프리 호수 섬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예언자_당신의 아이들은 | 칼릴 지브란
나비야 청산 가자 | 작자 미상

8월 타오름 달
청포도 | 이육사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존 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백석
제망매가 | 월명사

9월 열매 달
떠나가는 배 | 박용철
불놀이 | 주요한
거울 | 이상
참사랑 | 레프 톨스토이

10월 하늘연 달
고향 | 정지용
사랑하는 그대여, 나 죽거든 | 크리스티나 로제티
춘망(春望) | 두보 184
편도나무야, 나에게 신에 대해 이야기해다오 | 니코스 카잔차키스

11월 미틈 달
살아남은 자의 슬픔 | 베르톨트 브레히트
지하철역에서 | 에즈라 파운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
유희는 끝났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잉게보르크 바하만

12월 매듭 달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 칼릴 지브란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서시 | 윤동주
그대 창가에 | 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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