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행복에 관한 동화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사랑으로 감싸 주는 아주 따듯한 우리 이웃들의 행복한 이야기이다. 가난하지만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 아픈 엄마를 위해 밤새 종이를 접어 하트 길을 만든 아이, 아들에게 자신의 한쪽 눈을 기증하는 어머니 등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소소한 행복이라도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나눌 때야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메마른 가슴에 행복을 불어넣어 따듯한 감성으로 채워준다. 마음이 따듯해지고 행복해지는 24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진정한 사랑과 희망을 깨달아 친구에게, 이웃에게 그 행복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사랑으로 감싸 주는
따듯하고 행복한 이야기이 책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 아주 많은 재산, 높은 명예, 뛰어난 능력에서 오는 걸까?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아주 낮은 곳에 있다.
≪행복을 나누는 힐링 스토리≫는 행복에 관한 동화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사랑으로 감싸 주는 아주 따듯한 우리 이웃들의 행복한 이야기이다. 가난하지만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 아픈 엄마를 위해 밤새 종이를 접어 하트 길을 만든 아이, 아들에게 자신의 한쪽 눈을 기증하는 어머니 등 사랑하는 이를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현대 사회의 발달은 아이들의 감정도 빠르게 변화시킨다. 손으로 직접 쓰는 편지 대신 간단한 이메일로 인사를 대신하고, 어려운 친구를 배려하기보다는 놀리거나 괴롭히는 등 아이들의 감정이 인스턴트처럼 변하고 있다. 감정은 아이들의 성격 형성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나만 아는 이기주의를 버리고 주변의 사람을 배려하고 아끼는 나눔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 이 동화는 소소한 행복이라도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나눌 때야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메마른 가슴에 행복을 불어넣어 따듯한 감성으로 채워준다.
행복을 기 위해 발버둥치는 사람은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다. 자신의 모습, 자신의 생활, 자신의 생각에 만족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사랑을 베푸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마음이 따듯해지고 행복해지는 24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진정한 사랑과 희망을 깨달아 친구에게, 이웃에게 그 행복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현태
전주에서 태어나 대학교에서 법을 공부했지만 글쓰기가 좋아서 작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1997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서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덕혜옹주》, 《가짜 독서왕》, 《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 등이 있습니다.
목차
감동으로 눈시울이 촉촉해지는 이야기
어머니의 한쪽 눈
5월이 꼬마 눈사람
눈 속에 핀 꽃
엄마의 세 번째 손가락
수선화 향기 휘날리며
사랑으로 가슴이 따듯해지는 이야기
짜장면 시키신 분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엄마의 감기약
아빠의 기다림
처음으로 쓴 편지
나눔으로 하루가 풍요로워지는 이야기
도둑맞은 빨간 신발
하느님은 가까이에 있다
운명을 바꾼 금화 한 닢
사물함 속에서 핀 꽃
마음을 움직인 한 줄의 글
배려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이야기
정상에 오르지 않은 이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밥그릇의 비밀
세 개의 비닐우산
정성이 담긴 죽 한 그릇
희망으로 내일이 반짝거리는 이야기
희망을 만든 우편 집배원
폭풍을 이겨낸 희망 사과
아주 특별한 생일 선물
왼쪽 눈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