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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
현대 시조집(시·서·화)
산책(도서출판) | 부모님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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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조시인이자 서예작가로 활동중인 안혜영 작가의 세 번째 현대 시조집. 아침마다 만나는 새로운 공기와 같은 시집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오롯이 담았다.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시서화로 대표시인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와 ‘그림’ 등 50여 편의 현대 시조와 2편의 연시조가 실렸다.

  출판사 리뷰

시조시인이자 서예작가로 활동중인 안혜영 작가가 세 번째 현대 시조집인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를 출간했다. 이번 시조집에는 아침마다 만나는 새로운 공기와 같은 시집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오롯이 담았다.
또한 안혜영 작가는 일상 속에서 자연과 벗하며 만나는 나무, 일상소재를 시·서·화로 엮으며 장기간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국에서 이번 시조집에 담긴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행복의 도미노로 이어지는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시조집에는 안혜영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시서화로 대표시인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와 ‘그림’ 등 50여 편의 현대 시조와 2편의 연시조(문폭구곡, 맥국의 봄)가 실렸다.
안혜영 작가는 춘천에서 서예작가인 어머니 윤향 김분호와 함께 서예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시조시인으로 등단해 지난 2017년 첫 시조집인 ‘오솔길 따라서 온 풀꽃 향기’를 펴낸 바 있다. 이후 둘째 출산 뒤 육아 일상에서 틈틈이 쓰고 엮은 두 번째 시집 ‘바람무지개(The Wind Swing)’를 3년 만에 출간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혜영
원광대학교 서예학과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한자 지도사 자격을 이수하고, 강원 서예대전 서예 초대작가로 작품 활동 중이다. 2016년 <문학광장> 9, 10월호에 60기 시조시인으로 등단했다. 2017년 현재 <문학광장> 문인협회 회원이며, 한국 미협 회원, 춘천 미협 회원이다.

  목차

제1부
나무들의 축제(가,나,다,라14행시) _ 12
라일락 나무야(가,나,다,라14행시) _ 14
겨울 나무 _ 16
새들의 하모니 _ 18
해바라기 _ 20
꽃과 나무와 새 그리고 시 _ 22
숲 속에도 _ 24
하천의 물고기들은 _ 26
플라스틱 집 달팽이 _ 28
가을문 _ 30

제2부
내 안의 쉼표 _ 34
꽃의 향연 _ 35
천의 얼굴 _ 36
고성 가진항에서 _ 37
시詩의 연못 _ 38
동심원 _ 39
은하수 _ 40
물안개 _ 41
시의 단상 _ 42

제3부
달롱이의 봄 _ 46
철원 한탄강에서 _ 47
철의 삼각지 _ 48
캘리그라피 _ 49
라일락 서정 _ 50
명태 _ 51
수국 _ 52
꽃비 _ 54
백지 _ 55

제4부
대추비 _ 58
밥 _ 60
설경 _ 61
입춘대길 _ 62
사계(사계절) _ 63
신축년 새해 맞이 _ 64
설날 _ 65
코로나19 _ 66
사루비아 꽃 _ 67
작약 _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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