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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포레스트 웨일 | 부모님 |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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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사랑을 말하던 분홍빛 따뜻함을 곱씹어 생각해도 벅찬 행복에 미소가 번지는, 이별을 고하던 파란빛 서늘함을 곱씹어 생각해도 일렁이는 미련에 눈물 떨어지는, 그런 날들의 습작을 꺼내 한 권에 책으로 담았다. 비록, 책 한 권으로 그날의 가슴 두근대는 설렘을, 그날의 코끝 찡한 슬픔을 전부 전할 수 없겠지만 이 책을 읽는 그대의 그런 날들에 꼭꼭 숨어있던 추억을 꺼내 함께 웃고, 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감사하다.첫 키스너를 바래다주는 길 끝에마주 선 검은 두 눈동자작은 움직임으로 소근 대는너의 입술을 훔친다.“좋아해” 떨리는나의 두 손이 말하고“사랑해” 두근대는나의 심장이 말한다.
가슴앓이네가 그리워 헤매던 시간은이제 기억 속에서도 흐린데너를 사랑했던 시간은 아직 남아너를 닮은 사람을 볼 때면너와 같은 이름을 들을 때면내 가슴에 메아리처럼 맴돌아여전히 가슴앓이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윤희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읽고 쓰는 삶이가난이라는 핑계로직장인이라는 핑계로엄마라는 핑계로발목에 굳은살이 배기도록 묶어 놓았는데서른 중반을 넘기고서야다시 시작해 볼까 조심스럽게 낸 용기가마흔을 코앞에 둔 이제야읽고 쓰는 삶이 허황된 꿈이 아닌 평온한 현실로 자리했습니다.아직은 마음속 이야기를 전부 꺼내 담을 수 없지만오랫동안 읽고 쓰는 사람을 살면서그 마음 전부 담아낼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목차

CHAPTER.1
심장에 피어난 사람 _08


심장에 피어난 사람 · 똑같은 사랑인데 · 사랑에 빠진 순간 · 재능 · 화이트데이 · 겨울인 줄 모르고 · 격리 · 그냥 사랑이고 싶다 · 걸어간다 · 힘듦의 무게 · 상상만으로 · 아기처럼 · 너는 · 발렌타인데이 · 짝 · 등에 새긴 마음 · 호흡곤란 · 주인 · 그대 이름 · 진한 말 · Merry christmas · 그래도 · 좋다 · 사랑水 · 새기다 · 찬란하다 · 시선 · 첫사랑 · 마중 · 향초 · 노부부 · 아버지 · 축복 · 아빠가 되었다 · 엄마가 되었다 · 주문 · 견고한 사람 · 구두 · 자식 · 모성애 · 외사랑 · 초록불 · 날마다 · 사랑비 · 핑계 · 짝사랑 · 당신에게도 · 너에게 · 반짝이는 · 아마도 · 너를 담는다 · 반하다 · 너를 만나는 날 · 이런 기분이겠지 · 첫 키스 · 고백 · 읽는 사람 · 봄을 닮은 · 흡수 · 일상 · 오롯하게 · 그런, 그대 · 취기 · 쓰담이는 · 동행자 · 이런 날 · 당연하다 · 짧은 가을 · 사랑이라고 · 사랑의 조건 · 그 누구도 아닌 · 지나는 가을에 · 부끄럼 없이 · 어느 날 · 꿈같은 · 너를 만난 순간부터 · 그대 이름 2 · 낭월 · 미치게 · 자동센서

CHAPTER.2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_134


뜯지 못할 선물 · 아니라고 · 가슴앓이 · 담배 · 체기 · 너 때문에 · 사랑이 끝났다 · 바보 천치 · 반창고 · 모든 밤은 헛되지 않다 · 생각하는 사람 · 커피 · 사랑의 방식 · 끝에 · 모른다 · 어리석게 · 착각 · 밉다 · 흔한 사랑이라고 · 불면증 · 변덕스럽게 · 모른 척 · 지나는 시간이 · 하지 못하는 말 · 문득 그런 날 · 술 취해 · 서로 다른 같이 · 검정 패딩 · 덧이 나서 · 물든 채로 · 반대말 · 쏟아내다 · 노을 · 느리게 걷기에 · 너처럼 · 벙어리 · 이별 · 약 · 시간 · 첫눈 · 빈속 · 고독 · 억지 · 바라만 본다 · 외면 · 건배 · 발걸음 · 꽃 점 · 색을 잃은 꽃 · 응원 · 빨간불 · 청춘 · 내가 · 시샘 · 사랑하지 마라 · 그때 그녀 · 그때 그대 · 밤하늘 · 아메리카노 · 붉은 실 · 함께이지만 · 그때가 · 포장마차 · 겨울 · 행운 · 향기 · 유난스럽게 · 홀로 · 비 내리는 날 · 네가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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