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9권.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아홉 번째 원칙 ‘어린이는 어떠한 학대나 착취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이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자아 존중감을 높여 주고, 건강한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게 도와 준다.
아주 게으르고 고약한 거인은 마을 사람들을 성안에 가두어 놓고 쉬지도 못하게 하면서 일을 시켰다. 큰 주문을 받게 되어 일손이 부족해진 거인은 마을의 아이들을 맛있는 음식과 장난감으로 꾀어 성 안으로 들어오게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잠잘 때 말고는 쉬지도 못하게 하면서 일을 시켰다. 그러던 어느 날, 성 밖으로 나갈 생각을 한 아이가 나무 조각을 모아 장난감 말을 만드는데….
출판사 리뷰
원칙9 : 어린이는 어떠한 학대나 착취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아주 게으르고 고약한 거인은 마을 사람들을 성안에 가두어 놓고 쉬지도 못하게 하면서 일을 시켰습니다. 큰 주문을 받게 되어 일손이 부족해진 거인은 마을의 아이들을
맛있는 음식과 장난감으로 꾀어 성 안으로 들어오게 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잠잘 때 말고는 쉬지도 못하게 하면서 일을 시켰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 밖으로 나갈 생각을 한 아이가 나무 조각을 모아 장난감 말을 만들었습니다!
=Children's Rights=
1980년 UN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입니다. 파인앤굿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 권리를 따뜻한 그림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어른들은 어린이 권리를 지켜주며 더욱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출판사 서평]
어린이는 어떠한 무시나 학대, 착취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린이는 어떤 거래 대상도 될 수 없습니다.
어린이는 알맞은 나이가 되기 전에는 일자리를 가질 수 없습니다. 어린이는 어떤 경우라도 몸·정신·도덕성 발달을 방해하거나, 건강이나 교육에 해를 끼치는 일을 하거나, 일자리를 가질 수 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안됐지만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말해 줍니다. 어린이 노동 이야기이지요. 유엔(UN)의 통계를 보면, 현재 전 세계에서 다섯 살부터 열네 살 사이의 아이들 1억 5천만 명이 몹시 나쁜 환경에서 일하고 있고, 그 아이들의 권리는 지켜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이 이야기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쉬고, 즐기고, 놀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아이들의 자아 존중감을 높여 줍니다.
2. 건강한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3. 파스텔톤의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4.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한 어른들의 필독서입니다.
[어린이 권리 동화! 이렇게 읽어 주세요.]
1. 부모님께서 먼저 읽어 보세요.
아이들이 향유해야 할 권리와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의무를 생각하게 합니다.
2.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하세요.
소중한 어린이 권리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3. 어린이 권리 10가지를 온 가족이 나누고 실천하세요.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 다 같이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4. 독후 활동지를 활용한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알렉스 캐브레라
197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약학과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바르셀로나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전자 출판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