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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5개국어 물려준 엄마이야기
보통엄마의 외국어교육 특별훈련기
한GLO(한글로) | 부모님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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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국내에서 학교 꼴찌 아들을 ‘5개국어’ 능력자로, 딸을 ‘영어 중국어 의료통역사’로 키운 엄마의 고군분투기이다.

  출판사 리뷰

국내에서 학교 꼴찌 아들을 ‘5개국어’ 능력자로, 딸을 ‘영어 중국어 의료통역사’로 키운 엄마의 고군분투기이다. 처음에는 시골 공부방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전국 수십만명의 수강생이 한글로영어로 훈련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네이버 밴드에 고군분투기를 연재해 왔었는데, 전국의 독자들이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 그 모든 현장을 쭉 지켜봤던 저자의 남편이 글마다 그림을 그려주어 재미가 한층 더 해진 것 같다.
출판사의 서평을 뜨거웠던 독자들의 글로 대신한다.

와~~ 이렇게 해서 한글로영어가 세상에 나왔군요… 1편부터 단숨에 다 읽었는데, 감동에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김경식)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빨리 올려 주세용~~ 언제 올라오나 목 빼 기다립니다.(유은영)
이거 시리즈 웹툰 맞죠? 그죠?!!! (이화인)
정말~~정말 재미있어지려 할 때 끝나는 드라마 같아요. 다음회가 궁금해져요. 이건 몇 부작인가요? 느므~~재밌어요(김미선)
저는 드라마를 안 봐서 다음 편 기대한다는 말을 이해 못했는데… 원장님 글을 읽으면서 그 말을 바로 이해했어요 ㅋㅋㅋ. 다음 편 빨리 올려줘요~ 최고.(예지맘)
아놔~ㅋㅋㅋ 너무 궁금해서 간지러워요. 어떡하지??!! 제 머리털 다 빠 지겠어요~(고아라)
어찌 이리 경험들을 꼼꼼히 잘 써내려 가시는지… 살아있는 이야기라서 매번 쫄깃쫄깃~ 흥미진진 리얼스토리!!(전명숙)
정신이 번쩍 뜨입니다. 미국에 애들을 데리고 나가 있는 처남에게 글 복사해서 보내야겠어요~ 감사(서명석)
정말 너무 실감나고 웃겨서 엄지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여지네요. 자식을 키워본 엄마로서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 대목~ 방석 돌리기… (김순덕)
저희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이야기! 학교 갔다 오면 빨리 보여줘야 겠어요. 정말 좋아 하겠어요ㅋㅋ. (박영은)
나도 함께 드라마 찍는 배우 같습니다. 한글로영어 엄마라서요~ 읽는 내내 심장이 쫄깃해집니다.(안정은)
완전 공감! 그 인내와 열정과 다른 아이들까지도 잘 되게 하고 싶으셨던 그 사랑 덕분에 저희는 숟가락만 얹고 갑니다~ (예준맘)
늘 읽으면서 느낀 점은 “아~ 되는구나” 입니다. 꾸준함이 성공에 필수!!(박준형)
내일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읽어요~~ 한글로영어(글정주필)
오늘 아들이 교재를 거침없이 끝까지 줄줄 외우는데 다시한번 한글로영어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남편도 인정하더라구요… 저녁때 퇴근해 오면 ” 한글로영어 했어?”ㅋㅋ (도훈맘)
엄마는 위대하다. 한글로영어는 다이아몬드다. (생명사명계명)




Chapter 1
어느 날 딸이 학교 갔다 왔는데 얼굴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이다. 엄마, 나도 공부 잘 할 수 있을까? 가슴이 철렁하다. 어느 날 아들이 학교에서 오더니 엄마 나 130점 맞았어! 큰소리를 친다. 130점을 어떻게? 받아쓰기 세 개 합해서! 가슴이 막막하다. 어떡하지? 남들은 영재니 천재니 하는데. 아는 엄마는 자기 애들이 장학금도 받아왔다 하는데 나만 우리 애들만 이 사회에서 소외계층 되는 것 아닌가? 엄청 불안하다. 정말 극도로 불안하다.

Chapter 2
미국 속의 한국 학원 얘기를 들으니 양계장 닭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소름이 끼친다. 지금 한국의 우리 아이들이 바로 그 양계장 닭과 같구나. 아이들은 날마다 가만 앉아서 듣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더 이상 점수는 안 올라가고, 엄마들은 인내심을 잃어 가고, 희망과 현실은 갈수록 멀어지고, 마음만 조급해지고, 이렇게 점점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할 줄 아는 능력을 잃어가는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춘화
시골학교 전교 꼴찌였던 아들을 5개국어 구사자로, 딸을 영어?중국어 의료통역사로 키워낸 한국인 엄마. 특별히 잘하거나 내세울 것은 없지만, 대신 획기적인 방법으로 ‘한글’을 사용했다. 사실 엄마가 영어 전공자였더라면, 미국에서 유학했더라면, 돈이 많았더라면, 서울에 살았더라면, 아이 머리가 좋았더라면, 오늘의 결과가 절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온 동네가 놀이터인 시골에서, 놀기 좋아하는 두 아이를 키우며, 한국의 영어현실을 심각히 고민하다가, 마침내 과학적인 ‘한글로영어’를 개발하게 된 것이다. 2001년 경주 변두리 마을에 작은 공부방으로 시작한 것이, 현재 입소문을 타고 국내외 수십만 수강생이 훈련 받고 있다.

  목차

Chapter 1 우물 안 개구리
학원의 현실 | 그래서 안보내는 거다 | 성적 대신 영어 | 암담한 현 실 한가운데서 | 40에 찾아온 우울증 | 전교 꼴등 아들의 뻔한 미래 | 나의 은밀한 고민 | 한글로 써서 가르쳐라? | 뭐 라도 한번 해보자 | 읽기만 해도 되네 | 내가 감히 영어를 가르쳐? | 넌 원어민 말을 어떻게 알아 들었어? | 시끌벅적 북새통 영어학습법 | 내 자식이 제일 어려워 | 재미있게 단어 외우는 법 | 중국어도 가르치자 | 세계 부자들이 가르치는 언어 | 소문이 꼬리를 물고 |
Chapter 2 넓은 세상을 꿈꾸다
미국 가족 배낭여행 | 미국 교민의 안타까운 현실 | 양계장 닭 인생 | 문법이 이렇게 쉬울 수가 | 아들의 사춘기 | 아들을 영어교사로 | 공부에 재미 붙은 아들 | 늬 부모님 미국인이가? | 미국 홈스테이 프로그램 | 아들, 너 미국 갔다 와 | 좋은 프로그램, 같이 나누다 | 이제부터 너는 내 아들이 아냐 | 엄마, 내가 유럽 애들보다 영어를 더 잘한데! | 미국서 빛 못 보는 한국교육 | 내가 어떻게 책을 써요? | 출판사 정하기 | 『원어민도 깜짝 놀란 기적의 한글영어』 | 여보세요, 한글로영어 진짜 되나요? | 떨리는 첫 강의 | 쏟아지는 질문들 | TV 방송 첫 출연 | 전화통에 불나다 | 서울로 가자 |
Chapter 3 우물 밖으로
학원 설립 | 열 배 더 힘든 학생모집 | TV에 나온 분 아니세요? | 자신감을 찾는 아이들 | 학원 딜레마 | 집 없는 설움 | 고등학교 가서 빛을 발하는 아들 | 겨우 살 집을 찾다 | 교재로 만들자 | 얼떨결에 사업 | 전국 공개강좌를 시작하다 |
Chapter 4 한글로 날개를 달다
아들, 중국 칭화대 전액장학생으로 | HSK 6급, 두 달 만에 합격 | 우여곡절과 전화위복 | 딸 아들, 모두 중국 전액장학생이 되다 | 아들 보러 상해, 딸 보러 북경 | 괴물이 된 한국영어 | 『세종대왕의 눈물』 | 미국 40년 살아도 영어가 안돼요 | 말로 할걸 글로만 했으니 | 과거로 돌아간 데도 한글로영어 | 영어? 진짜 어려운 건 따로 있다 | 개천에 용 안 나는 대한민국 | 조급함이 모든 것을 망친다 | 아무튼 난 내 갈길 간다 | 아들, 영어어학병 합격 | 일반군인과 선수군인의 차이 | 선생님 덕분에 제 인생이 달라졌어요 | 코로나, 모든 것이 멈추다 | 딸, 의료통역사 합격하다 | 딸 아들에게 두 날개를 | 5개국어 구사하는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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