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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현재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촉망받는 작가 중 하나로 1936년 빈에서 태어나 빈 응용미술학교에서 상업예술을 전공했다. 1970년 첫 작품 『빨강머리 프리데리케』를 출간한 이후 백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그중 다수가 14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1984년 안데르센 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아이들의 관심사와 고민거리, 아동인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해학적인 표현과 사실적인 묘사로 풀어냄으로써 아동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지은이 : 김해우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골라 골라 눈 코입》,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새빨간 구슬》,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날 버리지 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애란
“선생님은 시인의 밝은 눈으로 청소년들의 사랑과 이별, 아픔과 치유, 절망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소설가입니다.”김애란 선생님은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1993년 <시문학>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무심코 쓴 산문이 덜컥 출판되어 책으로 나온 이후로 선생님은 시인과 동화작가, 그리고 청소년 소설을 쓰는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길」이라는 시가 중3 교과서에 실렸고, 2001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에 시가, 200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또한 제2회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의 소소하지만 빛나는 일상을 시와 소설로 이야기할 것입니다선생님이 낸 책으로는 시집 『내일 익다만 풋사과 하나』, 동시집 『아빠와 숨바꼭질』, 동화 『일어나』, 『엄마를 돌려줘』, 『사랑예보, 흐린 후 차차 맑음』,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 창비청소년시선집 『난 학교 밖 아이』, 『보란 듯이 걸었다』, 청소년 소설 『수상한 연애담』,『꿈 찾기 게임』등이 있습니다.[김애란 선생님의 선정도서]어린이 도서연구회 선정도서 『멧돼지가 쿵쿵 호박이 둥둥』문화체육관광부 우수문학도서 한국도서관협회 문학나눔 『엄마를 돌려줘』아르코 문학나눔 선정도서 『보란 듯이 걸었다』한우리 선정도서 『일어나』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사랑예보 흐린 후 차차 맑음』
지은이 : 윤자명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였고, 제17회 MBC 창작동화대상 공모에서 장편 동화 대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어요. 재미와 감동이 담긴 책을 욕심내며 오늘도 즐거운 이야기를 고민하고 있어요.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2회 받았으며, 지금까지 쓴 책으로 《조선의 도공 동이》 《하늘을 품은 소년》 《헤이그로 간 비밀 편지》 《태평양을 건너간 사진신부》 《조선의 베스트셀러, 필복전》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문미영
낯선 곳 여행하기, 상상하기, 동화책 읽기를 좋아해요.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 외교를 공부했고, 신문사에서 취재 기자로 12년간 뛰어다녔어요.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는 《고구려 하늘에 쏘아 올린 화살》 《행복 빌라의 작은 이웃들》 《천장 나라 꿈 공장》 《권민 장민 표민》 《바닷속 태양》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을까?》 《우리 모두가 주인이에요!》 《친구야, 멍멍!》 《꿈꾸는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 등이 있어요.
행복 빌라의 작은 이웃들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조선의 도공 동이
일어나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