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천국과 지옥을 신학의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놓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은 신약에만 나오는 이야기로 알고 있다. 구약에는 천국과 지옥 이야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구약 성경에 신약 복음서보다 더 많은 천국과 지옥에 관한 이야기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또 구약 예언서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 중의 하나가 바로 천국과 지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 중 하나도 바로 천국과 지옥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세상의 종말은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중에는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2천 년 이상 믿어져 온 종말론이 사실은 성경에는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종말론은 예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시기 전 유대인들이 만든 것이고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유대인들이 구약 성경을 잘못 해석해서 묵시적 종말론을 만들었다고 언급하고 있다고 적고 있다. 그러나 초대 유대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고 묵시적 종말론을 계속 믿었다는 것이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천국과 지옥은 신학자들에게 계속 소외받아온 분야이다. 신학자들은 천국과 지옥에 대해 연구하지 않는다. 신학자들은 천국과 지옥에 관심이 없다. 단지 지옥에는 관심이 있었는데 그것은 지옥을 없애려는 목적을 가진 자들에게 관심을 받았을 뿐이다. 신학자들이 천국과 지옥에 관심이 없는 반면에 종말론은 신학의 왕좌를 차지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한동안 전천년설이 전 세계 교회에 유행했고 독일 신학자들은 종말론을 열심히 이야기했다.
이 책은 천국과 지옥을 신학의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놓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은 신약에만 나오는 이야기로 알고 있다. 구약에는 천국과 지옥 이야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구약 성경에 신약 복음서보다 더 많은 천국과 지옥에 관한 이야기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또 구약 예언서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 중의 하나가 바로 천국과 지옥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 중 하나도 바로 천국과 지옥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세상의 종말은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중에는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2천 년 이상 믿어져 온 종말론이 사실은 성경에는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종말론은 예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시기 전 유대인들이 만든 것이고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유대인들이 구약 성경을 잘못 해석해서 묵시적 종말론을 만들었다고 언급하고 있다고 적고 있다. 그러나 초대 유대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고 묵시적 종말론을 계속 믿었다는 것이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예수는 구약 예언서의 바른 해석자라고 말한다. 저자는 예수는 유대인의 묵시적 종말론을 부인하고 단지 사람이 죽으면 곧바로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심판을 받고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만 말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구약 예언서가 말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예수님은 세상의 종말을 부인하셨고 마지막 날 의인의 시체가 부활하는 것도 부인했다는 것이다. 단지 사람이 죽으면 심판을 받고 천국과 지옥을 간다고만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또 저자는 지옥은 우리의 몸과 같은 빛나지 않는 죽음이 깃든 몸으로 부활하여 가고 천국은 빛나는 영적 몸을 입고 간다고 말한다. 어쨌든 저자는 초대 유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의 말씀에 조상들이 가르쳐 준 묵시적 종말론을 덧붙었다는 것이다. 즉 예수의 천국과 지옥 말씀에 조상들의 종말론을 덧붙었다는 것이다.
또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정경으로 취급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요한계시록은 자체적으로 많은 치명적인 모순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베드로 전후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은 신약의 외경(위경)으로 취급되어야 하며 신약 정경에서 가장 먼저 빼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영우
장로회신학대학교 학부 신학과(Th.B.)와 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삶과 죽음', '예수, 종말을 거부하다', '미완의 종교개혁과 21세기 신학운동' 등이 있다.
목차
서 문 / 6
1장 지옥, 천국, 짐승
1. 지옥에서의 부활 / 11
2. 천국에서의 부활 / 21
3. 짐승의 부활 / 26
4. 두 가지 부활 / 31
2장 이 땅의 낙원인가? 셋째 하늘의 천국인가?
1. 천국과 지옥을 알지 못했던 유대인들 / 47
2. 지상 낙원과 하늘 낙원 / 51
3. 바울과 초대 유대 기독교인들 / 84
3장 유대인의 멸망인가? 세상의 종말인가?
1. 하나님의 나라 / 101
2. 구약 예언서와 복음서에 나오는 유대 멸망 예언 / 130
3. 마지막 전쟁과 하나님 백성의 교체 / 144
4장 제1 이사야서는 세상의 종말을 예언하는가?
1. 제1 이사야서에 나오는 멸망 예언들 / 155
2. 제1 이사야서에 나오는 멸망 예언이 아닌 것들 / 158
3. 구약 예언서 해석의 새로운 지평 / 185
5장 예언서의 올바른 해석자
1. 천국과 지옥의 선포자 / 193
2. 구약에 있는 구원의 길 / 205
3. 천국의 삶에 대한 준비 / 213
6장 기독교의 종말론과 요한계시록
1. 기독교와 종말론 / 223
2. 요한계시록 /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