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시리즈.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레 미제라블』은 주인공인 장 발장이 가난과 배고픔을 못 이겨 빵 한 조각을 훔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는 그것으로 인해 19년 동안이나 감옥 생활을 하게 된다. 미리엘 신부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장 발장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게 된다. 훗날 장 발장이 코제트를 비롯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미리엘 신부님에게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전해 주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난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입니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굶주리는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이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
뮤지컬, 영화로 나오며 오랜 세월 사랑 받아온 명작 소설!!
프랑스의 낭만파 시인이자 소설가인 빅토르 위고는 프랑스의 브장송에서 나폴레옹 군대의 장군이었던 아버지와 왕당파 집안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불행하게 보낸 위고는 사랑의 중요함을 깨달았고, 그 후 그것이 인품의 바탕을 이루었다. 위고는 어린 시절 샤토 브리앙 같은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으며, 1843년 딸의 자살로 슬픔에 빠져 정치에 관심을 쏟았다. 1851년 루이 나폴레옹이 쿠데타로 제정을 수립하려 하자, 이에 반대하여 망명길에 올랐다. 그래서 19년의 망명 생활 중에 『레 미제라블』을 비롯한 훌륭한 작품들을 남겼다.
『레 미제라블』은 주인공인 장 발장이 가난과 배고픔을 못 이겨 빵 한 조각을 훔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는 그것으로 인해 19년 동안이나 감옥 생활을 하게 된다. 세월이 흘러 장 발장은 석방되지만, 19년 동안의 감옥 생활과 사람들의 차가운 태도 때문에 자신의 마음도 이미 차갑게 굳어 버렸다. 그래서 장 발장은 미리엘 신부님이 베푸는 친절을 외면한 채 은그릇을 훔치는 배은망덕한 행동을 저지르고 만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장 발장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게 된다. 훗날 장 발장이 코제트를 비롯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미리엘 신부님에게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전해 주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빅토르 위고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소설가, 극작가. 나폴레옹 휘하의 군인인 아버지와 왕당파 집안 출신인 어머니의 셋째아들로, 당시 아버지의 임지였던 브장송에서 태어났다. 이후 파리, 나폴리, 마드리드 등을 전전하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학창 시절 독서와 시 창작, 문예 비평에 열중하다 스무 살이 되던 1822년 첫 시집《송가와 여러 시》를 발표했다. 1823년 첫 장편소설《아이슬란드의 한Han》에 이어 1827년 운문 희곡〈크롬웰〉등을 발표하여 낭만주의 작가로 자리매김했고 1830년 초연된 희곡〈에르나니〉로 고전주의자들과의 싸움에서 주도권을 획득했다. 1831년 발표한 역사소설《파리의 노트르담》으로 대성공을 거두었고 루이 필리프의 7월 왕정 시기에 정치성을 띤 시집을 다수 발간했다.현실 참여적인 지식인이자 인도주의자로서 사형제 폐지와 빈민 구제를 주장한 위고는 공화파 정치가로도 활약했다. 1851년 나폴레옹 3세가 쿠데타로 제정을 수립하려 하자 이에 반대하다 국외로 추방되어 브뤼셀 등지에서 19년간 망명 생활을 했다. 그 기간 동안 작품 집필에 몰두하여《명상시집》과《레 미제라블》을 비롯한 걸작들을 남겼다.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으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면서 파리에 돌아온 후 1876년 상원 의원으로 선출되지만 1878년 뇌출혈로 건강이 악화되어 정계에서 은퇴했다. 1885년 파리에서 폐울혈로 사망한 그의 장례는 국민적인 애도 속에 국장으로 거행되었고 시신은 팡테옹에 안장되었다.대하소설《레 미제라블》에 여담 형태로 삽입된 ‘워털루 전투’ 이야기는 위고가 벨기에 전적지에서 두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답사하는 노력 끝에 집필한 것이다. 위고 특유의 비장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이는 이 글은 일세를 풍미한 영웅 나폴레옹의 패배 과정을 극적이고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는 동시에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며 여운을 남긴다.
목차
작품해설
수상한 남자와 신부
참회의 눈물
불쌍한 코제트
시장을 쫓는 경감
시장의 자수
수도원 생활
공원의 자선가
무서운 음모의 소굴
청년 마리우스
영원한 사랑의 빛
레 미제라블이 주는 메시지
빅토르 위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