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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없는 동화책) 양복 한 벌의 아버지 이미지

(그림 없는 동화책) 양복 한 벌의 아버지
진선출판사 | 1-2학년 | 200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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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722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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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남호 아빠는 감색 양복만 입는다. 지난 봄에 이사 왔을 때는 봄 내내 감색 양복을 입더니 여름에는 흰 남방 셔츠에 감색 바지, 가을이 되면서부터는 다시 감색 양복과 감색 넥타이 차림이다.
남호 아빠에게 양복이 한 벌뿐인 이유는 무얼까?

  출판사 리뷰

<그림 없는 동화책>에는 그림이 없다.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동화라면 그림이 없다 해도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충분히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대신 그림이 빠진 자리에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기 위해 중요하거나 표현이 아름다운 곳은 글자 크기나 색깔을 다르게 구성해서 색다른 재미를 준다.

<동백꽃 우정>은 소꿉친구였던 민철이 아저씨와 상기 아저씨가 아주 작은 일로 남남이 되고 나서야 소중한 우정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우정이 깨지자 민철이 아저씨는 상기 아저씨에게 받은 꽃나무들이 하나씩 시들어 가는 것을 보게 돼요. 제일 아끼던 동백나무까지 죽은 줄 알고 절망하던 민철이 아저씨는 동백나무에게서 아주 작은 새싹을 발견하고는 둘 사이의 우정도 죽지 않음을 느끼게 되지요. 이때 상기 아저씨는 무얼 하고 있었을까요?

어린 남호는 가족들을 위해 애쓰는 아빠의 가족 사랑에 대해 <양복 한 벌의 아버지>라는 글짓기를 지어 솔직하고 꾸밈없는
아빠의 사랑을 친구들에게 들려 줘요. 지난 봄 이사 왔을 때도 남호 아빠는 감색 양복을 입고 계시더니, 여름에는 흰 남방 셔츠에 감색 바지, 가을이 되면서부터는 다시 감색 양복과 감색 넥타이 차림이에요. 남호 아빠가 감색 양복만 입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희망은 어디에 있을까>는 사업이 망한 아빠로 인해 가족 모두가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어요. 성구는 집 나간 개 희망이를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아요. 그것은 단순히 희망이를 찾는 것이 아니에요. 성구가 희망이를 찾아 노력하는 것처럼 아빠 역시 희망을 되찾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에요.

<전쟁과 산새>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산새를 통해 표현한 동화랍니다. 새는 사람을 위해 스스로 새장에 갇히는 고통을 겪지만 사람들은 전쟁이 나자 새를 버리고 떠나 버립니다. 사람들은 새들에게 두 번 고통을 준 셈이지요. 이제 새들은 어떤 사람도 믿지 않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때 한 소년이 다가오고 있어요. 과연 새들은 이 소년을 믿을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송재찬 :
1950년 제주 출생.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 <찬란한 마음>이 당선되었다. 동화집으로 <돌아온 진돗개 백구>, <큰불 장군과 작은불 왕자>, <작은 그림책> 외 여러 권이 있다. 한국동화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대교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면일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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