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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언덕 2  이미지

바람언덕 2
네 빛깔의 바람이 분다
우주나무 | 3-4학년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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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의 맛’ 시리즈 6권. <바람언덕>의 두 번째 이야기다. 1권은 성격이 매우 다른 고양이 야리와 개 누리가 티격태격하며 친해지는 이야기였는데, 2권에서는 이들과 함께 다람쥐 도로와 곰 두둥이 등장한다.

다람쥐 도로는 자기의 도토리 창고가 사라졌다면서 고양이 야리를 찾아오고, 누리의 도움을 받아 도토리 창고를 찾는다. 그런 다음 세 친구는 겨울잠을 자는 곰 두둥을 깨우려고 기발한 작전을 펼친다. 저마다 엉뚱한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네 친구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출판사 리뷰

바람언덕에 새 친구들이 나타났다.
깜빡깜빡 잘 잊는 수다쟁이 다람쥐 도로와 덩치 크고 말수 적은 곰 두둥.
여기에 고양이 야리와 개 누리까지
매력 넘치는 네 친구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바람언덕>의 두 번째 이야기다. 1권은 성격이 매우 다른 고양이 야리와 개 누리가 티격태격하며 친해지는 이야기였는데, 2권에서는 이들과 함께 다람쥐 도로와 곰 두둥이 등장한다. 다람쥐 도로는 자기의 도토리 창고가 사라졌다면서 고양이 야리를 찾아오고, 누리의 도움을 받아 도토리 창고를 찾는다. 세 친구는 겨울잠을 자는 곰 두둥을 깨우려고 기발한 작전을 펼친다. 저마다 엉뚱한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네 친구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알았어. 지금 차 마실 기분은 아니지만, 네 성의를 생각해서 마실게.”
그러면서 도로는 한마디 덧붙이는 걸 잊지 않았어요.
“근데 야리야, 내가 감잎차 좋아하는 거 알지?”

“완전한 봄! 야리, 넌 말을 남다르게 하는 재주가 있다니까.”
누리의 칭찬에 아까부터 야리의 마음을 덮고 있던 먹구름이 한순간에 싹 걷혔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도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 듣기도 좋아하고, 이야기 짓기도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라면 더욱 좋아하지요. 읽고 나서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런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바람언덕은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시공간이에요. 이제 여러분을 초대할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쁩니다. 작품으로 《못 말리는 오종달》이 있습니다.

  목차

물레방앗간 집 다람쥐 도로 9
도토리 창고를 찾아라 25
두둥 깨우기 작전 53
바람언덕의 네 친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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