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달달 문구점 별별 문구점 이미지

달달 문구점 별별 문구점
책딱지 | 3-4학년 | 2022.08.2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4.5 | 0.296Kg | 92p
  • ISBN
  • 979119737531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문구점도 다른 두 친구 다현이와 유나의 이야기다. 다현이는 자기 속내를 잘 말 못하지만, 남을 조용히 챙겨 주는 멋진 아이다. 유나는 성격이 급하고 덜렁대지만, 잘못을 인정하는 솔직한 아이다. 1학년 때부터 서로를 가장 친한 베프로 여기지만, 자기 마음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 다현이와 차분히 생각하기 전에 행동과 말이 앞서는 유나는 정말 다르기 때문에 이런 저런 오해로 속상해 하기도 한다. 그리고 서로 단골로 삼는 문구점도 다르다.

하지만 잃어버린 강아지 또또를 찾으러 달달 문구점과 별별 문구점을 왔다갔다 하고, 아픈 아름이의 부모님께 찾기 위해 다시 두 문구점을 뛰어다니는 등의 몇 가지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서로가 얼마나 멋진 친구인지, 주변의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확인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나를 베프라고 버릇처럼 말하던 유나가
정말 내 베프가 맞을까?

‘저학년의 품격’ 첫 번째 작품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달달 문구점 별별 문구점』은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문구점도 다른 두 친구 다현이와 유나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을 쓴 조성자 작가는 독자 여러분들만큼 어렸을 때 문구점이 천국처럼 느껴졌대요. 문구점 주인이 가장 성공한 사람처럼 보였고요. 천국 같은 문구점에서 돈이 없어 눈으로만 인사하고 나와야 했을 때의 애달픈 마음이 남아 있었답니다. 그래서 언젠가 문구점을 이야깃거리로 삼아 동화를 쓰고 싶어 했어요. 문구점과 관련된 동화를 쓰려고 이런저런 생각을 키우고 있을 때, 문구점을 단골로 다니는 다현이, 유나, 상명이, 아름이, 동준이와 형윤이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들이 작가의 글로 찾아왔답니다. 이 책 속의 친구들을 만나러 들어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기쁨과 재미로 마음이 빵빵해질 겁니다.

너, 정말 내 베프 맞니?
다현이는 자기 속내를 잘 말 못하지만, 남을 조용히 챙겨 주는 멋진 아이다. 유나는 성격이 급하고 덜렁대지만, 잘못을 인정하는 솔직한 아이다. 1학년 때부터 서로를 가장 친한 베프로 여기지만, 자기 마음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 다현이와 차분히 생각하기 전에 행동과 말이 앞서는 유나는 정말 다르기 때문에 이런 저런 오해로 속상해 하기도 한다. 그리고 서로 단골로 삼는 문구점도 다르다.
하지만 잃어버린 강아지 또또를 찾으러 달달 문구점과 별별 문구점을 왔다갔다 하고, 아픈 아름이의 부모님께 찾기 위해 다시 두 문구점을 뛰어다니는 등의 몇 가지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서로가 얼마나 멋진 친구인지, 주변의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확인하게 된다.




카드에 굳이 내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 선물을 유나가 준 것이라고 믿는 것은 조금 서운했다.
어쩌면 유나는 내가 준 선물이라는 것을 알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유나가 어물쩍 넘기는 것이 서운했다. 나에게 배신감을 느껴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자신이 준 것이라고 시치미를 뚝 떼고 있는 것인지.
갑자기 내 친구 유나가 아주 멀게 느껴졌다.

유나가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집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유나가 어색한지 머뭇거리다 쑥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아참, 다현아! 나 이제 상명이 좋아하지 않아. 동준이랑 사귀기로 했어. 잘했지?”
그 말을 하면서 유나는 앙증맞게 웃었다.
“몇 달 전에 상명이가 내게 말했어. ‘유나, 너는 내가 만난 짝 중에서 최고로 재미있고 멋진 짝이라고.’생각나지? 나 그래서 그 아이를 좋아하게 된 것이야. 그 말을 고백으로 알아들었지.”
유나는 내 손을 간지럽히며 말했다.
“히히, 이번에 내가 알게 된 것은 상명이의 마음속에는 다현이, 네가 있다는 것이야. 큭큭. 암튼 나, 동준이와 서로 좋아하게 되어서 기뻐. 동준이랑은 마음이 잘 맞아!”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성자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문예 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내 친구 정유나 … 7
물개 필통과 사자 필통 … 23
아름이도 내 친구다 … 33
또또가 사라졌다 … 48
달달 문구점과 별별 문구점으로 오세요 … 63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상 … 77
작가의 말 … 86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