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약 성경의 두 번째 서신인 고린도전서에서 우리는 우리가 사는 현재와 완전히 달라 보이는 시공간으로 들어가게 된다. 1세기 그리스의 가장 번성한 도시인 고린도는 당시의 가장 세속적인 문화와 가치관이 총 집합된 곳으로, 고린도 교인들은 복음을 받아들였으나 여전히 이전의 행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사도 바울은 그런 고린도 교인들의 문제점을 두고 논쟁하는 서신인 고린도전서를 기록했다.
ESV 성경 해설 주석 《고린도전서》는 고린도전서에 담긴 그 논쟁들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하고 분석한다. 본서 곳곳에 등장하는 다양한 표와 도표들은 고린도전서의 복잡한 논증, 비유, 인용들의 이해를 쉽게 만든다. 또한 여전히 논쟁적인 주제인 은사에 관한 해설, 그 중에서도 방언과 예언에 관한 추가적인 해설은 은사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밝혀준다.
출판사 리뷰
21세기 해설 주석의 결정판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일곱 번째 책
고린도전서
성경에 충실하고 바른 신학을 따라 목회적 활용과 개인의 경건에 초점을 맞춘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일곱 번째 책
“우리의 목표는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명료하고 뚜렷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눅 24:27), 우리는 성경의 각 책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 4:6)을 보도록 어떻게 돕고 있는지 알려주길 원한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대니얼 에이킨, 필립 라이켄, 정성욱, 박영돈, 김영봉 외 다수의 신학자와 목회자의 추천!
신약 성경의 두 번째 서신인 고린도전서에서 우리는 우리가 사는 현재와 완전히 달라 보이는 시공간으로 들어가게 된다. 1세기 그리스의 가장 번성한 도시인 고린도는 당시의 가장 세속적인 문화와 가치관이 총 집합된 곳으로, 고린도 교인들은 복음을 받아들였으나 여전히 이전의 행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사도 바울은 그런 고린도 교인들의 문제점을 두고 논쟁하는 서신인 고린도전서를 기록했다. 본서 ESV 성경 해설 주석 《고린도전서》는 고린도전서에 담긴 그 논쟁들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하고 분석한다. 본서 곳곳에 등장하는 다양한 표와 도표들은 고린도전서의 복잡한 논증, 비유, 인용들의 이해를 쉽게 만든다. 또한 여전히 논쟁적인 주제인 은사에 관한 해설, 그 중에서도 방언과 예언에 관한 추가적인 해설은 은사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밝혀준다. 무엇보다, 본서는 고린도전서를 해설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핵심으로 하는 복음이 구약과 신약 전체에서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는 지를, 그리고 복음이 오늘날의 세속적인 가치관에 대한 진정한 해결책임을 알려준다. 1세기 고린도 교회는 21세기를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모습이기도 하다. 고린도전서에서 지적되는 수많은 문제들이 여전히 우리와 교회 가운데 발견된다.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복음이 이 시대 교회의 잘못을 예리하게 지적하면서도, 그 복음의 능력만이 유일한 해답과 해결이 된다는 진리를 다시금 경험할 것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소개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하며, 목회적으로 유용하다!
대니얼 에이킨(Daniel L. Akin)
모두가 성경을 쉽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은 두껍고 어렵다. 원어, 학문적인 논쟁, 비평으로만 가득하기 때문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 교사, 성도들에게 박혀있는 이러한 일반적인 선입견을 깨트린다. 학문적이고도 전문적인 주석과 다른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본문 해석을 통해 신학 지식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수월하게 본문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그 흐름에 맞게 동시에 구속사라는 성경 전체의 주제를 따라 일관되게 해설한다. 역사적이고도 현대적인 맥락을 고려한 해설을 통해 올바른 신학과 교리를 충실히 적용한다. 그러면서도 신학적인 논쟁점을 피해가지 않는 전문성을 보인다. 또한 성경 연구를 위해 따로 성경을 준비하는 불편을 덜도록 성경 본문을 전부 수록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개역개정판과 ESV 성경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책상에 항상 놓아둘 책
“바쁜데 무엇부터 봐야할까?”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사역으로 바쁜 목회자들이 설교와 성경공부를 위해 가장 먼저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모든 구절에 대해 제시된 개요와 핵심, 해설과 응답은 본문 중심의 설교와 적용에 대한 고민을 빠르게 해결해 준다. 특히 단락 개요와 구절별 해설은 원문 분해와 문법 분석을 위한 수고를 덜어준다. 신학적인 논쟁점 역시 회피하지 않고 성경 본문에 기초한 해설을 제시하며 성경의 교리들을 적절하고도 충실히 다룬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일반 성도들에게도 딱딱한 주석이 아닌 한 편의 강해 설교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학문적인 설명이 아닌 신앙을 위한 해설이기에, 성경 본문을 양식으로 먹어 신앙의 성숙이 이뤄지도록 한다.
고린도전서에는 성경신학이 풍성히 담겨 있다. 이 편지는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메시아와 그런 구원 사건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에게 순결함과 연합의 측면에서(참고. 서론의 ‘신학’) 성숙하도록 요구하는지에 관해 다룬다. 이 편지와 성경의 다른 부분 사이의 연관성은, 구약을 뒤돌아보고 완성의 날을 내다보는 것과 이것이 구원 역사의 ‘이미, 그러나 아직’(already-but-not-yet)의 단계에 사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고린도전서 서론” 중에서
바울은 편지의 서두에서 하나님께 감사할 때에 보통 그 편지의 주제를 씨앗의 형태로 포함시키곤 한다. 고린도전서의 신학적 메시지를 진술하는 하나의 방식은 ’복음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에게 순결함과 연합의 측면에서 성숙하도록 요구한다‘는 것이다(참고. 서론의 ’신학‘). ”그리스도의 증거“(6절)는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선포한 복음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신실하게 끝까지 지키시리라는 것이다. 고린도에 있는 교회가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나 복음이 그것들을 해결한다.
∷ “고린도전서 1:1-9” 중에서
이 단락은 열 가지 쟁점 중 다섯 번째 것을 다룬다. 부부관계에서의 성관계, 독신으로 남기, 이혼하기, 결혼하기 등의 문제다. 이런 여러 문제들을 다함께 묶어주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신 곳에 머물라’는 일반 원리다. 즉, 바울의 독자들은 그들이 현재 처한 조건에 그대로 머물러야 한다는 것이다.
∷ “고린도전서 7:1-40”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앤드루 나셀리
밥존스대학교(Bob Jones University)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트리니티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신학과 신약 주해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9년간 D. A. 카슨의 연구 조교로 동역하였으며, 지금도 카슨 박사와 함께 신학 잡지인 Themelios를 발행하고 있다. 현재 베들레헴신학교(Bethlehem College & Seminary)에서 신약학과 성경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베들레헴침례교회에서 공동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IVP, 공저), 《신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죠이선교회), 《성경신학개론》(부흥과개혁사, 공저)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고린도전서 서론
고린도전서 해설 주석
고린도전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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