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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첫날밤 1~2 세트 (전2권)
테라스북(Terrace Book) | 부모님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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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네이버 챌린지리그에서부터 ‘오늘의 웹소설’ 정식연재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마지막 첫날밤』이 드디어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연이은 이별의 상처로 세상과 통하는 감정의 통로를 모두 차단한 재하와, 그에게서 인생의 희망을 찾은 은안이 만나 그려내는 로맨스로, 임효정 작가 특유의 짙은 감정선과 높은 몰입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할머니의 강요로 원치 않은 선 자리에 나간 재하는, 이 결혼을 꼭 하고자 하는 은안의 견고한 의지에 비즈니스 결혼을 제안한다. 3년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그들은 서로를 위해 이혼을 결심하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그날 밤 의도치 않게 감정의 폭풍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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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다시 사랑할 수 없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되감기 말고, 리셋 버튼 누르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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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의 결혼생활 끝에 남편, 재하는 이혼을 요구했다.
노력으로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겠다는 건 은안의 오만한 착각이었다.
그래서 이혼을 받아들였다.
그가 행복해지는 일이라면 제 마음이 다친대도 기꺼이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마지막인데, 밥 한 끼는 같이 먹을 수 있죠?”

이혼을 말했던 그날 밤,
마지막으로 함께한 식사 자리가 그들의 첫날밤이 되어버렸다!
처음으로 부딪친 술 한 잔과 처음으로 내비친 속마음이
둘을 꿈같은 하룻밤으로 인도했다.

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고, 재하 할머니의 명령 같은 제안으로
두 사람은 한 집, 한 방에 묶인 신세가 되었다!
‘진짜’ 같은 부부생활을 하게 되면서 재하가 가졌던 오해들이 하나둘씩 풀리는데…….

“내 마음이 변했어. 당신 옆에 있어도 될까?”

진심이 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그 순간,
짧은 행복의 순간을 느낄 새도 없이 그녀는 재하의 세상에서 완벽히 사라진다.

그렇게 그는 은안이 없는 시간을 버텨내야만 했다.
저와 그녀를 닮은 아이와 함께……!

* 출판사 서평

네이버 ‘오늘의 웹소설’ 로맨스 인기작
미공개 에피소드 수록

이혼을 약속하고 보낸 마지막 밤이, 사랑으로 다가가는 첫날밤이었다.


네이버 챌린지리그에서부터 ‘오늘의 웹소설’ 정식연재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마지막 첫날밤』이 드디어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마지막 첫날밤』은 연이은 이별의 상처로 세상과 통하는 감정의 통로를 모두 차단한 재하와, 그에게서 인생의 희망을 찾은 은안이 만나 그려내는 로맨스로, 임효정 작가 특유의 짙은 감정선과 높은 몰입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할머니의 강요로 원치 않은 선 자리에 나간 재하는, 이 결혼을 꼭 하고자 하는 은안의 견고한 의지에 비즈니스 결혼을 제안한다. 3년간의 결혼생활을 끝으로 그들은 서로를 위해 이혼을 결심하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그날 밤 의도치 않게 감정의 폭풍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데…….

이번 『마지막 첫날밤』 종이책에서는 웹소설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외전을 담아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재하와 은안이 빚어내는 가슴 시린 로맨스가 올가을 독자들의 심장에 설렘을 심어줄 것이다.

* 추천평

마지막 첫날밤은 읽으면서 참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에요! 한 인물마다의 성격, 서사가 섬세하고, 조화가 잘 되어서 보면서 잔잔한 울림을 많이 주는 작품입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 별바다 님

사랑이라는 향기가 마지막 첫날밤 이후에 더 진해졌어요. 한쪽만 치우쳐 있던 사랑이 점점 같아지는 날~ 두 사람? 세 사람이 더 단단해지고 더 진한 사랑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산소나라 님

친구가 재미있다 해서 읽기 시작한 소설이었어요. 다른 책을 다 읽고 다른 거 없나 싶어 시작했는데 두근두근 설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겠고 진짜 시간 도둑이더라고요. 밥 먹는 거도 잊고 책만 봤어요. 마지막 첫날밤 진짜 재미있어요! --- 선임천하 님

봄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설레고 가슴 시린 로맨스 마지막 첫날밤. 책을 시작하며 한눈을 팔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요. 백번 수백 번 다시 읽고 싶습니다. --- 핫식스 님

마지막 첫날밤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재미있었어요. 모든 장면 이야기 속에 캐릭터가 살아움직이더라고요. 읽으면 제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드라마가 만들어져서 재생되더라고요 최고였어요. --- 공룡이좋아 님

마지막 첫날밤, 제목부터 심금을 울리더니 기어코 저를 울려버린...ㅠㅡㅠ 아픈 만큼 둘의 사랑은 더욱더 단단하고 굳세지겠죠? 지금의 세 사람은 어디선가 행복하길 바라며! 작가님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 작품에서 또 만나요! --- 몽글이 님

“그래요, 합시다. 결혼.”
“…….”
“대신, 우리의 결혼은 비즈니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겁니다. 그 말은, 나한테 남편으로서의 무언가를 기대하지 말라는 거고.”
결혼 승낙에 기뻐한 것도 잠시, 따라오는 부가 조건에 은안이 잠시 움찔했다.
지금의 그는 마치 거칠게 메말라 버린 겨울 같았지만, 결국엔 봄이 올 거라 믿었다. 아니, 제 손으로 봄이 오게 할 거라고 굳게 다짐했다.
그에게 감정을 심고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부탁 받은 일이었으니까. --- 1권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떠난 뒤, 아버지까지 병에 걸린 걸 알게 된 날.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제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연인까지.
그때부터였다. 다시는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게.
사랑이 남기고 간 짙은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았다. 그리고 그제서야 깨달았다. 사랑은 잠깐이지만 상처는 오랫동안 사람을 괴롭힌다는 걸. --- 1권

깊게 맞닿았던 입술이 떨어지고, 어렴풋이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당신이 먼저 시작한 거예요.”
곧 부드러운 그녀의 숨결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그리고 후회라는 단어가 가슴에 쿡, 하고 박혔다. --- 1권

  작가 소개

지은이 : 임효정
떡잎부터 핑크빛이었던 로맨스 덕후. 내가 보고 싶은 로맨스를 쓰기 위해서 소설을 쓰기 시작한 작가.다소 소심한 겁쟁이지만, 글 쓸 때만큼은 과감하려고 노력 중.로코와 멜로, 단짠단짠의 조합에 진심인 편. 상상력이 다하는 날까지 다채로운 로맨스를 보여 드리는 게 목표.평생을 로맨스와 함께 즐겁고 싶은 평범한 사람.

  목차

1권
1. 마지막 첫날밤
2. 깔끔하게 그를 떠나기 위해서
3. 당분간 이혼은 어려울 것 같아
4. 나는 그런 당신이 걱정됐으니까
5.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
6. 이쪽이 아니라 내가 남편
7. 친해져야 하는 사이
8. 내가 안아봐도 될까, 당신?
9. 선명한 두 줄
10. 좋아합니다
11. 먼저 키스했잖아
12. 좋은 남편, 좋은 아빠
13. 나랑 평생 함께해 줄래?
14. 폭풍이 오기 전
15. 나 얼마나 사랑해요?

2권
16. 널 기억하지 못해
17. 모든 게 무너져 내렸다
18. 이번에는 절대 놓치지 않을 거라고
19. 제 의지를 흔드는 변수
20. 나한테 와 주기만 해
21. 봄날의 크리스마스
22. 우리는 딱 거기까지
23. 두려움은 사랑의 그림자일지도 모른다
24. 고마워, 돌아와줘서
25. 족쇄를 채워야 해
26. 당신, 질투해?
27. 행복이라는 건 우리에게 오게 되어 있으니까
외전 Ⅰ 새로운 가족
외전 Ⅱ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에 사는 여자
외전 Ⅲ 사실 우리는
외전 Ⅳ 엄마 아빠의 처음
외전 Ⅴ 둘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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