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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부부 웹툰 작가로, 아내인 남지은 작가가 글을 쓰고 남편인 김인호 작가가 그림을 그리며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인성 쑥쑥 한자 쑥쑥 초등 사자소학’, ‘어휘 쑥쑥 논리 쑥쑥 초등 명심보감’, ‘백종원의 도전 요리왕’(전 7권)을 함께 작업했으며, 연재작으로는 ‘우연일까?’(전 3권), ‘사랑일까?’(전 4권), ‘헤어진 다음 날’(전 2권), ‘패밀리 사이즈’(전 10권) 등이 있다. 한편 김인호 작가는 현재 네이버 웹툰에 ‘장씨세가 호위무사’를 연재하고 있다.
001 가는 날이 장날
00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0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04 가재는 게 편
005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006 강 건너 불구경
007 개밥에 도토리
008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009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010 개천에서 용 난다
011 게 눈 감추 듯
012 계란으로 바위 치기
013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014 고생 끝에 낙이 온다
015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016 공든 탑이 무너지랴
017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018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019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020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021 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
022 귀신이 곡할 노릇
023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024 그림의 떡
025 길고 짧은 것은 대보아야 안다
026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027 꼬리가 길면 밟힌다
028 꿩 대신 닭
029 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
030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031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032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033 내 코가 석자
034 누워서 떡 먹기
035 눈 가리고 아웅
036 달리는 말에 채찍질
037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038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놓기
039 닭 던 개 지붕 쳐다본다
040 도둑이 제 발 저리다
041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042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043 등잔 밑이 어둡다
044 땅 짚고 헤엄치기
045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046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047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048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049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050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051 무소식이 희소식
052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053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린다
054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055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05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057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05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05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060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061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062 불난 데 부채질한다
063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064 빈 수레가 요란하다
065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066 서당 개 삼 년에 풍월 읊는다
067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068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069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070 쇠귀에 경 읽기
071 시작이 반이다
072 시장이 반찬이다
073 아닌 땐 굴뚝에 연기 날까
074 아닌 밤중에 홍두깨
075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076 엎친 데 덮치다
077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078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079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080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081 우물 안 개구리
082 울며 겨자 먹기
083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084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085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086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087 작은 고추가 더 맵다
088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089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090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091 친구 따라 강남 간다
092 콩 심은 데 콩나고 팥심은 데 팥난다
093 핑계 없는 무덤없다
094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0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09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097 한술 밥에 배부르랴
098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099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100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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