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프랑스 현직 교사들이 기획하고, 유럽 최고의 작가와 화가들이 함께 만든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풍부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 준다. 또한 학습 주제에 맞는 사진 자료와 읽을거리를 통해 보다 깊고 다양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나무의 일생과 나이, 종류와 자라는 곳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동물과는 달리 영양분을 스스로 합성할 수 있는 나무에 대해 공부하고, 아이들이 산불, 산림 벌채, 환경오염 등으로 파괴되는 숲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출판사 리뷰
세계 곳곳의 나무들을 만나 보아요!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시리즈의 과학 영역 《나무의 비밀》은
나무의 일생과 나이, 종류와 자라는 곳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나무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숲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자.
미래형 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맞춤형 교재!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다. 미래 사회에서의 기술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을 새롭고 조화롭게 융합하는 것이 관건이다. 융합적 사고가 필수적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융합 시대를 선도할 인재는 과학기술 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까지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사람이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 철학, 역사, 문화, 스포츠, 의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책으로 미래사회의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꼭 필요한 맞춤 교재이다.
자기주도학습으로 교과 학습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창의적 인재는 주입식 교육과 의존적인 학습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아 탐구하고 해결해 나가는 가운데 길러진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는 물론, 읽기 능력과 독해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다. 자연스레 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학습목표가 달성되는 것이다. 아울러 중요 정보 페이지를 통해 모든 교과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정보 수집과 분석, 비판적 해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중요 어휘 익히기, 틀린 그림 찾기, 퀴즈, 만들기 코너를 통해 개념 학습과 관찰력, 응용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게끔 설계했다.
아이 지식수준에 맞춰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한 교재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6세에서 13세 아이의 지식수준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도록 독서력과 지식의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책읽기에 재미를 붙여가는 6~9세 어린이, 좀 더 체계적인 지식을 원하는 7~11세 어린이, 왕성한 탐구력을 지닌 9~13세 어린이에게 맞추어 자유로이 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책에 대한 난이도는 뒤표지에 표시되어 있다.
프랑스 현직 교사들의 깊이 있는 고민이 녹아든 책
이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기초 과학을 학습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가진 프랑스 초등학교 교사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가장 알맞은 학습 방법과 활동 범위, 주제를 정하고 이를 다시 수준별로 나누어 지식의 범위와 접근 방법을 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콘텐츠는 동화와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쉬운 단어로 설명된 정보와 도표, 놀이, 실험 등 알찬 내용과 풍성한 읽을거리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만든 교사들의 바람이 알알이 담겨 있어서였을까.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쾌거를 올렸다. 국적을 불문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어른들의 마음은 한결같았던 것이다. 이 땅의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른들의 바람 역시 다르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
영양분을 스스로 합성할 수 있는 나무
나무는 뿌리를 이용해 땅 속에서 물을 빨아올린다. 뿌리가 흡수한 물은 줄기의 물관을 통해 잎까지 이동하고, 물은 잎사귀에서 공기 중의 탄산가스와 결합하고 태양열을 받아 수액이 된다. 수액을 공급 받아 성장한 나무는 계절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봄에는 여기저기 싹이 트고 보드라운 잎사귀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잎사귀가 무성해져 동물들이 숨을 장소를 마련해 준다. 가을에는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리고, 점점 햇빛의 양이 줄어들고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잎사귀들이 겨울나기 준비를 위해 낙엽 만들기를 시작한다.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동물과는 달리 영양분을 스스로 합성할 수 있는 나무에 대해 공부하고, 아이들이 산불, 산림 벌채, 환경오염 등으로 파괴되는 숲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교과 연계]
· 초등 4-1 '과학' 3. 식물의 한살이 - 식물의 자람 - 식물의 한살이 비교
· 초등 4-2 '과학' 1. 식물의 세계 - 식물이 사는 곳
· 초등 5-1 '과학'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 뿌리의 구조와 하는 일을 알아볼까요 - 나무의 겨울나기 준비
· 초등 6-1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 생물은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면서 살아갈까요?
목차
· 동화 - 열두 그루 나무의 비밀
· 정말이에요 - 나무의 일생, 숲에 관한 미니 사전, 나무가 책상이 되기까지…,
세계 곳곳의 나무들, 계절에 따른 나무 유형,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동물들과 나무들, 위협받는 숲
· 알아맞혀 보세요 - 이건 알고 있니?
· 만들기 - 모빌 만들기
· 만화 - 외계인들이 환경 보호에 나서다
· 낱말과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