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프랑스 현직 교사들이 기획하고, 유럽 최고의 작가와 화가들이 함께 만든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풍부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 준다. 또한 학습 주제에 맞는 사진 자료와 읽을거리를 통해 보다 깊고 다양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독특한 생김새의 동물들과 상상을 뛰어넘는 능력 등 개성으로 똘똘 뭉친 동물들이 적을 피해 자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동물들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시리즈의 과학 영역 《안경 쓴 박쥐가 태어났어요》는
동물들의 재미있는 행동과 놀라운 능력을 소개한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동물들과 희한한 모습의 동물 등
우리가 알지 못한 동물들의 이상하고 놀라운 세계가 펼쳐진다.
미래형 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맞춤형 교재!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다. 미래 사회에서의 기술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을 새롭고 조화롭게 융합하는 것이 관건이다. 융합적 사고가 필수적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융합 시대를 선도할 인재는 과학기술 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까지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사람이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 철학, 역사, 문화, 스포츠, 의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책으로 미래사회의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꼭 필요한 맞춤 교재이다.
자기주도학습으로 교과 학습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창의적 인재는 주입식 교육과 의존적인 학습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아 탐구하고 해결해 나가는 가운데 길러진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는 물론, 읽기 능력과 독해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다. 자연스레 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학습목표가 달성되는 것이다. 아울러 중요 정보 페이지를 통해 모든 교과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정보 수집과 분석, 비판적 해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중요 어휘 익히기, 틀린 그림 찾기, 퀴즈, 만들기 코너를 통해 개념 학습과 관찰력, 응용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게끔 설계했다.
아이 지식수준에 맞춰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한 교재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6세에서 13세 아이의 지식수준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도록 독서력과 지식의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책읽기에 재미를 붙여가는 6~9세 어린이, 좀 더 체계적인 지식을 원하는 7~11세 어린이, 왕성한 탐구력을 지닌 9~13세 어린이에게 맞추어 자유로이 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책에 대한 난이도는 뒤표지에 표시되어 있다.
프랑스 현직 교사들의 깊이 있는 고민이 녹아든 책
이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기초 과학을 학습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가진 프랑스 초등학교 교사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가장 알맞은 학습 방법과 활동 범위, 주제를 정하고 이를 다시 수준별로 나누어 지식의 범위와 접근 방법을 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콘텐츠는 동화와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쉬운 단어로 설명된 정보와 도표, 놀이, 실험 등 알찬 내용과 풍성한 읽을거리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만든 교사들의 바람이 알알이 담겨 있어서였을까.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쾌거를 올렸다. 국적을 불문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어른들의 마음은 한결같았던 것이다. 이 땅의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른들의 바람 역시 다르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
흥미롭고 놀라운 동물들의 세계에 빠져들어 보자
나이가 들수록 코가 점점 길어지는 코주부원숭이, 적으로부터 위협을 받으면 순식간에 앞다리를 든 채 뒷다리만으로 달리는 비실리스크도마뱀, 동그랗게 튀어나온 눈으로 앞과 뒤, 위와 아래를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나뭇잎실고기는 엉뚱하고 희한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치는 위험한 일이 생기면 특유의 쉰 목소리로 소리를 질러 숲 속 동물들에게 알리고, 사향소는 집단을 이루고 살면서 늑대 같은 짐승들이 공격해 오면 아기사향소를 가운데 두고 에워싸서 보호한다. 이렇게 동물들의 세계도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독특한 생김새의 동물들과 상상을 뛰어넘는 능력 등 개성으로 똘똘 뭉친 동물들이 적을 피해 자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동물들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다.
[교과 연계]
· 초등 3-1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 초등 3-2 '과학' 2. 동물의 세계 - 동물의 생김새 - 동물이 사는 곳 -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생김새
· 초등 6-1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 생태계에서 생물의 상호 작용
작가 소개
저자 : 클레르 드루앵
<튀는 동물들 다 모여라>
저자 : 이자벨 샤틀라르
<튀는 동물들 다 모여라>
목차
· 동화 - 앗, 안경 쓴 박쥐가 태어났다!
· 정말이에요 - 동물들의 놀라운 행동, 다양한 색깔의 동물들, 이상하게 생겼네!
응애응애! 방금 태어났어요!, 누구든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어요,
동물들의 희한하고 신기한 능력들, 누가 뭐래도 내가 최고!
신사 숙녀 여러분! 동물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알아맞혀 보세요 - 이건 알고 있니?
· 만들기 - 동물 가면
· 만화 - 귀여운 괴물 예티!
· 낱말과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