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프랑스 현직 교사들이 기획하고, 유럽 최고의 작가와 화가들이 함께 만든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인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풍부한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워 준다. 또한 학습 주제에 맞는 사진 자료와 읽을거리를 통해 보다 깊고 다양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신경의 도움을 받아 여러 정보들을 뇌로 보내고, 뇌는 그 정보를 소리, 모양, 냄새, 맛, 느낌 등으로 바꾸어 우리 몸이 반응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각각의 감각 기관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어 감각에 대해 이해하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 세상을 느낄 수 있어요!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시리즈의 과학 영역 《보고 듣고 느껴요》는
코로 냄새를 맡고(후각), 귀로 소리를 듣고(청각), 눈으로 사물을 보며(시각), 혀로 맛을 느끼고(미각), 피부로 느낌을 알게 되는(촉각)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미래형 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맞춤형 교재!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다. 미래 사회에서의 기술 혁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을 새롭고 조화롭게 융합하는 것이 관건이다. 융합적 사고가 필수적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 융합 시대를 선도할 인재는 과학기술 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까지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사람이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 철학, 역사, 문화, 스포츠, 의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망라한 책으로 미래사회의 융합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꼭 필요한 맞춤 교재이다.
자기주도학습으로 교과 학습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창의적 인재는 주입식 교육과 의존적인 학습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문제를 찾아 탐구하고 해결해 나가는 가운데 길러진다.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는 물론, 읽기 능력과 독해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다. 자연스레 말하기.듣기.읽기.쓰기의 학습목표가 달성되는 것이다. 아울러 중요 정보 페이지를 통해 모든 교과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정보 수집과 분석, 비판적 해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중요 어휘 익히기, 틀린 그림 찾기, 퀴즈, 만들기 코너를 통해 개념 학습과 관찰력, 응용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게끔 설계했다.
아이 지식수준에 맞춰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한 교재
'우등생이 보는 알짜배기 사회.과학' 시리즈는 6세에서 13세 아이의 지식수준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도록 독서력과 지식의 난이도를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책읽기에 재미를 붙여가는 6~9세 어린이, 좀 더 체계적인 지식을 원하는 7~11세 어린이, 왕성한 탐구력을 지닌 9~13세 어린이에게 맞추어 자유로이 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책에 대한 난이도는 뒤표지에 표시되어 있다.
프랑스 현직 교사들의 깊이 있는 고민이 녹아든 책
이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기초 과학을 학습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가진 프랑스 초등학교 교사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가장 알맞은 학습 방법과 활동 범위, 주제를 정하고 이를 다시 수준별로 나누어 지식의 범위와 접근 방법을 정하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콘텐츠는 동화와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쉬운 단어로 설명된 정보와 도표, 놀이, 실험 등 알찬 내용과 풍성한 읽을거리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만든 교사들의 바람이 알알이 담겨 있어서였을까.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쾌거를 올렸다. 국적을 불문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어른들의 마음은 한결같았던 것이다. 이 땅의 어린이들을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른들의 바람 역시 다르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의 놀라운 능력
오감은 소리를 듣는 귀, 물체를 보는 눈, 냄새를 맡는 코, 맛을 느끼는 혀, 느낌을 아는 피부를 말한다. 귀 덕분에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눈이 있어 색깔이나 모양, 크기, 움직임을 모두 알 수 있다. 코를 통해 냄새를 맡을 수 있고, 혀가 있어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피부로 뜨겁거나 차가운 것, 딱딱하고 물렁물렁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우리 몸의 감각 기관이 신경의 도움을 받아 여러 정보들을 뇌로 보내고, 뇌는 그 정보를 소리, 모양, 냄새, 맛, 느낌 등으로 바꾸어 우리 몸이 반응하도록 도와준다. 《보고 듣고 느껴요》는 각각의 감각 기관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어 감각에 대해 이해하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과 연계]
· 초등 5-2 '과학' 1. 우리의 몸 - 우리 몸은 자극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까요? - 우리의 몸에 대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여 봅시다.
작가 소개
저자 : 디디에 레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신문사와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카피라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을 활발히 쓰고 있습니다. 뛰어난 이야기꾼으로 네 차례 상을 탄,《엔젤맨의 모험》과《짓궂은 사람》을 비롯해 감수성이 넘치는 책,《책 읽는 나무》《리푸》《평화의 과자》《기분을 말해 봐요》와 익살스러움이 넘치는 책,《선반 속 잊힌 것들》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된《마법의 케이크》《빨간 모자의 여동생》등을 썼습니다.
목차
· 동화 - 괴물의 간식
· 정말이에요 -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 만화 - 무슨 냄새지?
· 낱말과 그림